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산운용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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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일정 및 합격률, 시험과목, 난이도

금투협,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CI.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 집합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집합과저은 오는 2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고, 10월 14일부터 개설된다.

이 과정은 투자자산운용사로 등록된 전문 인력이 부동산 운용업무를 영위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의무과정이다. 교과내용은 부동산 관련 법규 및 세무, 부동산 가치분석, 개발 타당성 분석, 부동산 금융 및 투자상품, 위험관리 사례 분석 등 전문 인력으로서 알아야 할 실무내용으로 구성됐다.

수강대상은 투자자산운용사시험에 합격하거나 관련 규정에 따라 증권운용전문인력 자격요건을 갖추어 협회에 등록된 자, (구)일반운용전문인력시험, (구)집합투자자산운용사시험, (구)자산설계전문인력시험에 합격한 자이다.

교육기간은 10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0일간 56시간(평가시험 1시간 포함)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금-야간, 토-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산운용사? 일명 투운사! 시험일정 및 난이도, 합격률, 후기 등을 알아보자.

투자자산운용사라고 들어보셨나요? 줄여서 투운사라고 표현하기도 하던데요, 금융쪽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는 필수자격증같은 존재라고 해요. 흔히 말하는 펀드매니저로 일하려면 반드시 이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영어로는 Certified Investment Manager 라고 표현 합니다.

이 투자 운용사 자격증이 없으면 증권사 창구에서 할 수 있는 업무에 제한이 있다고 해요. 집합투자재산, 신탁재산 또는 투자일임재산을 운용하지 못하는 것이죠. 그래서 금융권이나 증권업 관련 취업을 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취업 후에라도 취득해야 할 정도로 필수인 모양이에요.

투자자산운용사가 어떤 시험인지 간단히 살펴볼까요?

투자 관련 자격증

금융자격증 투운사 기본정보

- 자격구분 : 민간자격증

- 시행기관 : 한국금융투자협회

- 응시자격 : 제한없음

이름만 들어서는 왠지 국가공인자격증일 것 같았는데 민간자격증이군요? 응시자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이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접수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해야 합니다.

금융투자협회 사이트에 들어가면 자격증 정보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죠?

굳이 금융투자협회를 기억하지 않아도 검색창에 투자자산운용사를 치면 바로 아래에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 접수센터가 나옵니다.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 접수센터 화면

( 출처 : 투자자산 운용사 시험접수 홈페이지 )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볼까요?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 접수센터 접속 후 첫 화면

첫화면에서부터 시험종류를 안내해주고 있네요.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금융투자분석사, 재무위험관리사 그리고 우리가 알아보고 있는 투자자산운용사까지 8종의 시험을 운용하는 모양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 항목을 눌러서 자세한 정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운사 시험과목 및 합격기준 설명

투자자산운용사의 주요업무는 집합투자재산, 신탁재산 또는 투자일임재산을 운용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말이 좀 어렵죠? 하지만 단어 하나하나를 검색해 보아도 또 어려운 말이 나오기 때문에 이 정도 선에서 정리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시험과목 및 유형

1) 금융상품 및 세제 ( 20문항 )

2) 투자운용 전략2 및 투자분석 (30문항)

3) 직무윤리 및 법규 / 투자운용 및 전략1 등 (50문항)

- 총 100문항. 시험시간 120분. 객관식 4지선다형.

과목별 40%이상 득점 + 전체정답비율 70% 이상

4. 시험일정 ( 2021년 )

투자자산운용사는 1년에 3번 시험이 있습니다. 2021년 시험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운사 시험 상세일정표

1월 31일 / 6월 13일 / 11월 28일 3번으로 모두 일요일입니다. 응시지역 제한이 지방 사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하겠어요. 응시지역은 서울포함 5곳으로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입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준비해볼까 했는데 6월 13일은 좀 촉박한 것 같고 볼거면 11월 28일 시험을 봐야겠네요. 이런 건 마음먹었을 때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데 말이에요. 29회와 30회차 사이 간격이 좀 긴 감이 있습니다.

- 종전의 일임투자자산운용사(금융자산관리사)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은 1,3과목 면제

- 종전의 집합투자자산운용사(운용전문인력)의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은 2,3과목 면제

겹치는 부분이 있는 과목은 합리적으로 면제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 실제 준비 및 합격 후기를 살펴보니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사람따라 준비할 수 있는 시간 따라 다르겠지만 1달 정도 열심히 준비하면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라고 하네요.

비전공자는 조금 더 빡셀 수는 있지만 비전공자라도 1달 열심히만 한다면 되는 정도라고 하니 많이 부담스러운 자격증은 아닙니다.

