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매매방법과 결제제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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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매매와 결제제도

[금융전산화] 주식매매 방식 변천사

딱딱이 매매서 음성주문으로우리나라에서 주식이 처음으로 거래된 것은 1920년8월. '경성주식 현물취인소'라는 가건물이 설립되면서부터다. 그러나 이 시장은 법률적ㆍ제도적 보장이 이뤄지지 않아 거래체결을 두고 중계인과 투자자 사이에 잦은 마찰이 빚어지기도 했었다. ◆ 1932년, 조선취인소시대 개막 조선취인소가 법에 의해 설립되면서 제도적인 틀 안에서 최초의 주식거래가 이뤄졌다. 주식거래는 신원보증금을 납부하고 자격증을 얻은 30명의 거래인이 주도했다. 자격증은 받기가 어려워 상속하기도 했다. 당시의 주식거래는 선물(先物)거래와 비슷했다. 주된 매매방식인 단기거래는 3개월 기한의 선약거래였다. 3개월 후의 주식을 말로만 사고파는 방식으로 실물은 매월말에 한번 주고받았다. 당시 주식투자도 주가의 움직임을 예상해 매매하는 투기적 성격이 강했다. 거래가 이뤄진 상장주식은 1,2,3부에 있는 18종목. 주거래 종목은 6개였다. 모두 자본금 100만원 이상으로 총독의 인가를 받은 기업이었다. 거래는 하루에 두번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 그리고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였다. 거래는 10주단위로 이뤄지고 증거금은 주식마다 다르게 정해졌다. 투자자는 거래인을 찾아가 매매를 의뢰하고 거래금액에 따라 수수료를 지불했다. ◆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설립, 집단경쟁매매 시작 현대적 의미의 주식매매는 증권사들이 모여 만든 증권업협회에서 시작됐다. 매매방식은 집단경쟁매매제도. 협회 회원사인 증권사 직원이 거래소를 찾아가 경매를 통해 주식을 사고 팔았다. 거래가 체결되면 '딱딱이'라는 격탁을 쳐서 거래성립을 알렸기 때문에 격탁매매라고도 부른다. ◆ 1971년, 포스트(개별경쟁)매매 시작= 격탁매매는 거래종목과 거래량이 크게 늘면서 한계에 부닥쳤다. 대신 등장한 것이 포스트매매. 격탁매매가 한 장소에 모여 종목별로 차례대로 경매했다면 이 방식은 장소를 나눠서 여러 종목을 동시에 경매에 붙이는 개별경쟁매매로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 투자자들이 사고 싶은 종목의 수량과 가격을 적어 증권사에 주문을 내면 증권사는 이것을 모아 거래소에 내고 거래소에선 주문을 받아 집계장에다 기재해 '가격우선ㆍ시간우선의 원칙'에 따라 거래를 성립시킨다. 호가우선, 시간우선의 원칙은 이때부터 시작됐다. ◆ 1988년, 매매체결 전산시스템 가동 증권시장이 급팽창하면서 89년 종합주가지수 1,000포인트 돌파를 전후에 거래주문이 폭증했다. 88년 3월 매매체결 전자시스템인 공동온라인망을 가동해 컴퓨터로 주문을 넣고 자동매매체결이 이뤄지면 그 결과를 시스템으로 전송받는 체계를 확립했다. 소요시간은 3~10초. 그러나 90년10월5일 하루 주문건수가 48만건으로 매매체결시스템으로 매매를 처리해도 후장 종료 후 체결이 4시간까지 지연되는 등 처리능력에 한계를 보였다. 이후 정보통신ㆍ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도 개선되면서 현재는 음성으로도 주문을 낼 수 있게 됐다. 우승호기자

ETF 매매방법과 결제제도

ETF-매매-방법

ETF 매매와 결제제도

ETF 매매할 때 알아야 할 것

1. 매매시간 (주식과 같은 방식)

- 오전 9시~ 오후 3시, 시간 외 매매 오전 7:30~8:30, 오후 15:00~15:10으로 주식과 같다.

2. 호가단위(사고팔 수 있는 단위)

- 5원 단위로 호가주문을 넣을 수 있다.(주식은 주가 수준별로 단위가 다르다) 호가단위가 맞지 않으면 주문이 되지 않는다.

3. 매매수량 단위

- 주식과 다르게 1주 단위로 매매할 수 있다.(주식은 10주 단위가 원칙, 코스닥 1주, 코스피는 5만 원 이상인 경우 1주)

4. 하루 가격 제한폭

- 상하 15%로, 전날 가격에서 15% 오르면 상한가, 15 내리면 하한가라고 한다.

