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외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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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외환

달러지수와 외환을 포함한 2000종 이상의 실시간 외환/환율 시세를 보여주며 아래의 표는 주요 통화의 기간별 등락율과 주요 화폐쌍의 상대적 강세와 약세를 보여주는 히트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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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종목현재가고가저가변동 변동 % 시간
유로/달러 EUR/USD0.99200.99440.9877-0.0031-0.31%00:32:51
파운드/달러 GBP/USD1.15081.15191.14440.00010.00%00:32:51
달러/엔 USD/JPY140.52140.66140.13+0.32+0.23%00:32:50
호주 달러/싱가폴 달러 AUD/SGD0.95440.95500.9503+0.0004+0.04%00:32:55
호주 달러/달러 AUD/USD0.67980.68030.6773-0.0010-0.15%00:32:52
유로/파운드 EUR/GBP0.86210.86610.8615-0.0024-0.28%00:32:54
달러/캐나다 달러 USD/CAD1.31391.31751.3129+0.0006+0.05%00:32:54
뉴질랜드 달러/달러 NZD/USD0.60950.61050.6078-0.0003-0.05%00:32:53
달러/원 USD/KRW1,371.481,374.951,362.21+8.77+0.64%00:33:01
엔/원 JPY/KRW9.75989.79419.6938+0.0532+0.55%00:33:00
  종목 15분 시간당 일간 1주간 1개월간 YTD 3년
유로/달러 -0.00% 0.01% -0.30% -0.74% -2.55% -12.73% -10.03%
파운드/달러 0.00% 0.00% 0.00% -1.71% -4.67% -14.95% -6.30%
달러/엔 0.00% -0.01% 0.24% 1.33% 4.13% 22.12% 31.47%
호주 달러/싱가폴 달러 0.01% 0.02% 0.05% -0.93% 0.02% -2.54% 0.96%
호주 달러/달러 -0.00% 0.01% -0.16% -1.54% -1.62% -6.38% -0.72%
유로/파운드 0.01% 0.01% -0.26% 1.03% 2.25% 2.64% -3.95%
달러/캐나다 달러 -0.00% 0.01% 0.06% 0.98% 1.62% 4.00% -0.24%
뉴질랜드 달러/달러 0.02% 0.05% -0.04% -0.91% -2.09% -10.67% -5.12%
달러/원 0.00% 0.02% 0.65% 1.93% 5.32% 15.46% 15.09%
엔/원 0.00% 0.03% 0.55% 0.61% 1.18% -5.43% -12.43%

일일 통화 히트맵

외환 뉴스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

이번에는 유럽…

사진 = 아이클릭아트[인포스탁데일리=이형진 선임기.

원/달러 환율 1370원 돌파… 금융위기 이후 13년 만에 처음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70원을 돌파했다.

출처=pixabay 5일 달러-원 환율이 1370.

