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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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주문일 경우

'비상장주 플랫폼' 거래 문턱 높이자 불법딜러만 '활개'

이달 들어 ‘비상장 주식’을 다루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불법 딜러’들의 호객 행위가 부쩍 늘었다. 금융 당국이 투자자를 보호한다면서 비상장 주식거래 문턱을 대폭 높이자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등 관련 플랫폼 영업이 위축되면서 풍선 효과로 불법 거래가 수요를 자극한 것이다.

1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456개→50개)과 서울거래 비상장(174개→24개)의 거래 가능 종목이 이달 1일부터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었다. 컬리(마켓컬리),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쏘카 등 인기 비상장기업 거래도 중단됐다.

이들 플랫폼의 비상장 주식거래가 대폭 줄어든 것은 금융위원회 규제 때문이다. 이들은 2020년 4월 혁신 금융 서비스(규제 샌드박스)로 지정받아 사설 업체 등 음지에서 이뤄졌던 비상장 주식거래를 플랫폼으로 끌어와 일부 양성화했다. 비상장 주식의 ‘깜깜이 거래’가 횡행했던 과거에 비해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올 3월 두 플랫폼의 혁신 금융 서비스 재연장 시기가 도래했고 금융위는 재연장 조건으로 투자자 보호 장치 마련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는 △최근 연 매출 5억 원 이상 △주식의 플랫폼 거래 동의 △공시 담당자 지정 등의 요건을 갖춘 기업만 가능하도록 제한했다. 그러나 비상장기업 대다수가 이 조건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플랫폼의 정상 운영이 어려워졌다. 별도 공시 인력을 둘 여유가 없는 데다 기업공개(IPO) 전 비상장 시장에서 형성된 시세로 인해 제값을 못 받을 것을 우려한 스타트업이 많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규제로 비상장 주식거래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규제 샌드박스는 기존 규제로 담을 수 없는 혁신 비즈니스를 육성하기 위한 틀”이라며 “이번 금융 당국 규제는 제도의 본래 취지에 반한다”고 지적했다. 플랫폼의 등장으로 양성화한 비상장 주식거래가 다시 불법 딜러들이 활개 치는 시장으로 변모할 가능성도 나온다.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금융투자업 인가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장외 주식 중개와 매매 행위를 영위하는 것은 현행법 위반”이라며 “불투명한 장외 주식 가격을 이용한 부당이득을 취할 개연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비상장주식으로도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군데 그리고 거래방법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장외주식) 이란??

비장상주식 일명 장외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지금도 알려지지않은 비상장주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중견기업들의 주식이 왜 시장에 나오는 걸까 의문을 들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비상장주식은 공개를 할수 없는 요건의 기업 또는 상장을 할수 업는 조건에 해당이 되어서 상장이 되지 못했거나 아직 등록이 되지 않은 주식 시장을 비상자주식이라고 합니다. 주식을 공개하거나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 설립후 5년이 지나야함 (벤처기업의 경우 2년)
  • 납입 자본이익률이 25%이상이 되어야 함
  • 주식분산이 30% 이상이 되어야 함
  • 매출액 100억 이상의 요건

약간의 비유를 하자면 상장된 주식은 이미 지어지고 판매가 되는 아파트와 같은 존재이고 비상장주식 장외주식은 아직 개발이 안된 토지라고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이유는?

그렇다면 비상장주식 거래가 왜이렇게 활발하고 사람들이 바상장주식 거래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식을 해보신분들의 대부분의 목적은 투자 목적일것입니다. 시장이 형성되고 비상장주식 거래가 진행되는 만큼 사람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투자를 합니다.

이런이유에 조금 부합해서 설명을 드리면 회사의 미래 가치가 지금보다 더 크게 성장할 거란 믿음과 함께 초기에 투자한만큼 많은 수익률을 보장받을수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500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았던 회사가 전문 투자사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가치로 평가받는다면 해당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10배라는 놀라운 수익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또 회사가 상장을 발표한다거나 시규 개발 대규모 해외 수출 등 사업상의 호재가 생겼을 때도 당연히 회사 주식의 가치는 상승할 겁니다. 특히 벤처기업의 경우 그 수익의 폭이 놀라울때가 있습니다. 기업 가치가 10배 ~ 20배 이상 오르는 경우도 간헐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확인

이런 중견기업 벤처기업의 비상장 주식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코로나 사태 이후 많은 분들이 현금을 가지고 있는것보다 투자를 하는것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은 무궁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이트에서 거래가 가능한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 직거래