투자 자산 운용사 인강 ( 투자 관련 자격증 )

신기하게도 후기들이 거의 해커스 금융의 해커스 투자자산운용사 강의나 교재를 이용했던 후기더라고요.

해커스금융에서는 환급반을 운용하고 있는데 시험에 합격하면 교재비와 제세공과금을 제외하고 환급해준다고 해요. 그 점이 매력이라서 많이 이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왕이면 교육비 부담 없이 취득하면 좋잖아요!

증권사나 금융권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자격증이라고 하니 준비해놓으면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자격증에 대한 포스팅

금융권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관심 없던 분들도 관심이 좀 생기나요?

저는 약간 있던 관심이 더욱 짙어졌습니다. 준비기간 한 달이면 된다고 하니 부담없이 준비해봐도 될 것 같기도 하고. ( 물론 열심히 준비하면 한 달 이라고는 했지만. 그렇다면 두 달? )

워낙 주식투자나 경제에 관심이 많다보니 재미도 있고 유익할 것 같기도 해서 기회가 된다면 시험에 응시해볼까 합니다. 증권사 자격증 하나 가지고 있으면 뭔가 뿌듯할 것 같기도 하고요.

투자자산운용사도 인강을 잘 골라서 듣는 것이 합격 비결일 것 같은데요, 토마토패스 / 이패스 / 와우패스 /시대고시 등 다양한 업체들이 있습니다. 누가 좋다고 하는 곳이나 합격률이 가장 높다고 하는 곳보다는 본인만의 스타일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토마토 투자자산운용사에서 만든 합격 꿀팁영상이고,

토마토 투자자산운용사 합격후기

아래는 와우패스 투자자산운용사 업체에서 만든 투 운사 자격증 관련 내용입니다.

유튜브에 찾아보면 관련 영상들 많이 있으니 잘 살펴서 마음에 드는 업체를 골라서 수강하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재미있는 자격증은 많네요. : )

별 맥락은 없지만 흥미로워 보이는 자격증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많이 했었는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전 글들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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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활황이고 어디서나 주식, 채권 등 각종 투자가 화두인 최근 들어서 공인중개사와 더불어 가장 많은 분들이 한번쯤 찾게 되는 자격증이 투자자산운용사입니다. 비교적 적은 시간을 통해서 각종 금융상품과 부동산 관련 상품, 각종 투자분석 기법 등을 인증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며, 금융권에 취직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필수적인 자격증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투자자산 운용사 시험일정과 합격률, 난이도, 시험시간 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투자자산운용사란?

투자자산운용사(Cetrified Investment Manager)는 투자일임재산을 부동산이나 각종 금융투자 상품 등에 투자하여 운용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을 말합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집합투자재산과 신탁재산, 투자일임재산을 운용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시험을 응시하는데 자격제한이 없으며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120분간 치루는 시험이라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준비하고 시험에 투자자산운용사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응시과목별 정답비율이 40% 미만일 경우 과락으로 처리되며, 전체 점수가 70점 이상인 경우 합격하게 됩니다.

2021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일정 및 합격률, 시험과목, 난이도

02. 투자자산운용사 시험과목 및 배점

투자자산운용시 시험은 총 3과목 190문항을 120분 동안 응시하게 됩니다. 제1과목은 금융상품 및 세제, 제2과목은 투자운용 및 전략II, 투자분석, 제3과목은 직무윤리 및 법규, 투자운용 및 전략I, 거시경제 및 분산투자입니다.

2021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일정 및 합격률, 시험과목, 난이도

만약 기존에 일임투자자산운용사에 합격한 후 통합자격 전환으로 투자자산운용사를 응시할 경우 제2과목만 응시하면 되며, 집합투자자산운용사 합격 후 통합자격 전환으로 투자자산운용사에 응시할 경우에는 1과목만 시험에 응시하면 됩니다.

03. 2021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일정

2021년에는 28회~30회까지 총 3번의 시험이 있습니다. 28회는 이미 시험이 완료되었으며 합격자 발표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29회 시험은 6월 13일 일요일에 시행될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5월 17일 ~ 5월 21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30회 시험은 11월 28일 일요일에 시행될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11월 1일에서 11월 5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1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일정 및 합격률, 시험과목, 난이도

04. 투자자산운용사 난이도와 합격률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의 난이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합격률은 지난 몇 년간의 기록을 보아도 평균 약 30% 내외입니다. 아래의 표에 보시는 것과 같이 금융투자에 관한 관심과 인력이 늘어남에 따라 접수자수와 응시자수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1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일정 및 합격률, 시험과목, 난이도

