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온라인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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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KEB하나은행은 안전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금융결제원(yessign) 인증등록기관으로서 공인인증서 취급 지침을 준수하며, 자금이체 등 중요 거래에 대하여 거래 고객 명의의 공인인증서를 제출합니다.

공인인증서란

인터넷 거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정부가 인정한 공인인증기관을 통하여 발급 받는 전자방식의 증명서로서 인터넷과 같은 비대면 거래에서 거래 당사자의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역할을 합니다.

공인인증서 종류 및 용도
  • 은행/신용카드/보험용 공인인증서는 KEB하나은행 인증센터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 범용개인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신 고객의 경우 수수료 납부 7일 후부터 인증서 조회메뉴에서 영수증을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KEB하나은행 인증센터에서 발급

  • - 국세청 e세로사이트
  • - 전자세금계산서 ASP 전체 사이트
  • - ERP 사이트
  • - 국세청 제공 민원업무(홈택스 등)
발급관련정보
  • 정보통신부 정책에 따라 2006년 6월30일 이전에 금융결제원 범용인증서 발급사실이 있는 고객만 발급 가능
  • 2006년 7월 1일 이후 신규 고객에 대해서는 범용인증서 간편한 온라인 거래 발급이 제한
  • 개인회원 공인인증서는 은행권을 통합하여 종류별로 1개씩만 발급 가능
    (은행/신용카드/보험용(무료) 1개, 전자거래범용(유료) 1개)
  • 전자거래범용공인인증서는 발급 시 1개로 모든 용도에 사용 가능 (추가발급 불필요)
  • 기업회원은 발급 개수 제한 없음
  • 금융결제원
  • 한국정보인증
  • 한국증권전산
  • 한국전자인증
  • 한국전산원
  • 한국무역정보통신
공인인증서 발급 및 사용

처음 인증서를 발급받는 경우
인증서의 유효기간이 만료된 경우
인증서 및 암호를 분실한 경우
기타 재발급을 원하는 경우

간편한 온라인 거래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전자지급결제대행(PG) 및 간편송금 서비스 이용이 크게 늘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20년 상반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상반기 전자지급결제대행(Payment Gateway) 및 선불전자지급서비스 이용실적(일평균, 금액 기준)은 전기 대비 각각 15.3%, 26.9% 증가했다.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

PG란 전자상거래에서 구매자로부터 대금을 수취해 판매자에게 최종적으로 지급될 수 있도록 지급결제정보를 송·수신하거나 그 대가를 정산 대행 또는 매개하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상반기 중 PG 이용실적(일평균)은 1천782만건, 6천769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32.0%, 15.3%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비대면 온라인 거래가 확대되면서 PG 이용도 꾸준히 증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은행은 식품, 생활용품, 음식배달 등 온라인 결제를 주로 대행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했다.

상반기 선불전자지급서비스 이용건수(일평균)는 1천998만건으로 전기 대비 0.6% 감소한 반면, 이용금액(일평균)은 4천306억원으로 전기 대비 26.9% 증가했다.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

이용건수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는 학생들의 선불교통카드 이용 축소가 꼽힌다. 대면 수업 일수가 줄어들고 이중 다수를 온라인 수업 등으로 대체하다 보니 자연스레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량이 줄어들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서비스 이용도 올 상반기 크게 늘었다.

상반기중 카드기반 간편결제서비스 이용실적(일평균)은 731만건, 2천139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8.0%, 12.1% 증가했다. 간편송금서비스 이용실적도 291만건, 3천226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4.7%, 20.3% 증가했다.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은 시장 점유율이 높은 전자금융업자를 중심으로 송금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금융기관 제공 서비스에 대한 이용도 확대됐다고 풀이했다.

상반기 결제대금예치서비스 이용실적(일평균)은 254만건, 1천152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20.0%, 17.2% 증가했다. 온라인판매중개 업체를 중심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아파트 관리비, 전기·가스요금 등의 전자고지결제서비스의 이용실적(일평균) 역시 19만건, 362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3.6%, 14.8% 증가했다.

스마트폰 기반 인증절차를 통해 기등록된 구매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자금 이체를 중개하는 서비스인 직불전자지급서비스 이용실적(일평균)은 799건으로 전기 대비 44.3% 감소했다.

반면, 이용금액(일평균)은 3천723만원으로 15.2% 증가했다. 이는 주로 편의점 등에서 소액으로 쓰이던 일부 업체의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이용 건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결제시스템] KG이니시스에서는 나만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간편결제 서비스는 보통 카드사의 결제 플랫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편 카드사의 간편결제가 아닌 자신의 사업장에 특화된 간편결제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어떨까요? 오늘 KG이니시스에서는 사업장 홍보와 함께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WPAY’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기존 간편결제 서비스와는 다른 ‘WPAY’!