우선 가장 오래된 방법중의 하나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직거래를 하는 방법 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커뮤니티가 주식과 공모주 그리고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중에서도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이곳은 주주들의 토론방도 있고 시세 정보도 공유가 되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의 주식 거래는 직거래로 진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선 증권사에서 만들어주는 주식 계좌가 필요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우리가 개인거래를 이용하여 물건을 사고 파는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먼저 38커뮤니케이션 거래 사이트는 다음의 경로로 이동을 해주신이후에 보시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주식 계좌를 만드셨다면 사고 싶은 회사의 주식을 파는 사람을 이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찾는사람을 발견하고 서로 사는사람과 파는사람의 시세를 결정하게 되고 비상장주식 거래 가격이 결정되면 서로 만나서 주식 양수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후 주식을 파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주식 계좌에 주식을 넘겨주면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대금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마무리가 됩니다.

물건도 개인거래를 하는것이 조금 꺼려지는데 처음들어보는 용어도 나오고 조금 힘들겠다 싶은분들을 위해서 다음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공유 드립니다.

▶ K 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이용방법

K OTC가 무엇인가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Korea Over-The-Counte의 약자로서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이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우리가 일반 주식을 하는것처럼 대부분의 증권사 hts에서 코스닥 코스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고, 이로인한 직거래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간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거래할경우 양도소득세가 있는데 K OTC에서 거래를 하시게 되는 경우 벤처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투자하시는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KOTC에서 거래되고 있는 거래 규모는 날로 커지고 있는데 2010년 중반정도만 해도 2000억원이 안되던 시장이 2020년 1조원을 넘어 1조 4천억원이라는 거래금액으로 10정도 시장이 활성화 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수요가 많은 만큼 회사의 주식을 팔기 위해 등록을 원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이 5억 이상이고 적정한 회계 감사인의 의견 그리고 자본 전액 잠식이 아니라면 K OTC 시장에 신규 등록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업 검증을 거친 다음에 K OTC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기업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다음의 K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참고해서 어떤기업들이 거래되고 있느지 살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이용이 편리한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K OTC도 생각해 봐야될 단점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비상장 주식 기업이 최소 1만개의 기업이 넘을텐데 이에 비하여 등록된 기업수가 조금 적다 그래서 옥석을 고르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라는 단점을 볼 수도 있습니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이용방법

삼성증권이랑 블록체인 전문 기업 두나무가 합작하여 만든 [증권 플러스 비상장]이라는 앱을 통해서도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당 어플을 통하여 진행할경우 1%의 수수료가 붙게 되는데 사실 거래 금액보다 수익금액이 많다면 이는 크게 수수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약 4000여개 이상의 종목이 있어 비상장주식 거래를 정말 편하게 할수 있고, 대신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이용을 할수 있습니다.

처음이신 분들은 각각 아래의 설치를 바로 할수 있는 경로를 공유 드리오니 먼저 가입 및 설치 이후에 이용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공유 마치며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와 함께 각각의 개소를 이용하였을때 여러가지 방법 상황 장단점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옥석을 가리면서 열심히 높은 수익률의 비상장주식을 매수하고 있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비상장주식 외의 일반공모주 청약이 4월에도 진행이 되는데 4월 추천 종목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5개 (+ 단점)

지난해부터 이어진 IPO 열기로 따상이 예상되는 기업은 장외주식 거래로 미리 확보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상장되기 전 장외주식 시세부터 알아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와 장외주식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매수 단점도 함께 알아볼게요.

장외주식-거래방법-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 순 서 >
1.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이란 | 비상장주식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2. 장외주식 거래 단점

장외주식 거래방법

□ 장외주식이란 : 비상장 주식

장외주식이란 적정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뜻합니다. 이러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 장외 주식시장입니다. 상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요.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기 위한 일정한 기준을 먼저 알아볼게요.

-회사 설립 후 3년 이상 경과

-자기 자본 300억 원 이상

-100만 주 이상의 주식 수

-최근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및 3년 평균 700억 원 이상

-기준 시가 총액 2,000억 원 이상

-기준 시가 총액 90~1,000억 원

-자기 자본금 30~500억 원 이상

*코스피, 코스닥 상장기준은 주식분산, 경영성과 및 시장 평가, 감사의견, 경영투명성, 질적 요건 및 기타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위 조건들은 간단하게 요약한 것이라는 점 참고하세요.

비상장 주식은 위 조건을 갖추기 전의 회사 주식으로 코스피, 코스닥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장외시장에서 거래됩니다.

□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5가지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k-otc, 38커뮤니케이션, 엔젤리그가 있습니다. 각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별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1. 증권플러스 비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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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서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①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②화면 상단에 종목명으로 검색이 가능하며, 중앙에 전체 종목 보기도 가능합니다.