5. 주문의 종류

1) 지정가 주문

- 투자자가 수량과 가격을 지정해서 내는 주문(많이 이용하는 주문방식) 주문이 시세와 맞지 않으면 정정, 취소주문을 내기도 한다.

2) 시장가 주문

- 투자자가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현재 시장에 형성되어 있는 시세로 주문하는 것. 시장가로 매수주문을 내면 매도주문이 있을 때, 매도주문 가격으로 ETF 매매방법과 결제제도 우선 매수되고, 시장가로 매도 주문하면 매수주문이 있을 때, 매수주문 가격으로 우선 매도된다.(급하게 매매해야 하는 경우 이용)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 투자자가 장중에 ETF 매매방법과 결제제도 지정가 주문을 냈으나 지정한 가격으로 체결되지 않았을 때, 장 마감 동시호가에 시장가주문으로 전환되는 주문.

4) 최유리 지정가 주문

- 투자자가 수량만 지정. 매수주문할 때는 최우선 매도호가의 가격으로, 매도주문에는 최우선 매수호가 가격으로 지정되어 나가는 주문.

5) 최우선 지정가주문

- 매수주문의 경우 최우선 매수호가로, 매도주문은 최우선 매도호가로 지정되는 주문.

6. 가격의 결정

- 오전 8:30~오전 9시, 오후 2:50~오후 3시에는 동시호가 방식으로 단일가로 결정되고, 그 외 시간에는 접속매매로 가격이 결정된다.(주식과 같음)

※ 동시호가제도 - 호가란? 주식을 사고팔기 위해 가격과 수량을 제시하는 것이다. 매도를 원하는 사람이 부르는 가격=매도호가, 매수를 원하는 사람이 부르는 가격=매수호가이다. 동시호가는 주문을 모두 모아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것으로 간주해서 시간우선 원칙은 무시하고 가격우선 원칙과 수량 우선 원칙만 가지고, 단일한 가격으로 체결시키는 제도이다.

보통 장이 시작하거나 끝날 때 주문이 몰리는데, 이럴 때 실시된다. 개시 전(8:30~9:00)과 마감 전(14:50~15:00), 거래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시작될 때도 실시된다.

7. 신용과 대주, 공매도

- 신용은 보유하고 있는 현금 이외에 추가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ETF를 매수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증권사로부터 융자받는 것을 '자기 융자'라 하고, 증권 금융으로부터 융자받는 것을 '유통 융자'라 한다. (상환기간은 보통 3개월이고, 매월 말 이자지급)

- 대주는? 주가 하락이 예상되지만 보유하고 있는 ETF가 없을 때, ETF를 빌려 매도하는 것. 신용과 반대이며, '대주 주문' 창을 통해서 매매한다. 3개월 이내 반드시 상환해야 하며, 예상과 달리 주가가 상승했을 때는 손해를 보게 되기 때문에 초보자는 신용과 대주는 멀리해야 한다. (증권사에 따라 다르므로 취급 여부 확인해야 함)

8. 결제일

- 거래가 성립된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2일째(성립된 날+2일) 되는 날 ETF를 매도한 사람의 계좌에 현금이 들어오고, 매수한 사람은 주식이 들어온다.

ETF 매매의 장점 4가지

- 주식과 같은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매수, 매도가 가능해서 편하다.

- 투자기간 동안 분배금이 있을 경우 투자수익이 증가된다.

- ETF는 일반 주식거래에 있는 증권거래세 0.3%가 면제된다.

- 매매차익에 대해서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주식형 ETF의 경우)

주문 낼 때 조심해야 할 것

1.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해야 한다.

- 주식하고 똑같이 여러 번 나눠서 사고파는 것이 좋다. 분할하는 방법은 며칠에 걸쳐서 분할하는 방법과, 하루 중에도 시간대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시간으로 분할할 경우에는 장중에 매수하되, 매수량의 반은 종가에 매수하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주식을 매도할 시간은 적지만, 매수할 시간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2. 주문 낼 때 한 번 확인

- HTS로 거래할 때 잘못 입력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특히, 매수 창과 매도 창을 잘못 클릭해서 매도와 매수가 바뀌는 경우가 흔하고, 마음이 급해져서 나머지 1000주를 10000주로, 10000주를 1000주로 잘못 입력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0 하나의 차이는 엄청나다!!) 조금 늦더라도 입력한 후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단일가매매란?