세계 통화

코스피지수2,403.68-5.73-0.24%
코스피200 선물 (F)312.10-1.75-0.56%
US 5003,933.8+9.5+0.24%
US Tech 10012,127.0+28.6+0.24%
DAX12,766.19-284.08-2.18%
닛케이27,619.61-31.23-0.11%
미국 달러 지수109.868+0.358+0.33%
1,721.75-0.85-0.05%
17.977+0.096+0.54%
브렌트유95.55+2.53+2.72%
WTI유89.22+2.35+2.71%
천연가스8.814+0.028+0.32%
구리3.4417+0.0282+0.83%
미국 옥수수664.25+6.25+0.95%
달러/원1,371.48+8.77+0.64%
유로/달러0.9920-0.0031-0.31%
브라질 헤알/원265.26+1.87+0.71%
엔/원9.7598+0.0532+0.55%
파운드/달러1.15080.00010.00%
태국 바트/원37.483+0.385+1.04%
달러/엔140.52+0.32+0.23%
애플155.81-2.15-1.36%
알리바바 ADR91.80-1.91-2.04%
트위터38.63+0.01+0.03%
알코아49.25+1.17+2.43%
뱅크오브아메리카33.43-0.04-0.12%
코카콜라61.15-0.85-1.37%
엑슨모빌95.59+1.7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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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정책과 외환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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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및 국제금융과 관련한 외환 외환 한국은행의 업무는 크게 고유업무와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의 위탁업무로 나뉜다. 고유업무로서 외화자금의 보유와 운용, 정부나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외화예금의 수입, 외국의 중앙은행 및 외국 금융기관 등으로부터의 예금의 수입, 외화자금 차입 및 융자 등의 외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은행법」에 따라 정부의 환율정책, 외화여수신정책 및 외환포지션정책에 대하여 협의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한편 기획재정부장관은 「외국환거래법」상의 권한중 일부를 한국은행총재에게 위탁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은행의 위탁업무에는 대외 지급 및 자본거래 관련 신고 접수 등의 업무, 외국환중개회사에 대한 업무감독, 외국환업무 취급기관에 대한 검사, 외환거래에 대한 사후관리, 외국환평형기금의 운용·관리에 관한 사무처리, 외국환업무 취급기관에 대한 일부 건전성 규제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외환정책은 경제규모 및 대외개방 확대, 금융 및 외환시장의 양적·질적 발전 등에 따라규제 위주에서 시장원리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1990년대 들어 자본자유화와 개방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1997년말 외환위기 이후 환율제도를 자유변동환율제도로 변경하면서 환율정책의 목표도 국제수지 흑자 달성보다는 환율의 변동성 완화 등 시장안정에 보다 큰 비중을 두게 되었다.

또한 국가간 자본이동이 더욱 자유로워지면서 외자유출입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게 되었다. 자본자유화에 따른 경제성장, 금융시장 발전 등 긍정적 효과가 커진 반면 통화팽창, 자산가격 급등, 환율변동성 확대 등 거시경제 운용의 어려움도 가중되었다. 이에 한국은행과 정부는 외자유출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외환 외환 외환 외환 더욱 강화하였다. 외환전산망을 구축하여 외자유출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함과 아울러 외환정보집중기관제도를 도입하여 한국은행이 우리나라의 외환정보를 집중·관리토록 하고 있다.

한편 외환위기 이후 외환보유액을 꾸준히 확충하여 긴급시 대외지급수요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외환보유액은 민간의 외환부족시 환율안정 등을 위해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신인도 제고에도 도움을 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는 거시경제 안정, 외환보유액의 적정 관리 등 일차적인 위기방지 노력은 물론 경제 전반의 시스템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거시건전성 제고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범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이에 따라 국제기구 등을 중심으로 동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두 차례에 걸쳐 「자본유출입 변동 완화방안」을 마련하는 등 거시건전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등 국제금융협력 강화도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대외거래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외환거래의 자유를 보장하고 외환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대외거래의 자유를 외환 외환 과도하게 허용할 경우 자본유출입의 변동성이 증가하여 외환시장 및 국민경제의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한 국가의 외국환 수요와 공급이 균형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외환 수급의 불균형이 심화되는 경우 각국은 통화 및 재정 정책, 환율의 유연성 제고 등과 함께 외국환 거래에 대한 직·간접적인 규제를 통해 대외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IMF의 권고를 수용하여 규제·관리 위주의 「외국환관리법」을 폐지하고 외환거래 지원을 주 내용으로 하는 「외국환거래법」을 제정하였다. 「외국환거래법」은 민간부문의 경상거래 및 자본거래를 전면적으로 자유화하고 국가경제 측면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사항만을 제한하고 있다.

KDI 경제정보센터

외화와 외환의 차이는?
외화 는 외국 화폐를 의미하는 반면, 외환 은 외국 화폐는 물론 외국 화폐의 가치를 가진 수표·어음·예금 등 일체를 말한다. 그러므로 외환이 외화보다는 훨씬 넓은 개념이다. 영어로도 약간 차이가 있어서 외화는 foreign currency이고, 외환은 foreign exchange로 표기한다.