③거래는 전체 게시글을 선택해 들어가면 팝니다/삽니다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연필을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누르면 직접 거래 게시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매수한 주식은 삼성증권 계좌 연결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수료 1% / 거래세 0.43%

2번째 사진 하단에 '시장'탭에서는 공모주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공모 일정과 종목 분석 보고서, 상장 추진 현황을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있더라구요.

2.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서울거래소-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 서울거래소 비상장

2020년 12월 출시된 플랫폼으로 신한금융투자계좌를 통해 안전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신한은행 연계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안전하게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거래수수료 및 신한금융투자 계좌 이용 수수료가 0%라는 점입니다. 사이트에서 오른쪽 상단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안전계좌를 개설하기 위해 주민등록증이 필요합니다.

장외주식-거래방법-kotc

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

장외주식 사이트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상장 주식처럼 HTS를 이용해 쉽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안전거래가 장점이긴 하나, 거래 가능한 종목이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 거래하려는 종목이 k-otc에 있다면 안전하게 거래하면 되기에 단점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4.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거래방법-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 거래방법 - 38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거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사이트입니다. 게시판의 형태로 운영되고 중고거래처럼 연락을 주고받는 직거래를 해야 합니다. 사이트가 오래된 만큼 거래도 활발하고 가장 다양한 비상장 주식 종목들이 있습니다. 상단 왼쪽에 비상장매매 메뉴를 선택하면 창으로 연결됩니다. 매도인/매수인의 연락처, 종목, 수량, 금액 등 정보가 나와있고 직접 연락해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안전거래가 불확실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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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방식 장외주식거래 사이트인 엔젤리그는 앱과 PC 모두 지원되지만 앱으로 이용하는 게 더 편리합니다. 앱 스토어에서 '엔젤리그'를 검색한 후 다운받아 이용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휴대폰 인증을 거치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거래는 클럽딜에서 할 수 있으며 NFT, 미술품 거래도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사진 하단에 '더보기'를 누르면 참여 가능한 공동구매(클럽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종목을 선택하면 세 번째 사진처럼 주당 가격 및 시가총액, 1인 참여 가능 금액 등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엔젤리그를 통해 장외주식 거래 시 주의할 점은 1년간 매매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상장하지 않는 이상 1년 간 현금화할 수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 그리고 1:1 거래가 아닌 조합의 형태로 공동구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당 거래가 아닌 금액을 기준으로 매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소주점 단위의 지분 매입이 가능합니다.

□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개인과 개인 사이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중고거래와 같다고 보면 이해가 쉬운데요. 종목 검색 후 주식을 매도하려는 사람과 연락해 가격 및 수량 협상 후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또는 협상이 잘 안 될 경우엔 희망 가격과 수량 입력 후 매수주문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시 해당 주식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통일주권이란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 간 위탁 거래가 가능한 주권을 뜻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에서 증권사와 제휴를 맺고 계좌이체 거래를 할 수 있는 것도 통일주권입니다.

그러나 비통일주권은 통일 규격으로 발행된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을 뜻하는데요. 비용 문제로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통일주권을 만들지 않습니다. 비통일주권은 예탁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위조·변조를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계좌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그럼 비통일주권 거래방법을 알아볼게요.

  1. 매수자와 매도자가 계약서를 1통씩 작성해 보관한다.
  2.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통상 10%의 계약금을 납입한다.
  3. 이후 주식의 명의를 바꾸는 명의개서를 진행한다.
  4. 계약서, 양수도통지서, 입금내역 확인서, 인감증명서, 신분증 사본 등 서류를 준비해 발행사를 방문한다.
  5. 내용증명을 통해 회사에 등기를 발송해도 된다.
  6. 회사로부터 명의개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7. 통상 계약 체결 이후 명의개서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2023년 시행되는 주식 양도소득세와 달리 비상장주식은 현재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단, k-otc를 통해 양도하는 주식은 비과세 혜택을 받습니다. 양도소득세는 대주주와 소액주주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는데요. 순이익에서 250만 원의 기본 공제를 차감한 후 과세 표준율로 부과됩니다. 적용 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세율

-직전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보유주식 합계액이 4% 이상 또는 10억 원 이상인 경우

-벤처기업의 경우 합계액이 4% 이상 또는 40억 원 이상인 경우

참고로 비상장주식은 상장 이후 매도하게 되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단점

장외주식 거래는 고수익이 가능한 만큼 고위험으로 손실이 클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인 만큼 상장이 되어야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데요. 만약 기약 없이 상장이 미루어진다면 심적으로도 힘들고 내 계좌 사정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기업도 여러 사정과 리스크로 상장이 연기되는 것만 봐도 그렇죠.

