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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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믹스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룩스 (SMARTLUX) FX 뉴시리즈의 론칭파티를 오는 23일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2층 아이리스룸에서 진행한다.
이번 론칭파티는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룩스 FX뉴시리즈를 의료업계에 널리 알리고, 스마트룩스 유저 및 관심자들과의 교류와 친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스마트룩스 뉴시리즈는 스마트룩스 FX파장 (RED파장+IR파장)을 특화한 모델로 고급형인 FX프리미엄, 보급형인 FX 슬림, 국소집중치료형인 FX 미니다.
파티는 재즈공연과 함께 칵테일디너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마트룩스 우수 유저들의 임상사례들도 발표된다.
발표 연자로는 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봉봉성형외과 박성수 원장, 아이디성형외과 김탁호 원장이 나선다.
스마트룩스(SMARTLUX)는 의료용 SLD(super luminous diodes)로 업그레이드되어 기존 LED 광치료 기기와 차별화된LLLT 장비이다.
또 환자의 증상과 적용부위에 따른 개별적 치료에 최적화 되도록 설계되어 고객과 시술자 모두에게 효과적이면서도 편리하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스마트룩스는 성형외과, 피부과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수술 및 시술 후 피부재생, 부기 및 상처회복에 효과적이다.
한편 ㈜메드믹스는 2013년 KIMES 기간동안(3월 21일 ~ 3월 24일) 스마트룩스 (SMARTLUX) FX 뉴시리즈를 선보인다.
문의 : 02-6443-4000

팜팩스는 인터넷통신망을 이용해 팩스기기 없이 팩스 송수신을 컴퓨터상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한 서비스로 약학정보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약국관리 프로그램인 PM2000 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기존 팩시밀리의 단점을 극복하고 비용이나 효율성 면에서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

약학정보원은 “현재 많은 약국들이 전화번호와 팩스 번호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어 전화로 사용되고 있을 때에는 팩스수신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따로 팩스 번호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월 1만 5천 원 정도의 고정 전화비용이 발생하게 된다”며 “팜팩스를 도입하면 전화요금 및 팩스기기 교체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팩스기기를 갖춘 약국에서도 종이 출력이 필요하지 않아 약국의 소모비용 절감과 함께 경영 효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시스템에서는 팩스전송 결과리포트가 상세하게 제공돼 그 동안 병ㆍ의원에 대한 약국의 대체조제 통보 사실 확인 문제가 해결된다는 점도 커다란 특징이라고 밝혔다.

또한 PM2000 OCR처방전 판독기와 연결해 팩스를 보낼 수 있는 등 일선 약사 및 약국 종사자들이 편리하게 팩스 발송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팩스가 수신됐을 때 알람기능과 SMS 문자 서비스로 바로 통보받을 수 있다고 한다.

팜팩스 서비스는 (재)약학정보원과 인터넷팩스 사이트인 포스트텔링크와의 제휴를 통해 이뤄진 것이며 약국 전용 프로그램인 PM2000을 사용하는 약국이라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재는 PM2000 사용자만 이용 가능하지만, 추후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서 전용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모든 회원 약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가입 후 1년간 송수신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1년 후에는 월 5천 원 내외 선으로 유료 전환될 예정이다. (문의 : 02-581-5877)

단군이래 최대 사업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단군 이래 최대 방산 사업’이라 불리는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에서 해외 파트너인 인도네시아가 철수할 조짐을 보이는데도 정작 방위사업청은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올해까지 낼 분담금은 8316억원
2272억원만 지불, 6044억원 미납
인니, 라팔 등 다른 전투기에 눈독
"방사청, 플랜 B 대책 마련해야"

한국형 전투기(KF-X) 이미지. 2026년까지 체계개발을 마치는 게 목표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형 전투기(KF-X) 이미지. 2026년까지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체계개발을 마치는 게 목표다. [한국항공우주산업]

23일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가 올해까지 내야 할 KF-X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사업 분담금 8316억원 가운데 실제로 들어온 돈은 2272억원에 그쳤다. 6044억원이 아직 미납 상태이다. 인도네시아는 당초 KF-X의 개발비용 8조 5000억원의 20% 수준인 1조 7338억원을 분담하기로 한국과 합의했다. 2021~2026년 분담금만 9022억원이 더 배정됐다. 현재까지 들어온 2272억원은 인도네시아 측 전체 분담금의 13%에 불과한 액수다.