공모펀드 운용사, 고유재산 2억원 투자 의무화

공모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들은 최소 2억원 이상의 고유재산을 해당 펀드에 투자해야 한다. 운용사의 책임 투자를 강화해서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시킨다는 취지다. 만기가 있는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허용과 외화 표시 머니마켓펀드(MMF) 도입도 허용키로 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금융위원회는 29일 공모펀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자산운용사의 운용 책임을 강화하고 새로운 유형의 펀드 도입을 허용하는 내용의 자본시장 관련 법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개인투자자들의 공모펀드에 대한 선호가 떨어지면서 공모펀드 성장세가 정체되고 있다"며 "공모펀드가 국민의 재산형성에 보다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규제와 제도를 개선키로 했다"고 했다.

금융위는 운용사들의 공모펀드 수익률 제고와 운용사의 책임 강화를 위해 운용사가 설정하는 공모펀드에 한해 2억원 이상의 고유재산 투자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용 성과에 따라 대칭적 운용보수를 결정하는 성과연동형 운영보수 도입도 가능토록 했다. 기존에는 초과 수익에 대한 성과 보수를 가져가는 일방형 구조였지만, 제도 개편을 통해 손실이 났을 때 운용 보수를 차감하는 형태로 운용 책임을 강조하겠다는 의미다.

공모펀드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만기가 설정돼 있는 채권형 ETF, 외화 MMF 등을 허용키로 했다. 그간 채권형 ETF의 경우 존속 기한을 두지 않아 평가 손실 가능성이 제기돼왔다. 하지만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원금이 보장 가능성이 높은 채권의 특성을 살리는 동시에 실시간 거래 편의성을 높인 ETF의 강점을 살리는 상품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또, 외환 MMF 허용으로 인해 수출기업 등의 원활한 외화자금 운용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외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저조한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펀드 정리를 촉진해 운용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게 하는 한편, 결성된 지 10년 이상된 장기 비활동 펀드의 투자 전략 변경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자산운용업계에서는 금융위의 제도 도입에 대해 의견이 나뉘고 있다. 고유 재산 투자에 대해 대형 운용사들의 경우 제도 도입에 따른 인센티브로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독립계 소형 운용사들에게는 신규 펀드 출시에 있어서 부담이 크다는 반론도 나온다. 새로운 형태의 투자 상품 도입에 대해서도 투자자 입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접할 수 있게 됐다는 의견과 크게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으로 갈렸다.

이동훈/서형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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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투자자산운용사 가입국의 통화표시 자산에 투자하는 외화 머니마켓펀드(MMF)가 도입된다. 만기가 설정된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도 허용된다. 금융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금융투자업규정,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시행 시기는 오는 30일부터다. 개정안에 따르면 금융위는 새로운 유형의 공모펀드 도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양한 투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우선 채권형 ETF에 존속기한(만기) 설정을 허용했다. 그간 ETF는 별도 만기가 없었다. 다만 만기가 있는 채권 특성을 접목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수요가 충족될 것으로 금융위는 판단했다. 중국, 홍콩 싱가폴 등 OECD 가입국의 통화표시 자산에 투자하는 MMF도 허용키로 했다. 단, 단일 외화통화로 된 상품 출시만 가능하다. 금융위는 여유 외화자금이 상시적으로 발생하는 수출기업 등의 외화자금 운용 수요가 상당 부분 충족될 것으로 기대했다. 주식과 채권에 함께 투자하는 혼합형 ETF의 기초자산 구성에는 자율성을 부여했다. 지수 구성 시 주식과 채권별로 각각 10종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해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 자산유형별 구분 없이 총 10종 이상이면 구성될 수 있도록 했다. 채권형 ETF를 100% 편입할 수 있는 재간접 공모펀도도 허용했다. 다만 30종목 분산 요건을 갖춰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기존에는 주식형 ETF에만 100% 재간접 공모펀드가 허용됐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투자성과가 검증된 채권형 ETF를 일대일로 담은 재간접 공모펀드 출시가 가능해졌다. 자산운용사의 운용 판매·책임을 강화하고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도 담겼다. 금융위는 자산운용사가 공모펀드를 설정할 때 2억원 이상의 고유재산을 함께 투자하도록 의무화했다. 운용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성과연동형 운용보수도 도입했다. 최근 공모펀드는 정체기를 맞았다. 2019년 112조원 수준이었던 공모편드 규모는 지난해 111조7000억원으로 줄었다. 올 상반기에는 더 쪼그라 들었다. 올 상반기 규모는 108조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금융위는 "공모펀드가 투자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재산형성에 보다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규제·제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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