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꿀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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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매매사례가
공동주택의 유사매매사례가란 상속세및증여세법 시행규칙 제 15조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음식점 사장님 종합소득세 절세 꿀팁, 7가지!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 중 요식업에 종사하는 분이 상당히 많은데요 . 오늘은 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음식점 사장님들이 알면 좋은 종합소득세 절세 꿀팁 7 가지 ! 그럼 지금 시작해 볼까요 ?

하나 , 배달의 민족 / 배달통 / 요기요 등 배달대행 서비스 매출 챙기기

배달대행 서비스 매출에는 카드매출 , 현금매출 등이 섞여 있고 , 배달대행 업체의 전산 시스템 처리방식에 따라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요 . 세금신고시 매출집계를 놓쳐 매출 누락이 되면 납부불성실로 가산세를 부담하는 경우가 있어요 . 따라서 매출 누락되지 않게 배달 매출 잘 챙겨주세요 .

둘 , 가스 , 전기등 공과금 사업용 세금계산서로 신청하기

가스비나 전기세 등 공과금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사업용 지출로 인정받아 부가가치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 사업용 지출로 인정 받으려면 최초 납입금액이 나오기 전에 서비스 제공 기관에 사업용 세금계산서를 반드시 요청해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주거용으로 간주되어 해당지출에 대해서 부가가치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셋 , 의제 매입세액 공제 확인하기

음식점과 같이 부가가치세가 면세인 농수산물을 구매하여 가공한 뒤 고객에게 판매하는 경우 부가가치세가 붙게 됩니다 . 이러한 부가가치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원재료 매입시 마치 부가가치세를 부담한 것으로 간주하여 매입세액 공제를 추가적으로 해 주는 제도가 의제매입세액공제 입니다 . 업종별로 음식점은 매입가액의 8/108, 유흥장소 및 제조업은 4/104 입니다 .

예를들어 농수산물을 1,000,000 원치 구매를 하고 가공 후 2,200,000( 부가세 포함 ) 판매하는 경우 납부해야 할 부가가치세는 200,000 원 입니다 . 그러나 의제 매입세액공제로 계산을 하면 200,000 원 - 1,000,000x8/108 =125,925 원 입니다 .

넷 , SNS 광고 집행은 신용카드로 처리해 주세요 .

온라인 상 광고를 집행할 경우 신용카드로 광고비를 결제하고 거래내역을 남겨주세요 . 그래야 추후 비용처리가 가능해 절세하는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섯 , 직원 인건비 처리 중요합니다 .

음식점의 경우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인건비인데요 . 잘 처리하지 않으면 사장님의 소득금액이 높아져 높은 세율을 적용 받기 때문에 반드시 신고하는 것이 좋고요 . 음식점 같이 서비스업의 경우 인건비는 매우 중요한 절세항목 이므로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섯 , 가족도 인건비 처리 가능합니다 .

가족에 대한 인건비를 비용으로 처리하는 경우 사장님의 과세 소득 구간을 낮추어 대폭 절세가 가능합니다 . 가족에 대한 인건비 처리시 주의할 점은 사회통념적으로 진정한 인건비를 지급해야 하며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한 사실이 증명 되야 합니다 . 실제 일하지 않은 가족에게 인건비를 지급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

일곱 , 배우자 명의카드도 사업용 지출 확인 시 공제 가능합니다 .

사장님의 사업용 신용카드가 아닌 배우자 명의의 카드로 지출한 경우라도 사업용으로 지출한 건이라면 부가가치세 신고 시 공제 가능합니다

이상 종합소득세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요 . 작은 거지만 잘 챙기셔서 세금을 줄여 보아요 . 그럼 5 월 소득세 신고도 잘 해 보아요 .

자녀에게 집 물려줄 때…'절세 팁' [택슬리의 슬기로운 세금생활]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번 소득세법시행령 개정을 통하여 2022년 5월10일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라고 하더라도 양도소득세 중과세를 면제해주고 있습니다. 자녀 등 가족에게 부동산을 증여할 계획이라면 부담부증여가 더 유리할 수 있지만, 그동안 다주택자들은 채무승계부분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중과되어 오히려 단순 증여보다 더 불리했습니다.

하지만 중과유예기간동안 채무승계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6~45%의 기본세율이 적용되므로 일반증여보다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중과유예기간을 통하여 부담부증여를 하는 경우 다른 방법과 비교하여 절세효과가 어느 정도 발생할 수 있는지, 왜 중과유예기간 내에 부담부증여를 진행해야 하는지 사례를 통하여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주택을 보유한 부모가 자녀 또는 가족에게 재산을 이전하는 방식은 △제 3자에게 주택 양도 후 대금을 자녀에게 증여해 자녀가 새로운 주택을 취득 △부모가 자녀에게 주택을 증여 △자녀에게 전세보증금 등 채무 승계, 주택 부담부 증여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집 물려줄 때…'절세 팁' [택슬리의 슬기로운 세금생활]

대표적인 3가지 사례를 통해 세액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세액계산은 모든 구체적인 상황을 가정할 수 없으므로, 큰 틀의 비교를 위해 장기보유특별공제, 기본공제, 신고세액공제 등의 크지 않은 부분들은 생략하여 계산하였으며 대상이 되는 주택의 면적 등에 따라 세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례]
부모님은 다주택자, 자녀는 무주택자로서 별도세대를 구성하고 있음

1. 양도가(시세) : 10억원
2. 취득가 : 3억원
3. 전세보증금 : 6억원
4. 주택 공시가격 : 7억원

첫 번째 방법은 부모가 제3자에게 주택을 양도 후 대금을 자녀에게 증여하여 자녀 새로운 주택을 취득하는 겁니다. 이러한 경우 조정대상지역의 다주택자는 원칙적으로 기본 양도소득세율 6~45%에 20%(30%)의 세율이 중과됩니다. 2억8500만원이 발생하는 겁니다. 다만, 중과유예기간 내에 양도하는 경우 기본 양도소득세율이 적용됩니다. 부모가 10억원에 주택을 양도하고 전세보증금 6억원을 상환하고 남은 4억원을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 자녀에게는 현금 수증에 대한 증여세가 부과됩니다. 증여세는 6000만원이 됩니다.