공동 개발을 위해 인도네시아가 한국항공우주(KAI)로 파견한 기술진 114명도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귀국한 뒤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지난 9월 23~24일 방사청 협상단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실무회의를 벌였지만, 분담금 미납분에 대해 뚜렷한 합의를 이루진 못했다. 정부 소식통은 “인도네시아가 당초 약속한 것보다 더 많은 기술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며 “추가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가 KF-X 사업에 열의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다른 나라에서 전투기를 사들이고 있다는 소식도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프랑스의 경제 전문 주간지인 라트리뷘은 지난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가 프랑스로부터 라팔 48대를 구매하는 계약의 타결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2019년 10월14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9)'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공군이 한국형 전투기(KF-X)의 실물모형을 공개했다. [연합]

2019년 10월14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19)'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공군이 한국형 전투기(KF-X)의 실물모형을 공개했다. [연합]

인도네시아 공군은 미국의 F-16(33대)과 러시아의 Su-27(5대), Su-30(11대) 등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다. 전투기 숫자도 적을뿐더러 남중국해 섬을 놓고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인도네시아는 가급적 빨리 최신예 전투기를 갖고 싶어 한다.

관련 사정을 잘 아는 방산업계 관계자는 “프랑스는 인도네시아에 전투기 기술을 모두 넘겨준다며 설득하고 있다. KF-X는 아직 도면에나 볼 수 있는 전투기지만 라팔은 현재 운용 중인 전투기”라며 “인도네시아로선 한국에 낸 2272억원을 포기해도 남는 장사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F-X 이미지 [공군]

하지만 정부는 설령 인도네시아가 완전히 철수하더라도 KF-X 사업은 그대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문제는 인도네시아가 내기로 한 분담금을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인도네시아가 생산하기로 한 물량(51대)이 사라지는 만큼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전체 생산 수량이 줄어 단가도 올라갈 수 있다. 이 경우 수출 경쟁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상황이 이런데도 방사청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복잡한 내부 사정만 탓만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조립하고 있는 한국형전투기(KF-X) 시제 1호기. [방위사업청]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조립하고 있는 한국형전투기(KF-X) 시제 1호기. [방위사업청]

지난 10월 국정 감사에서 ‘인도네시아가 다른 전투기를 사 온다는 소식을 흘리는 게 분담금을 깎기 위한 전술인가, 아니면 사업에서 철수하려는 것인가’라고 묻는 신원식 의원에게 왕정홍 전 방위사업청장은 “KF-X를 완전히 개발하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 사고 기다리지 않겠다는 차원”이라고 답했다.

방사청은 신 의원에게 낸 답변서에서 “관련 기사들은 인도네시아의 공식 입장은 아니다 ”면서 “KF-X 공동개발과는 별개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7년부터 경제 사정이 안 좋아진 인도네시아가 KF-X와 또 다른 전투기를 함께 운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인도네시아가 구매를 추진하고 있는 프랑스의 전투기 라팔. [로이터=연합]

인도네시아가 구매를 추진하고 있는 프랑스의 전투기 라팔. [로이터=연합]

인도네시아는 당초 합의 내용을 바꿔 달라는 요구도 하고 있다. 추가 기술 이전 말고도 분담금 비율을 20%에서 15%로 낮춰달라거나, 현금 대신 인도네시아가 생산하고 있는 수송기인 CN-235로 대신 내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다. 방산업계 소식통은 “인도네시아가 계약 파기의 책임을 한국에 떠넘기려 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도 든다”고 말했다.