외환시장
세계 각국이 화폐를 사용하고 있으니 외환도 국가 수만큼이나 많은 셈이다. 이렇게 많은 각국의 화폐가 교환되는 곳이 바로 외환시장 이다. 세계 3대 외환시장으로는 런던·뉴욕·도쿄시장을 꼽을 수 있다. 외환의 58.7%가 이곳에서 거래되고 있어 그 규모를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이들 외환시장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곳은 런던시장으로, 세계 전체 거래의 약 31.3%를 차지하고 있다. 그 다음이 뉴욕시장과 도쿄시장으로, 각각 세계 외환거래 규모의 19.1%와 8.3%를 점유하고 있다. 도쿄시장이 장을 마감하는 시간에 런던시장이 장을 열고, 이후 런던시장이 장을 마감하는 시간에 뉴욕시장이 장을 연다. 마지막으로 뉴욕시장이 장을 마감하는 시간에 도쿄시장이 잘을 열어 세계의 외환시장은 해가 저물 날이 없는 셈이다(한국경제교육학회,『 차세대 고등학교 경제』, 394 페이지)


외환보유액
IMF는 외환보유액을 “국제수지 불균형의 직접적인 보전 또는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외환시장 개입을 통한 간접적인 국제수지 불균형 규모 조절 등의 목적으로 통화당국(한국은행 및 정부)에 의해 즉시 사용 가능하고 통제되는 대외자산”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를 따르고 있다(한국은행 경제용어사전).
외환 부족 등으로 대외 거래에 필요한 외환을 확보하지 못하여 국가 경제가 위기에 빠진 현상을 외환위기 혹은 통화위기 ( currency crisis)라고 한다. 수입이 수출을 초과하여 경상수지 적자가 지속되면 수출 대금을 지급할 달러가 부족해진다. 이것은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가계가 그 차액만큼의 돈이 부족한 외환 외환 것과 같은 이치다. 가계가 부족한 돈을 은행에서 빌리듯이 민간의 부족한 달러는 외국으로부터 차입하거나 정부 또는 중앙은행이 빌려줘야 한다. 이때 정부나 중앙은행은 보유한 외환을 이용해 일시적 외환의 부족을 해결한다. 그런데 대외 신인도가 떨어지면서 외국으로부터 달러를 차입하는 것도 어렵고 외환보유액마저 충분하지 않다면 부족한 외환을 조달할 방법이 없다. 이런 문제가 다시 대외신인도를 하락시키고 해외로부터 외환 차입이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결국 외환시장의 이러한 불안 요소가 해당 국가의 화폐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진다면 국내의 해외 자본도 본국으로 이동하는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환율은 크게 상승할 것이다.
외환위기를 경험한 국민들은 이런 대외적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외환보유액 수준에 관심을 갖는다. 외환보유액은 정부나 한국은행이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늘어난 시중의 외환을 매입하면서 늘어난다. 이렇게 축적된 외환보유액은 외환시장의 충격에 대하여 안전판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어느 나라의 외환보유액이 넉넉한 경우 이 나라는 외환시장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신인도가 높아진다.