두 번째는 정보 얻기가 어렵다는 점인데요. IPO 전이기 때문에 공개된 정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 이익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 상장 기업과 달리 장외 주식은 매출액, 영업이익 등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찌라시 등 거짓 정보에 속을 확률이 높은 게 단점입니다.

상장 주식처럼 매도 및 매수가 쉽게 이루진 다고도 할 수 없고, 보편적으로 큰 금액의 거래가 많기 때문에 상장의 변수와 성장 지속성, 경영인 리스크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는 스스로 보호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투자 시 흥행이 예상되는 비상장주식만 사면 성투할 거라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장외시장 거래 시세가 상장 이후 주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빅히트(하이브)는 상장 직전까지 주당 30만 원대에 거래되었지만 상장 이후 20만 원대에 머물기도 했습니다. 3월 18일 장 마감 기준 28만 5,500원이네요. 카카오 뱅크도 장외시장에서 이미 국내 금융사들의 시총 합을 훌쩍 넘기도 했지만 현재는 계속 하락하다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시 비슷한 업종 내 상장기업 시총을 꼭 따져본 후 거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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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사이트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검색하고 앱을 설치해주세요. 설치된 앱을 실행하면 카카오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실 수 있어요.

2. 안전거래 회원 인증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으로 비상장주식 거래하시려면 안전거래 회원 인증이 필요해요. 인증하려면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하고요.

삼성증권 계좌가 없는데 어떡하죠?

앱 내의 삼성증권 비대면계좌 개설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만드실 수 있어요.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꼭 준비해주세요!

이제 비상장주식 거래를 할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비상장주식 거래하기

1. 거래하기 전 알아두기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거래 방식은 2가지예요
  • 협의 주문: 1대1 협의를 통해 가격 혹은 수량을 협의한 뒤 거래를 체결하는 방식
  • 바로 주문: 지정한 가격 또는 수량 그대로, 별도 협의 없이 바로 체결하는 방식
협의 주문 vs. 바로 주문
구분거래 가능 금액유효 게시 기간거래 가능 시간특이사항
협의 주문한도 없음등록일로부터 15일오전 7시 ~오후 4시 30분영업일 및 장 운영 시간 외에 거래할 경우 예약주문 가능
(예약 주문) 영업일 오후 4시 30분 ~ 다음날 오전 6시 30분공휴일 24시간(오전 6시 30분 ~ 오전 7시 제외)
바로 주문3천만 원 이하등록 당일등록일 오전 7시 ~오후 4시 30분당일에 거래가 완료되지 않으면 오후 4시 30분에 게시글 자동 삭제

거래 글의 제목을 보시면 협의 주문인지, 바로 주문인지 알 수 있어요.

2. 기존 거래 글을 통해 거래하기

거래하고자 하는 비상장주식의 종목을 검색하세요. 종목명이나 초성, 코드로 검색하실 수 있어요. 해당 종목의 ‘팝니다’ 혹은 ‘삽니다’ 페이지로 들어가 원하는 거래 글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글이 있다면 클릭해서 거래를 진행하세요.

협의 주문일 경우

‘1:1 협의’를 누르면 협의 창이 떠요. 협의 요청을 누른 뒤 원하시는 조건을 제시하세요. 조건을 제시한 뒤에는 판매자/구매자에게 응답을 요청할 수 있어요. 협의를 먼저 취소하실 수도 있고요.

협의 주문

거래가 완료된 후, 홈 화면에서 ‘삼성증권’을 클릭해 거래가 완료된 주식을 확인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삼성증권 계좌를 연결하셔야 주식 현황을 보실 수 있어요.

협의 주문-거래 완료

바로 주문 버튼을 누르고 확인을 누르시면 매수대금 이체 주문 창이 떠요. 매수대금 이체 주문 창에서 확인을 누르시면 주문이 바로 체결되어요.

바로 주문

거래가 완료된 후, 홈 화면에서 ‘삼성증권’을 클릭해 거래가 완료된 주식을 확인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삼성증권 계좌를 연결하셔야 주식 현황을 보실 수 있어요.

협의 주문-거래 완료

거래 글 살펴볼 때 꿀팁!

비상장주식 종목의 ‘개요’ 페이지에서 간단한 기업정보와 투자 유치, 기준가 일별 변화 등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해당 정보들을 토대로 본인만의 거래 기준을 세우신 뒤, 그에 부합하는 거래 글을 찾아보세요!