신원식 의원은 “인도네시아를 놓친다면 결국 국민 세금 1조 7000억원이 들어가고, 전투기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수출이 어려워질 것”이라며 “방사청은 매번 ‘잘 되고 있다’고 답하지 말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플랜 B를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11월 25일 부산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訪韓)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두 정상은 양국이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사업(KF-X/IF-X)에서 좋은 결실을 맺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당시 청와대가 밝혔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11월 25일 부산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訪韓)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두 정상은 양국이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사업(KF-X/IF-X)에서 좋은 결실을 맺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당시 청와대가 밝혔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공]

KF-X는 2026년까지 인도네시아와 함께 4.5세대 전투기를 생산(한국 125대, 인도네시아 51대)하는 사업이다. 8조 5000억원이라는 개발 비용 때문에 ‘단군 이래 최대 방위 사업’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현재 시제기를 조립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출고할 예정이다. 2022년 상반기 초도비행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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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론칭파티는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룩스 FX뉴시리즈를 의료업계에 널리 알리고, 스마트룩스 유저 및 관심자들과의 교류와 친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스마트룩스 뉴시리즈는 스마트룩스 FX파장 (RED파장+IR파장)을 특화한 모델로 고급형인 FX프리미엄,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보급형인 FX 슬림, 국소집중치료형인 FX 미니다.
파티는 재즈공연과 함께 칵테일디너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마트룩스 우수 유저들의 임상사례들도 발표된다.
발표 연자로는 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 봉봉성형외과 박성수 원장, 아이디성형외과 김탁호 원장이 나선다.
스마트룩스(SMARTLUX)는 의료용 SLD(super luminous diodes)로 업그레이드되어 기존 LED 광치료 기기와 차별화된LLLT 장비이다.
또 환자의 증상과 적용부위에 따른 개별적 치료에 최적화 되도록 설계되어 고객과 시술자 모두에게 효과적이면서도 편리하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스마트룩스는 성형외과, 피부과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수술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1조5000억 메울판 | 중앙일보 및 시술 후 피부재생, 부기 및 상처회복에 효과적이다.
한편 ㈜메드믹스는 2013년 KIMES 기간동안(3월 21일 ~ 3월 24일) 스마트룩스 (SMARTLUX) FX 뉴시리즈를 선보인다.
문의 : 02-6443-4000

FP Markets awarded “Best Trade Execution” at the Ultimate Fintech Awards 2022

FP Markets has been awarded "Best Trade Execution" at the Ultimate Fintech Awards 2022 with the prestigious awards ceremony taking place on the final evening of the iFX EXPO International at Columbia Beach in Limassol.

Craig Allison , Head of Europe , Middle-East , and Africa , commented: "We are delighted to be recognised as the industry-leading fintech for trade execution and receiving this prestigious award is confirmation that our hard work and commitment to excellence are appreciated by our clients and recognised within the industry. The "Best Trade Execution" award recognizes and rewards the company that consistently offers their clients competitive pricing, fast execution, market-leading technology, and service excellence and at FP Markets we pride ourselves on these attributes and always providing our clients with the ultimate trading experience."

An Ultimate Fintech Award is an award of distinction to recognise fintechs in the B2B & B2C online trading space. With their years of experience in the fintech and finance space, Ultimate Fintech has set an exclusive industry benchmark for both brokers and B2B service providers to provide traders and businesses an industry benchmark of the best companies to trade and do business with.

FP Markets offers over 10,000 trading instruments offering traders access to CFDs across Forex, Indices, Commodities, Stocks, Bonds and Cryptocurrencies, making it one of the largest offerings in the industry and offers 8 platforms including MT4, MT5 & Iress. Over the past 16 years, FP Markets has learnt that the combination of consistently tight spreads and fast execution, coupled with cutting-edge platforms, a wide product range and first-rate customer support are the key ingredients that give serious traders the confidence to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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