오늘은 주식 용어 중에서 단일가매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실 단일가 매매는 기존에 포스팅했던 동시호가와 같은 개념이죠. 시장 시스템의 발전으로 실제 동시호가 상황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편의상 동시호가 거래방식이라 표현하는 것이 결국 단일가 매매방식입니다. 하지만 워낙 다른 용어를 쓰다보니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럼 단일가매매라는 개념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지는 방식, 그리고 실제로 단일가매매가 발생하는 상황까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단일가 매매란?'

단일가 매매란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바로바로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 아니고, 일정한 시간동안 매수와 매도 주문을 모아서 일정한 시점에 하나의 가격으로 거래를 체결시키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단일가 매매 방식은 주문을 모아서 일시에 체결시키기 때문에 투기성 추종 매매를 억제시키고 미확인 정보에 의해 과열되는 거래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단일가 매매는 적용되는 상황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며 주식 거래를 하다보면 꽤 자주 맞이하게 되기 때문에 그 개념과 거래방식을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일가매매 적용 상황'

단일가 매매는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에도 발생하지만, 매일매일 정해진 특정 시간대에는 해당 방식으로 주식의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그럼 우선 고정된 시간대에 이루어지는 단일가 매매를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1. 장 시작 전 30분

: 장이 시작하기 30분 전부터는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9시가 장 시작이니, 8시 30분부터 9시까지가 주문을 접수하는 시간인 것이죠.

2. 장 마감 전 10분

: 장이 마감되기 전 10분 동안은 실시간이 아닌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15시30분이 마감이니, 15시20분부터 15시30분까지가 주문 접수시간이죠.

: 시간외 단일가매매는 정규장이 끝난 후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입니다. 시간외종가 거래 이후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동안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위의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단일가매매 이외에도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지는 상황은 많이 존재합니다.

1.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2. 투자위험종목 또는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3. 특정종목의 시가가 상하한가로 결정되는 경우
4. 서킷 브레이커 발동으로 인한 거래 중단 후, 거래가 재개 시 최초가격이 상하한가인 경우
5. 전산 장애나 풍문 등으로 인한 거래 중단 후, 재개 시의 최초가격이 상하한가인 경우
6. 정리매매 종목
7. VI 발동 시
8. 서킷 브레이커 발동 시

위와 같은 상황에서도 역시 단일가매매가 적용되며 개별종목들을 기준으로도 상당히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단일가매매 거래방식'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지는 방식은 일반적인 주식거래와 상이합니다. 보통은 실시간으로 주문을 받고 거래가 이루어지지만 단일가매매는 실시간 거래가 아니고 정해진 시간동안은 주문접수만을 받습니다. 그리고 매수와 매도 주문을 일정한 시간동안 모아서 특정 시점에 일괄로 한 가격으로 거래를 체결시킵니다.

단일가매매 상황을 보다보면 궁금한게 어떤 가격으로 거래가 체결되는지일겁니다. 수많은 매수와 매도 주문이 접수되고(매수와 매도 주문 자체는 정해진 가격제한 없이 주문이 가능합니다) 일괄체결되는데 가격결정이 되는 방식은 잘 모르겠죠.

그럼 체결가격을 알아보겠습니다. 단일가 매매은 일단 접수된 매수와 매도 주문들을 종합하여 최대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종 거래가격을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수 주문 : 10원 2주, 11원 3주, 12원 3주
매도 주문 : 11원 4주, 12원 2주, 13원 3주

위와 같이 단일가매매 시간동안 매수와 매도 주문이 접수되면 일단 매수는 높은 가격부터 우선적으로 체결대상이 되며, 매도는 낮은 가격부터 우선적으로 체결의 대상이 됩니다.

단, 결정가격은 주문자가 제시한 가격이 아니고 접점을 찾아서 결정이 되죠. 물론 매수는 제시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는 체결가능하지만 더 높은 가격으로 체결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매도의 경우에는 제시가보다 더 높은 가격에는 체결가능하지만 더 낮은 가격으로 체결되지는 않습니다.

위 상황에서는 매수 12원 3주와 매도 11원 3주가 우선 체결대상이며, 다음으로는 매수 11원 1주와 매도 11원 1주가 체결대상이 되죠. 매도 12원은 더 이상 받아줄 매수물량이 없기 때문에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마지막 체결대상의 거래가격 11원으로 최종 가격이 결정되는 것이죠.

항상 체결가격은 위처럼 마지막으로 거래가 가능한 접점의 가격으로 결정이 됩니다. 위의 상황에서는 12원 매수를 제시한 사람의 경우에도 11원에 거래가 체결되어 원하는 매수가보다 더 싸게 매수가 되는 것이죠.