1997년 외환위기와 같은 비극을 막기 위해선.
외환시장은 많은 위험이 내포되어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소규모 개방경제는 갑자기 많은 외환이 빠져나가면 1997년의 외환위기와 같은 경제 위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 따라서 외환시장을 이루고 있는 금융 시장이 건전해야 하고, 정부도 항상 외환시장의 움직임에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제의 원동력인 기업이 건실하고 튼튼하다면 외환시장에서 외화가 빠져나갈 염려가 없기 때문에 투명하고 견실한 경제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헤지 펀드
헤지펀드는 일반투자자가 직접 증권에 투자하지 않고 전문가에게 맡겨 투자를 하는 투자신탁(mutual fund)의 일종으로, 금융시장 규제로부터 벗어나 소수의 투자자들로부터 비공개적으로 거액의 자금을 장기로 조달한 후(사모펀드) 특정의 높은 목표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 모인 자본을 말한다. 헤지펀드는 100명 미만의 소수의 투자자들이 자금을 조성하는데, 이는 미국증권거래위원회가 ‘100명 미만의 투자가들로 구성된 펀드에 대해서는 보고서 제출의무를 면제한다’는 정보공개에 대한 예외규정에 따른 것이다. 헤지펀드의 규모는 점차 커지고 활동영역이 광범위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통일된 정의는 없는 실정이다.
헤지펀드는 1990년대 말에 발생한 외환위기 이후에 우리에게 친숙해진 용어다. 당시 자본자유화와 함께 국내에 유입되었던 헤지펀드가 1997년에 자금을 일시에 회수해가면서 환율이 폭등하고 국내 경제가 불안정해졌다고 보는 견해가 일부에서 제기된 바 있다.
2010년 미국의 폴 볼커 백악관 경제회생자문위원장은 “상업은행의 자기자본거래를 제한하지 않는다면 상업은행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헤지펀드의 성격을 띠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금과 대출을 외환 외환 주업무로 하는 상업은행들이 고수익 상품에 자기자본을 투자하는 것은 변동성이 심한 헤지펀드와 다름없어 규제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이것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금융규제책에 담겨 있는 내용으로, 폴 볼커위원장의 의견이 반영되었다고 해서 ‘볼커 법’이라고 부른다. 또한 그리스 정부는 2010년 3월에 50억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면서 헤지펀드의 참여를 금지시킨 바 있다. 헤지펀드들이 국채를 대량으로 매입·매각하면서 채권가격이 급격히 변동하는 불안정성을 막기 위한 것이다.

핫머니(hot money)
핫머니 란 국제금융시장을 이동하는 부동적인 단기자금을 이르는 말이다. 여기에는 국가간의 금리차를 이용하여 차익을 얻는 투기적 자본의 국제간 이동과, 국내 정치정세의 불안이나 통화불안 등을 피할 목적(자본도피)으로 이루어지는 자본의 국제간 이동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핫머니의 특징은 자금이동이 일시에 대량으로 이루어진다는 점과 자금이 유동적인 형태를 취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따라서 핫머니는 외환시장의 수급을 교란시켜 국제금융시장의 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헤지펀드가 운용하는 핫머니가 각국 금융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통화기금(IMF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통화기금 은 세계무역의 안정된 확대를 통해 가맹국의 고용증대, 소득증가, 생산자원 개발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5년 설립된 국제금융기구이다. 외환시세 안정, 외환제한 제거, 자금공여 등의 활동을 주로 하며, 2010년 현재 가입국은 190개국이다. 국제통화기금은 초기 기금의 형태로 출발하였다. 100억 달러로 출발해 여러 차례 증자를 통해 1970년 10월 30일부터 총액 289억 510만 달러가 되었다. 운영자금은 국제무역 규모, 국민소득액, 국제준비금 보유량 등에 따라 가맹국 정부의 출자로 이루어진다. 가맹국은 일정한 할당액에 따라 25%를 금으로, 75%를 자국 통화로 납입하도록 되어있었다. 그러나 1978년 4월 신협정에 따라 금에 의한 납입은 특별인출권(SDR : Special DrawingRights)으로 외환 외환 납입하게 되었다. 특별인출권은 가맹국에게 그 출자액의 비율에 따라 무상으로 배분되어 한 나라가 국제수지의 적자상태에 빠졌을 경우 등 외환이 부족해지면, 특별인출권을 외국의 통화당국이나 중앙은행에 인도함으로써 필요한 외화를 입수, 그 외화를 국제결제 등에 이용하는 형식의 대체통화이다. 국제거래의 규모가 확대되고 금융위기가 잇달아 발생하자 1969년 연례회의에서 국제수지 안정을 위해 사용할 추가 준비금 확보를 위해 국제유동성 공급을 영구적으로 확대하는 SDR 창설을 승인했다.
그러나 국제통화기금이 만들어진 후 60여년 사이에 세계 경제구도는 엄청나게 바뀌었다. 세계경제에서 아시아의 비중은 두 배 이상 증가했고 남미권 국가들의 목소리도 높아져 변화된 세계경제의 세력균형에 걸맞은 IMF의 의사결정 구조가 필요해졌다. 특히 80년대 대다수 후진국들이 외채위기를 겪으면서 후진국 실정을 잘 생각하지 않고 급진적인 시장주의 개혁을 강요하는 IMF에 대한 불만이커졌다. 이러한 세계경제의 상황을 보다 잘 반영하는 구조로 개편해 나가는 것이 현재 국제통화기금의 과제이다.

