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금시장, 전년 동기 대비 거래량 19.45% 급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외시장과 KRX금시장 성장률 비교 표(제공=한국거래소)

KRX 금시장 장점

금시세 및 투자를 위한 KRX 금시장 이용 방법을 알아보자. 금시세는 지역과 정세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효율적인 금 투자 방법은 무엇일까? KRX 금시장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KRX 금시장 이용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증권사를 방문해 금 계좌를 개설한다. 주식과 같이 팔고 사면 된다. 홈트레이딩을 이용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주문을 하면 간단히 거래할 수 있다.

왜 KRX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할까? 다양한 혜택을 생각해보면 안 할 이유가 없다. 우리나라 공인 금 시장으로 순도가 높은 금을 거래할 수 있다.

또한 그램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도 그중 하나다. 국제 시장에 가장 근접한 가격을 제시하므로 공정한 가격에 거래할 수 있다는 것과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강점 중 하나다.

KRX 금시장은 부가세 및 비과세 혜택이 있다. 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과 부가세 면세를 위해서 매수 후 시장에 파는 것이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금을 실물로 찾으면 10% 부가세가 부과되기 때문이다. 금 투자 중 가장 좋은 방법이 KRX 금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금 투자 상품은 KRX 금시장, 은행 골드뱅킹 그리고 금펀드에 따라서 달라진다.

장내거래시 KRX를 이용하면 양도소득세 면제와 부가세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금시세 KRX금시장, 전년 동기 대비 거래량 19.45% 급증 및 투자를 위한 KRX 금시장 이용 방법은 주식과 같다. 증권사 방문 후 금거래 계좌를 개설한다. 계좌 개설 후 금거래 약관에 동의하며 바로 투자를 할 수 있다. 홈트레이딩인 HTS 또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매매할 수 있다.

[스트레이트뉴스 장석진 기자] 상반기 한국거래소 금시장이 자산변동성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세제 혜택 및 낮은 거래 수수료에 힘입어 젊은 투자자들 중심으로 큰 성장을 이뤘다.

15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KRX금시장의 2021년 상반기 일평균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각각 126.2kg, 82.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 19.4%, 13.8% 증가했다. 특히 상반기 누적 거래대금은 1조160억 원으로 2014년 시장 개설 이후 총 누적 거래대금은 4조원을 넘어섰다.

연도별 누적 거래대금(단위, 억원)을 살펴보면, (14)448→(15)938→(16)2054→(17)2569→(18)2149→(19)5919→(20)1만8013 →(21.上)1만160으로 점진적인 증가를 보여왔음을 알 수 있다. 올해 상반기 누적 거래량은 15.5톤으로, 1kg 골드바를 세로로 쌓아 올리면 여의도 63빌딩(289m)의 약 5.9배 높이에 달하는 양이다.

다만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는 달리 금값은 오히려 동 기간 소폭 하락했다.

2021년 6월 30일 기준 KRX금시장의 1g당 금 시세는 6만4120원으로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30일 6만6370원 대비 3.39% 하락했다. 연초 주식시장의 상승으로 주식 등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지며 3월 초(3/5, 6만2300원)까지 금 시세가 줄곧 하향세를 기록했으나, 이후 가격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 기미가 보이자 다시 상승을 이어가 15일 종가 6만7380원으로 전년 말 수준을 넘어섰다.

상반기 금 가격 추이(출처=한국투자증권 MTS 캡처)

상반기 금 가격 추이(출처=한국투자증권 MTS 캡처)

투자자별 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50.1%로 전년 대비 10.4%p 비중이 하락했고 기관도 15.5%로 전년 대비 2.5%p 소폭 하락했다. 반면 실물사업자가 34.4%로 전년 대비 12.9%p 상승으로 대조를 보였다.

거래소는 이러한 현상을 2014년 KRX금거래소 개설 초기 개인이 매수(92.4%), 실물사업자 매도(83.0%) 시장에서, 다양한 시장참가자가 참여하는 투자(유통)시장으로 변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KRX금시장은 2014년 개설 이후 거래대금 기준 연평균 82% 성장을 이어와, 개설 6년 만에 시장규모가 34배로 성장했다. 2014년 KRX금시장, 전년 동기 대비 거래량 19.45% 급증 일평균 거래대금 2.4억 원에서 올 상반기 82.6억 원의 시장으로 커졌다.

KRX 금 시장의 거래가 증가한 배경에는 지난 한 해 부동산, 주식 등 자산가격이 상승하면서 변동성 확대 우려가 커진 데 대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커진 것에서 찾을 수 있다. 또 물가상승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투자자들이 금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 거래소 측 분석이다.

거기에 금을 거래하는 장소로 KRX라는 공공 성격의 사업자가 제공하는 안정적인 장내 시장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알려진 것도 한 이유라는 거래소 분석이다. 실제로 장외시장이 전년대비 2019년과 2020년 각각 6%, 7% 성장할 때 KRX금시장은 각각 175%, 204% 성장했다.