WPAY는 결제하는 방식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하여 온라인 사업자의 컨셉에 맞는 UI와 UX 구축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만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데요. 더 나아가 허위주문, 물품 오배송 등 부정거래를 탐지하는 *FDS 시스템을 적용해 실시간 분석을 통해 결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FDS 시스템 : Fraud Detection System, 이상금융거래탐지 시스템

더불어 기존 간편결제 플랫폼 구축과 달리 WPAY의 STANDARD 버전은 약 2주간의 개발 기간만으로 온라인 사업자 자체 결제수단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WPAY는 STANDARD와 PRO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는데요. 기본 모듈에 단 기간 작업으로 구축하고 싶다면 STANDARD 버전을,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UI와 UX를 구체적으로 구현하고 싶다면 PRO 버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WPAY, 매출 성장의 열쇠가 되다

WPAY는 타 간편결제 서비스보다 높은 이용률을 보여 온라인 사업자의 매출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브랜딩이 가능한 자체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충성고객, 신규고객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WPAY는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결제 단계를 확 줄였습니다. 회원가입 시 최초 1회 본인인증 완료 후,신용카드나 계좌를 등록해두면 PIN번호 6자리 입력만으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후 ‘결제수단 선택 >PIN번호 입력 >결제완료’ 3단계만 거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즉시 결제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WPAY는 별도의 APP 설치가 필요없는 웹 표준 간편한 온라인 거래 결제 방식으로 PC와 모바일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한 점도 큰 장점이지요.

KG이니시스는 앞으로도 WPAY를 통해 더 많은 온라인 사업자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온라인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KG이니시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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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9,848대! 서울에서 지난 5년간(2017년 1월~2021년 9월) 방치된 자전거 대수입니다. 자치구 지역자활센터에서 이를 수거·수리해 ‘재생자전거’로 판매하고 있지만, 판로가 없어 대부분 창고에 보관돼 있는 게 현실인데요, 이에 서울시가 자전거 중고거래 회사인 라이트브라더스㈜와 손을 잡고 재생자전거 온라인 판매 시범사업에 나섭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민간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이트브라더스(주)와 버려진 자전거를 고쳐 새 생명을 불어넣은 ‘재생자전거’에 대한 온라인 시범판매를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지난 10월 라이트브라더스(주)와 ‘자전거 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만 지난 5년간(2017년 1월~2021년 9월) 약 8만대, 연간 약 1만 5,000대의 간편한 온라인 거래 자전거가 방치되고 있다. 자치구별로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자전거를 수거 후 수리해 ‘재생자전거’로 재탄생시키고 있으나 마땅한 판로가 없어 생산량 대부분이 창고에 보관돼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서울시가 중고거래 플랫폼과 연동해 ‘재생자전거’들을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도록 연결한 것이 이번 사업의 골자다.

현재 라이트브라더스 플랫폼 재생자전거 구매 메뉴 화면, 개편을 통해 재생자전거 전용 메뉴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시민들은 라이트브라더스 앱이나 홈페이지(홈페이지 → 구매하기 → 자전거 → 상태 ‘재생’ 체크)에서 재생자전거를 한눈에 보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는 우선 광진구·영등포구 2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한 재생자전거를 대상으로 시작한다. 시는 향후 나머지 자치구로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가격은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0만 원 내외이며, 택배 배송은 지원하지 않는다. 결제 후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전거포 등에 방문해 직접 수령하면 한다.

1월에는 베타서비스 형태로 소량 판매를 하고, 플랫폼 개편을 거쳐 1월 말~2월 초부터는 재생자전거 전용관을 조성해 판매를 본격화한다. 기획전 등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라이트브라더스 플랫폼 개편(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생자전거 수요를 늘리고 방치된 자전거수거의 자원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 보호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라이트브라더스는 제품 상세페이지에 새 자전거 대신 재생된 자전거를 구매했을 때 탄소배출 저감량을 표출해 시민들이 지속가능한 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생자전거 판매가 활성화되면 자활센터 수입 증가로 노숙인 등 자활근로자들의 자산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재생자전거 구매는 탄소저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자활근로자들의 성과금 지급이나 자활기금 조성으로 이어진다”며, “이는 다시 방치자전거 수거 및 재생자전거 생산을 촉진하는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자전거정책과 02-213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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