거래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걱정 마세요. 비상장주식 거래가 낯선 분들을 위해 비상장주식 거래 꿀팁을 준비했어요. 아래 영상을 클릭해보세요!

3. 직접 게시글 올려서 거래하기

협의 주문으로 올렸을 경우

조건 제안이 들어오면 해당 제안대로 거래를 진행하거나 재협의, 협의 취소를 선택하실 수 있어요.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사용 꿀팁 4가지

1. 알람 설정을 해놓으면 빠른 거래가 가능해요

알람 설정을 해놓으면 주식 거래나 협의 요청이 발생할 때마다 알람을 받아볼 수 있어요. 알람을 설정하시려면 내 정보 > 알람 설정을 확인하세요!

2. ‘시장’ 페이지를 활용해보세요

‘시장’ 페이지에 올라오는 이번 주 공모 일정, 종목 분석 보고서, 상장 추진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살펴보세요.

공개되는 모든 정보는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아요.

3. 토론방도 살펴보세요

토론방에서는 내가 보유하고 있거나 거래하고자 하는 종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살펴볼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 EFineDaily 수 있어요. 실제 해당 종목의 주식을 보유한 유저의 글에는 ‘주주인증’ 표시가 떠요.

4. 간편하게 시가총액을 추정하세요

시가총액에는 해당 기업의 미래에 대한 기대 가치가 반영돼 있다고 하지요.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시가총액 계산기를 활용하면 간단하게 시가총액을 추정해볼 수 있어요. 각 입력 버튼을 누르면 당일 기준 총발행주식수, 주당 가격이 자동으로 입력되고 시가총액이 계산되어요.

서비스 이용료를 따로 내야하나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이용수수료가 없어요! 1:1협의의 안전거래 서비스를 이용하신다면 삼성증권으로부터 매매수수료 1%가 발생되어요.

거래 후에 세금 신고도 자동으로 되는 건가요?

아니요! 주식을 매도(판매)하셨을 경우, 양도소득세는 직접 신고 및 납부하셔야 해요.

증권거래세는 증권사에서 원천징수하고 있어요.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종목이 있는데 왜 그런가요?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아래 기준에 따라 선별된 비상장 통일주권 주식만 거래되고 있어요. 통일주권이 뭔가요?

내달부터 비상장주식 거래 중단에 개미들 '멘붕'

내달부터 비상장주식 거래 중단에 개미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뱅크, 야놀자 등 비상장주식의 일반투자자 간 매매가 7월부터 중단된다.

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부터 두나무(증권플러스 비상장), 피에스엑스(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주식 유통이 이뤄질 때 발행기업이 사업보고서 등 공시서류를 제출한 경우에만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위는 지난 3월 두나무, 피에스엑스 등 두 회사에 대해 비상장주식 거래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 지정 또는 연장을 하면서 이런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당장 다음 달부터 비상장 주식 거래를 위해서 발행 기업은 발행인에 관한 사항,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을 플랫폼을 통해 공시해야 한다. 또한 발행 기업은 공시 주체로서 공시책임자(공시담당자) 1명을 지정해야 하며 플랫폼 사업자인 혁신금융사업자와 즉각적인 연락 체계도 구축해야 한다. 플랫폼 기업은 정기 공시서류 미제출, 수시공시 불이행 기업 등에 대해 공표하고, 매매거래정지·등록해제 등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기준도 마련해야 한다.

현재 이 기준에 맞게 제도를 정비하고 공시서류 등을 금융위가 정한 기한 내에 플랫폼 사업자에 제출한 기업은 전체 비상장거래 거래 기업 중에서 약 5%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파악됐다. 주요 기업들 대부분이 금융위 기준에 미달했다. 앞으로 금융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비상장 기업들에 대해서는 일반 투자자들이 해당 종목을 매수할 수 없게 되며 매도만 가능하다. 다만 전문투자자의 경우 매수와 매도를 이전과 같이 지속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일반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비상장 투자 시장이 다시 기관과 고액 자산가들의 영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비상장 주식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 장외 주식을 처분하는 과정에서 나올 부작용들도 우려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금융위 가이드라인을 따른다고 하면 토스, 케이뱅크, 오아시스 등 비상장 주요 기업들 대부분이 거래가 불가능해진다"며 "매수자와 전문투자자 위주의 시장으로 다시 돌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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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나무와 피엑스엑스는 2020년 4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서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이후 두 곳은 모바일 앱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증권사 계좌 연동과 안전거래 체결 등을 도입한 바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457여개, 서울거래 비상장은 200여개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사고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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