장외시장과 KRX금시장 성장률 비교 표(제공=한국거래소)

장외시장과 KRX금시장 성장률 비교 표(제공=한국거래소)

한편 KRX금시장 참여 증권사 10곳(KB, NH투자,대신, 미래에셋, 삼성, 신한금투, 유안타, 키움, 하나금투,한국투자)의 지난 3월 말 기준 KRX금시장 거래를 위한 일반상품계좌(위탁계좌) 개설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인투자자의 절반이 넘는 51.8%가 30대 이하이고, 연령층이 높아질수록 시장 참여비율이 낮아져 향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래소는 기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대 이하(18%), 30대(34%), 40대(29%), 50대(14%), 60대 이상(5%) 을 나타낸다.

이러한 수치의 배경으로 기성 세대가 금을 현물로 매입 후 개인적으로 보관하는 것과 달리 증권시장 시스템에 익숙하고 금 현물자산을 안전자산으로 인식하는 2030 세대는 투자자산으로 금을 바라본다는 것이 거래소 측 설명이다.

한국거래소가 자랑하는 KRX금시장의 장점은 세제 혜택과 타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거래수수료다.

KRX금시장은 매매차익에 부과되는 세금이 없고, 장내거래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 10개의 거래증권사 중 한 곳을 택해 계좌개설 후 거래하면 0.2% 내외의 증권사 수수료에 예탁원 수수료 0.0142%, KRX수수료 0.07%를 더해 총 0.3% 내외의 수수료가 부담된다. 반면 골드뱅킹과 금펀드의 경우 매매차익의 15.4%를 배당소득세로 부과하고, 골드뱅킹 거래 수수료는 1~5%에 달한다. 또 증권사 HTS와 MTS를 통해 가능해 매매편의성도 높다.

또 개인이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이 예탁결제원에 매입한 금이 안전하게 보관되고 필요시 언제든 인출이 가능하다. 골드뱅킹의 경우 1Kg당 약 270만원의 비용도 추가 발생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KRX금시장이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하여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시장으로 계속 성장할 수 KRX금시장, 전년 동기 대비 거래량 19.45% 급증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RX금시장의 거래구조 및 매매흐름(제공=한국거래소)

KRX금시장의 거래구조 및 매매흐름(제공=한국거래소)

코스피 53% 오를 때 금 75% 올랐다…'金 투자' 쉽고 저렴하게 하려면?

코스피 53% 오를 때 금 75% 올랐다…'金 투자' 쉽고 저렴하게 하려면?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지난 6년간 코스피 지수보다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COVID-19) 등 영향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이자 대체투자자산인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거래소 KRX금시장 거래량도 급증하는 추세다.

15일 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금시세는 1g당 7만336.8원으로 2016년 초(4만168.40원) 대비 75.1%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 KRX금시장, 전년 동기 대비 거래량 19.45% 급증 지수는 1961.31에서 2999.52(15일 종가) 52.93% 올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 3분기까지 소비자물가지수는 8.24% 올랐다. 이와 비교해도 금 투자자가 결과적으로 안전성과 수익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KRX금시장 거래량도 꾸준히 증가세다. 금값이 가장 크게 올랐던 지난해 일평균거래량은 105.6kg로 전년대비 142.6% 증가했다. 올해 일평균거래량도 지난해보다 7.6% 증가한 113.6kg 수준이다.

주식, 파생상품, 국채 등을 거래하는 국내 유일 종합거래소인 한국거래소가 'KRX금시장'을 설립한 이유는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른 이다. 거래소는 투명한 금시장 육성을 위해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2014년 3월 24일 KRX금시장을 열었다.

KRX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은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 금이다. 전량이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돼 있다. KRX금시장 거래 동향과 호가정보 등은 완전히 공개돼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쉽다.

금 투자 방법은 KRX금시장 매매, 금 실물 매매(금은방), 골드뱅킹, 은행 금신탁 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금을 살 수 있는 방법이 KRX금시장을 통한 금 투자다.

KRX금시장 시세는 국제금시세 대비 100.1~100.4% 수준에서 형성된다. 국제금시세는 금 생산·수입업체 등의 거래기준 가격이다. KRX금시장에서는 이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증권사 HTS 등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0.2% 안팎의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다. 이는 은행 골드뱅킹(수수료 1% 안팎) 등 다른 투자수단들과 비교해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KRX금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된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투자수단에서는 볼 수 없는 혜택이다. 골드뱅킹, 금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된다. 차익의 15.4%가 원천징수된다.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므로 당연히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도 아니다.

