롤오버 환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롤오버 환율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롤오버 환율 롤오버 환율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1.09.08 10:04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 종목 선물·옵션 만기일이 겹치는 '쿼드러플 위칭데이(네 마녀의 날)'를 앞두고 증시에서 매도 우위 장세가 예상되고 있다.

      최근 증시 방향성이 혼조세를 보이면서 프로그램 매매의 영향력이 커진 가운데 달러-원 환율도 변수로 꼽혔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금융투자(롤오버 환율 증권) 매수차익 잔고는 약 2조 5천억 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매수차익잔고가 조 단위로 쌓인 만큼 이에 대한 청산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매수차익잔고란 차익거래를 위해 선물을 매도한 대신 현물을 사놓은 것으로 만기가 다가오면 그동안 사둔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들여 잔고를 청산하거나 차근월물로 이월(롤오버)시켜야 한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옵션 만기일에 반대 매매가 나오면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주가가 더 많이 내릴 수 있다"며 "롤오버 환율 현재 금융투자 잔고가 적지 않아 어떤 식으로는 털고 가야 할 것으로 보이고 시장 우상향에 대한 확신이 강하지 않아 매도 압력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전일부터 프로그램 매매(화면번호 3280)에서 차익거래는 148억 원 순매수, 비차익 거래에서 1천981억 원 순매도로 1천833억 원 순매도 롤오버 환율 우위를 나타냈고,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차익거래에서 148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에서 1천981억 원 순매도가 나타나며 총 1천833억 원의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선물 방향성도 중요하지만 달러-원 환율 영향력이 더욱 커졌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외국인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달러-원 환율이 그간 무거운 흐름을 보이다 재차 1,150원대에서 1,160원대로 올라서고 있는만큼 매도 우위가 나타날 환경이 나타나고 있어서다.

      노동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금융투자 잔고 추정치를 보면 6월 동시 만기 이후로 조 단위의 선물 수급이 쌓여 있는 건 맞다"며 "최근 분위기 고려하면 쿼드러플 위칭 데이를 맞아 청산될 가능성이 커 보이고 프로그램 매도 우위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노 연구원은 이어 "증시 방향이 하락할 것이라 보는 트레이더들이 많을 경우 사놓은 현물을 청산하려는 욕구가 강해질 것"이라며 "만기일 당일 방향성이 매우 중요해 보이고 달러-원 환율의 증시 영향력이 매우 커 혹시라도 환율이 하락할 경우 방향성을 낙관할 순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도 "8월부터 금융 투자 쪽에서 들어온 자금이 2조 5천억 원 정도 되는데 이 자금이 쿼드러플 위칭데이 전후로 청산되느냐 롤오버 되느냐 기로에 있다"며 "달러-원 환율이 최근 소폭 상승한 점이 부담이라 만기일까지 지수가 무거울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연구는 외화표시자산에 투자를 함에 있어 그 수익률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환 위험을 헤지하는 것과 관련하여, 어떤 만기의 통화 선물을 이용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에 대해서 분석한다. 이를 위해 단기상품으로 롤오버 헤지를 했을 때의 수익률과 투자자산의 만기와 매칭되는 상품으로 헤지를 했을 때의 수익률의 차이를 롤오버 헤지 순수익 (RHNP: Rollover Hedge Net Profit)으로 정의하고, 무차익거래 조건에 기반하여 RHNP를 다양한 방식으로 분해함으로써 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들을 정리하였다. 본 연구에서 고려한 요인들은 현재 시점에서의 포워드 기간 프리미엄, 미래 시점에서의 단기 포워드 프리미엄들, 내외 금리차, CIP(Covered Interest rate Parity)에서 벗어나는 부분, 환 리스크 프리미엄 부분, 그리고 환율변동에 대한 기대 부분이다. 실증분석에 따르면 단기상품으로 롤오버 하는 헤지 전략이 평균적으로 더 유리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으며, RHNP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요인은 CIP에서 벗어나는 부분으로서 차익거래기회와 관련된 부분이었다. 이에 따라 롤오버 환율 본 연구에서는 롤오버 헤지 전략이 더 유리하다는 결과가 도출된 이유가 단기 통화 선물시장이 중장기 시장에 비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임을 시사하는 롤오버 환율 것으로 해석하였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choice of the expiry of hedging instruments in Won/Dollar futures market as the hedge performance is one of the essential components which determine the returns on foreign investment. For this, we define ‘Rollover Hedge Net Profit’ (RHNP, hereafter) as the difference between the return from rollover hedge strategy and that from duration-matching hedge strategy. Based on various representations of no-arbitrage condition, we decompose the RHNP into economically meaningful factors: current forward term premium, future forward premiums, interest rate differentials, deviations from the CIP condition, currency risk premium and expectation on the change in exchange rate. The empirical results suggest that in average, the 롤오버 환율 hedge strategy which rolls over the futures of short expiry is more profitable than duration-matching hedge strategy for domestic investors. Among various 롤오버 환율 factors, deviations from the CIP condition are shown to be the most significant driving force of RHNP and they are, conceptually, related to arbitrage opportunities. This result implies that relative profitability of the roll-over hedge strategy stems from the difference in the degrees of efficiency between the short expiry futures market and medium- or long-term expiry futures market.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