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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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옥 전경 (사진=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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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경 맞춤형 거래 플랫폼 기자
    • 승인 2022.08.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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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보증기금 사옥 전경 (사진=기보)

      기술보증기금 사옥 전경 (사진=기보)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차세대 맞춤형 거래 플랫폼 기술거래 플랫폼인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을 '스마트 맞춤형 거래 플랫폼 테크브릿지(Smart TECH-BRIDGE)'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기보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국민참여를 통해 올해 12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의 브랜드 명칭과 접속도메인을 모집했다.

      공모기간 동안 총 104건이 접수됐으며 혁신브랜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12건의 우수의견 가운데 설문조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수상작은 스마트 테크브릿지로 결정됐다. 해당 명칭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똑똑한 지능형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우수 수상작 외 우수작으로 '오픈테크브릿지'와 '테크마켓', 장려작으로 '테크허브'와 '테크브릿지 ON', '테크브릿지 프라임'을 선정했다.

      기보가 중기부 및 과기부 예산 27억원을 투입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맞춤형 거래 플랫폼 기술거래 플랫폼은 부처별로 산재된 기술거래·사업화 지원정보를 연계해 중소기업에 수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거래 플랫폼 플랫폼이다. AI 기반 맞춤형 기술매칭 서비스와 블록체인기반 온라인 기술계약 서비스를 제공해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및 민간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고자 한다.

      박주선 기보 이사는 "국민 맞춤형 거래 플랫폼 참여와 관심을 통해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 명칭이 최종 결정된 만큼 올해 12월까지 스마트 테크브릿지의 이름대로 똑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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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맞춤형 거래 플랫폼 새롭게 출범하는「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을 공모한다고 16일(목)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금년 말 출범을 앞둔 차세대 기술거래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고 플랫폼의 브랜드 명칭과 최적의 접속 도메인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통합재원으로 구축 중인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은 부처별로 산재된 기술거래·사업화 지원정보를 연계하여 중소기업에 수요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AI 기반 맞춤형 기술매칭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기술계약서비스를 통해 기술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민간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기보는 현재 기술거래 플랫폼 명칭으로 판매기술과 도입기술을 서로 연결한다는 의미인 ‘테크브릿지(Tech-Bridge)’를 사용하고 있으며,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에 맞는 이름을 새로 공모한다. 새로 공모하는 브랜드 명칭은 기술거래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서비스 내용 등을 포함하는 대표성을 내포하여야 하며, 기존 국내·외 유사 서비스 명칭과 중복되지 않고 쉽고 간결하여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해야 한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단체 또는 개인 단위로 1건의 응모가 가능하며, 다음달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결과는 맞춤형 거래 플랫폼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방법 등 상세 내용은 기보 홈페이지와 테크브릿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보는 제출된 공모 의견에 대하여 선정위원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총 12건의 국민 참여 의견을 선정하며, 이중 최우수 의견은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박주선 기보 이사는 “기보는 국민과 함께 하는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을 이번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 공모를 통해 알리고자 하며, 앞으로도 국민 참여와 관심도 제고 등을 위해 집단지성을 활용하고 협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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