관세청 Korea Customs Service

거주자나 비거주자가 미화 1만불 이하의 지급수단(대외지급수단, 내국통화, 원화표시 자기앞수표를 말함)을 수출하는 경우에는 신고가 필요없습니다. 또한, 비거주자가 최근 입국시 휴대하여 입국한 범위내의 대외지급수단을 휴대출국하는 경우에도 신고가 필요없으며, 해외에서 송금받거나 해외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로 인출, 또는 대외계정에서 인출한 경우로서 외국환은행장의 확인을 받은 경우(확인증 지참)에도 신고가 필요없습니다. 또한, 국민인 거주자가 일반해외여행경비로 미화 1만불을 초과하는 지급수단(대외지급수단, 내국통화, 원화표시 자기앞수표)을 휴대 수출할 경우 관할세관장에게 신고하면 직접 가지고 출국할 수 있습니다.

  • 해외이주자, 해외체재자, 해외유학생 및 여행업자가 미화 1만불을 초과하는 해외여행경비를 휴대하여 출국하는 경우와 외국인거주자가 국내근로소득을 휴대하여 출국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외국환은행장의 확인을 받아야 하며, (이 경우 별도의 세관 신고는 없지만 세관의 요구가 있을시 확인증을 제시하여야 함)
  • 물품거래대금의 지급, 자본거래대가의 지급 등은 각 거래에 정하는 신고를 하고 휴대출국할 수 있습니다.
    (예 : 물품거래대가의 지급 :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

외화등 휴대출국절차

국민인 거주자, 비거주자 등에 대한 외화등 휴대출국절차 정보를 나타내는 표입니다.
구 분 국민인 거주자 비거주자 등
대외지급수단, 외환 외환 내국통화, 원화표시 자기앞수표 모두 합하여 미화 1만불 상당 이하 자유 자유
미화1만불초과 해외이주자의 해외이주비, 여행업자·해외유학생·해외 체재자의 해외여행경비 외국환은행장의 확인
(확인증 지참)
해당사항 없음
일반해외여행자의 일반해외여행경비 관할세관장에게 신고 해당사항 없음
최근 입국시 휴대하여 입국한 범위 내의 대외지급수단 외국에서 가지고 온 것과 관계없이 용도에 따라 별도의 신고
(외국인거주자 포함)
신고 불요
(신고증 필요)
카지노에서 획득하여 재 환전한 대외지급수단 해당사항 없음 신 고 불요
(증명 필요)
물품대금, 증권취득, 부동산구입, 해외 예금 등 기타자금 외국환은행을 통하지 아니하는 신고 또는 자본거래 신고
(세관신고와 별개)
신고
  • 외국환거래법 제17조 동법시행령 제31조
  • 외국환거래규정 제6장 지급수단등의 수출입

입국시 외화신고

미화 1만불 이내의 지급수단등을 수입하는 경우에는 허가 및 신고가 필요없습니다. 또한 약속어음, 신용장, 환어음을 수입하는 경우에도 신고나 허가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모두 합하여 미화로 1만 불에 상당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외화, 원화, 수표 등의 지급수단을 휴대하여 입국하는 경우에는 세관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원화표시 자기앞 수표도 마찬가지 입니다.

  • 외국환거래법 제17조 동법시행령 제31조
  • 외국환거래규정 제6장 지급수단등의 수출입

신고 등을 하지 않고 외화 등을 수출입하는 경우, 신고위반 시는 위반한 금액이 미화 3만불 이하인 경우 과태료처분(법 제32조)을 하고, 미화 3만불 초과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다만, 위반행위의 목적물 가액의 3배가 벌금상한액인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목적물가액의 3배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지급수단 등을 휴대하고 출입국할 때 신고하는 제도는 마약자금이나 불법 자금세탁 행위 등의 단속을 위하여 선진국인 미국, 일본, 프랑스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취지로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이해하시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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