거래 가격을 거래중에 주식 창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매수와 매도 주문이 쌓이면서도 실시간으로 거래가 예상되는 접점의 가격을 표시를 해주며, 단일가 매매시간의 마지막에 표시되고 있는 접점의 가격이 결국 최종 체결 가격이 됩니다.

위의 예시는 소량의 물량에 대해서 예를 들었는데, 같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이 많은 경우에는 수량우선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더 많은 매수나 매도 물량을 제시한 쪽의 물량이 우선적으로 거래가 됩니다. 최종 체결 가격으로 본인이 매수 신청했을지라도 매도 물량이 부족하다면 거래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운영하는 제도화․조직화된 장외시장입니다. 한국장외사장(K-OTC)는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시장도 점점 체계화되어 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K-OTC의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K-OTC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 목록입니다.

에스케이증권, 유비에스증권리미티드,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 카카오페이증권, 케이티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주식회사, DB금융투자, DS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증권사 계좌 개설은 가까운 주거래 은행에서도 가능하지만, 비대면 계좌 개설도 가능합니다.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은 선택한 증권사의 어플을 설치한 후 어플을 통해 개설이 가능합니다.)

- 매매체결방식은 상대매매방식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일치하는 수량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됩니다.

- 동일가격 호가의 경우 먼저 접수된 호가가 뒤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합니다.

- 가격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체결을 원하는 투자자는 상대호가를 탐색하여 자신의 호가를 정정하여야 합니다.

① 해당 증권사 페이지에 접속하기

② 메뉴>‘K-OTC' 클릭

③ K-OTC 유의사항 꼭 확인하기

- K-OTC시장 최초 매매 주문 전 증권회사를 통하여 투자자 유의사항 확인 (온라인/오프라인 가능)

④ 종목 검색

- 종목코드 번호 혹은 종목명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 종목에 대한 일자시세와 차트 확인도 가능합니다.

⑤ 매수 주문

- 원하시는 만큼 매수수량과 매수단가를 입력하시고, ‘매수’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확인’을 누르시면 K-OTC 거래가 완료됩니다.

K-OTC 주식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증권계좌에 잔액이 있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계좌개설 후 필요하신 만큼 입금을 완료하시고, 거래하시면 되겠습니다.

■ 주문의 효력 : 주문 당일에 한하여 주문의 효력이 지속되며, 주문의 정정·취소도 가능

■ 수탁의 거절 : 다음의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되거나 해당할 가능성이 있는 매매거래를 수탁받을 경우 금융투자회사는 주문의 수탁을 거부하여야 합니다.

① 부정한 수단 또는 기교를 사용하는 행위
②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타인에게 오해를 유발시키지 아니하기 위하여 필요한 중요사항의 기재 또는 표시가 누락된 문서, 그 밖의 기재 또는 표시를 사용하여 금전,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얻고자 하는 행위
③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그 밖의 거래를 유인할 목적으로 거짓의 시세를 이용하는 행위
④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그 밖의 거래를 할 목적이나 그 시세의 변동을 도모할 목적으로 풍문의 유포, 위계(僞計)의 사용, 폭행 또는 협박하는 행위
⑤ 공익과 투자자보호 또는 K-OTC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의 안정을 위하여 수탁의 거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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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어디까지 알고있니?(2) : K-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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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청약기간 중에는 청약의 철회를 할 수 있으나, 청약기간 종료일 이후에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으며, 최종모집금액이 모집예정금액의 80%에 미달하는 경우 증권발행이 취소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8. ㈜펀딩포유는 온라인소액증권 청약과 관련하여 별도의 수수료는 징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청약증거금 이체 시 발생하는 이체수수료는 귀하가 직접 납부하여야 합니다.

9. ㈜펀딩포유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서의 영업업무를 준수함으로써, 직접 온라인소액투자중개를 하는 증권을 자기의 계산으로 취득하거나, 증권의 발행 또는 그 청약을 주선 또는 대리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10. ㈜펀딩포유는 발행인의 요청에 따라 투자자의 자격 등을 합리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귀하는 위 기준과 조건에 따라 청약거래에 있어 차별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위 사항들은 청약의 주문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및 제도 및 청약의 주문 거래와 관련하여 귀하가 알아야 할 사항을 간략히 서술한 것으로써 귀하의 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중요 사항을 전부 기술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귀하는 ㈜펀딩포유 및 관계법규를 통하여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고지서는 청약의 주문 관련 법규 등에 우선하지 못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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