KRX금시장에 상장된 종목은 1kg 골드바와 100g 골드바 등 두 가지다. 투자자는 금을 투자할 때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kg 골드바나 100g 골드바 모두 거래단위는 1g이다. 투자자는 7만원 안팎에 금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다만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상품에 따라 1kg단위 또는 100g단위로 인출할 수 있다.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10%와 실물인출 수수료(개당 약2만원)가 부과된다. 투자차익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의 경우 실물인출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골드바 실물인출을 원할 경우 거래증권사에 신청하면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된 금을 2일 이내에 받을 수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KRX금시장은 낮은 거래비용으로 유일하게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부정책시장"이라며 "투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와 금 실물인출을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시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래소 KRX금시장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 동안 증권사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증권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총 6개사다. 행사기간중 신규 금현물 거래계좌를 개설하거나 거래를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물 골드바, 태블릿pc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금 투자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신규 고객 유치를 통한 KRX금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금사러 가는길…투자자의 선택은 '골드뱅킹'·'금펀드' 보다 'KRX금'

금사러 가는길…투자자의 선택은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올해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가 신문에 자주 등장한 이후부터 금 투자를 꾸준히 하고 있는 한재희(38)씨. 그는 금은방에 가서 금을 실제 구입하지도, 은행에서 금신탁이나 골드뱅킹을 하지도 않고, 오직 ‘KRX금시장’에서 매매한다. 그가 KTX금시장서 꾸준히 금 투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씨는 "개인투자자들이 금 투자를 하는 가장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KRX금시장을 통해 매매하는 것"이라면서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며, 매매차익도 비과세가 되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 경기침체, 글로벌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에 수요가 몰리면서 덩달아 KRX금시장 거래량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2일 KRX금시장에 따르면 2020년의 일평균 거래량은 105.6kg로 전년대비 2배가 넘는 상승을 기록(142.6% 증가)했고, 2021년 일평균 거래량 역시 전년보다 8.0% 증가한 114.1kg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111.7kg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 KRX금시장 관계자는 "지난 19일 기준 국내 금시세는 1g당 7만2360원으로, 연중 최고가(7만8360원, 3월8일)와 비교하면 7.7% 하락했으나 이를 전년 말과 비교하면 4.9% 상승했는데, 1년 추이로 살펴보면 금시세는 상승추세"라고 설명했다.

KRX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은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 19일 기준 국제 금시세는 작년 말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최근 달러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국내 금시세는 같은 기간 약 5% 상승했다.

한국거래소는 주식, 파생상품, 국채 등을 거래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거래소이며, 투명한 금시장 육성을 위해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2014년 3월 KRX금시장을 열었다. KRX금시장의 거래량이 느는 이유는 단순히 최근 안전자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것 때문 만으로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KRX금시장 자체만의 경쟁력이 높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KRX금시장의 총 거래량은 2019년 1만713.3kg에서 2020년 2만6201.0kg, 2021년 2만8295.8kg으로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019년 5919억6000만원, 2020년 1조8013억8000만원, 2021년에는 1조8817억4000만원으로 증가했다.

금 투자 방법은 KRX금시장 매매, 금 실물 매매(금은방), 골드뱅킹, 은행 금신탁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에 금을 살 수 있는 방법이 KRX금시장을 통한 금 투자라는 게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증권사 HTS와 같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0.3% 내외의 저렴한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다. 이는 은행 골드뱅킹의 1% 등 다른 투자수단 대비 가장 저렴하다. 거래되는 금은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의 고품질이며, 모두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돼 있다.

거래 동향과 호가정보 등이 완전히 공개돼 투자자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다. 시세는 국제금시세 대비 100.1~100.4%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국제금시세는 금 생산·수입업체 등의 거래기준가격인데 KRX금시장에서는 이와 같은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KRX금시장 관계자는 "가장 큰 장점은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 된다는 점"이라면서 "이는 다른 어떤 투자수단에서도 볼 수 없는 혜택"이라고 강조했다. 골드뱅킹, 금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되고, 차익의 15.4%가 원천징수 된다.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므로 당연히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도 아니다.

KRX금시장에 상장된 종목은 두 가지다. 하나는 1kg 골드바이고 다른 하나는 100g 골드바다. 투자자는 금을 투자할 때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kg 골드바나 100g 골드바 모두 거래단위는 1g이므로, 투자자는 6만~7만원 내외의 소액으로 금에 투자할 수 있다. 다만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상품에 따라 1kg단위 또는 100g단위로 인출할 수 있다.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되지만, 이는 골드뱅킹, 금은방 등 다른 투자수단도 마찬가지다. 실물인출 수수료(개당 약2만원) 역시 다른 투자수단 대비 가장 저렴하다.

함께 본 인기 뉴스

금융투자업게 관계자는 "KRX금시장은 금을 저렴한 가격과 낮은 수수료로 거래하고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정부정책시장의 결과물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투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와 금 실물 보유를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합리적인 시장인 대안으로 평가받아 올해 KRX금시장의 거래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