10억원의 주택을 증여 및 부담부증여하는 상황과 비교하기 위해 무주택자인 자녀가 증여받은 4억원과 전세 6억원이 체결된 주택을 갭투자 하는 경우, 매매가액 10억원에 대하여 1~3%의 기본취득세율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취득세 3500만원까지 합하게 되면 총 3억8000만원의 세금을 부담하게 됩니다.

<표></p>
<p>부모가 제3자에게 주택을 양도 후 대금을 자녀에게 증여하여 자녀 새로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의 발생 세금

부모가 제3자에게 주택을 양도 후 대금을 자녀에게 증여하여 자녀 새로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의 발생 세금 두 번째는 부모가 자녀에게 주택을 단순 증여하는 경우입니다. 이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양도소득세는 발생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전세보증금 등의 채무가 설정된 주택을 단순 증여할 때에 입니다. 다만, 증여 후 기존 부동산의 채무는 증여자인 부모가 상환해야 합니다.

채무를 승계하지 않는 단순 증여의 경우 주택의 시가인 10억원에 대해 부동산 수증에 따른 증여세가 부과됩니다. 해당 증여세는 2억2000만원입니다. 이때 직계비속이 증여 받는 재산은 10년간 5000만원이 공제됩니다.

조정대상지역내 공시가격이 3억원이 넘는 주택을 다주택자인 부모가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 주택 공시가격에 대하여 12%의 중과 취득세율이 적용됩니다. 위의 사례로 보면 취득세는 9000만원입니다. 따라서 총 세금은 3억1000만원을 내게 됩니다.

<표></p>
<p>부모가 자녀에게 주택을 단순 증여하는 경우의 발생 세금

부모가 자녀에게 주택을 단순 증여하는 경우의 발생 세금 세번째 방법은 부모가 자녀에게 전세보증금 등의 채무를 승계해 주택을 부담부증여하는 경우입니다. 우선 전세보증금 등의 채무를 승계하는 부담부증여의 경우 승계하는 채무 부분에 대하여 양도소득세가 발생됩니다. 중과유예기간을 활용한다면 다주택자라고 하더라도 해당 양도소득세에 대해 일반세율을 적용받습니다. 낮은 세부담을 지고 부의 이전을 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부모가 10억원의 주택과 6억원의 채무를 승계하는 경우 차액 4억원에 대하여 자녀에게 증여세가 부과됩니다. 이때 직계비속이 증여 받는 재산은 10년간 5000만원이 공제됩니다. 이후 승계한 6억원의 전세보증금은 자녀가 상환해야 합니다.

취득세는 어떨까요. 부담부증여의 경우 공시가를 기준으로 하여 채무승계부분에 대한 취득세율과 나머지 부분에 대한 취득세율이 달리 적용됩니다.

우선 채무승계부분입니다. 채무승계부분은 매매를 원인으로 한 것으로 보아 매매에 대한 취득세율이 적용됩니다. 매매를 원인으로한 취득세율은 수증자의 주택 수를 기준으로 산정하며, 무주택자의 경우 채무승계액에 대하여 1~3% 기본취득세율이 적용됩니다. 공시가격에서 채무승계부분은 다소 다릅니다. 공시가격에서 채무승계부분을 공제한 금액에 대해서는 증여를 원인으로한 취득세율이 적용되며, 증여자의 주택 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증여자가 다주택자인 경우 해당 금액에 대하여 12%의 중과취득세율이 적용됩니다.

<표></p>
<p>부모가 자녀에게 전세보증금 등의 채무를 승계해 주택을 부담부증여 경우의 세금

부모가 자녀에게 전세보증금 등의 채무를 승계해 주택을 부담부증여 경우의 세금 그렇다면 세번째 방법을 통해 감정평가를 9억원으로 받아 진행하는 경우를 살펴 보겠습니다. 이는 증여 주택의 상황에 따라 감정평가액은 달라지지만, 세법에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유리한 감정평가액을 받는 경우 받지 않는 경우와 비교해 세액을 절세할 수 있습니다. 총 세액을 따져보면 2억500만원가량이 됩니다.

자녀에게 집 물려줄 때…'절세 팁' [택슬리의 슬기로운 세금생활]

증여 주택의 상황에 따라 감정평가액은 달라지지만, 세법에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유리한 감정평가액을 받는 경우 받지 않는 경우와 비교하여 세액을 절세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본 방법들을 비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녀에게 집 물려줄 때…'절세 팁' [택슬리의 슬기로운 세금생활]

결론적으로 중과유예기간을 활용해 부담부증여가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양도소득세의 경우, 부동산 증여를 계획하고 있다면 부담부증여를 활용해 절세를 할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의 경우 부담부증여가 오히려 불리해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중과유예기간을 활용한다면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다음으로 증여세와 증여재산가액의 측면에서입니다. 증여하는 부동산의 평가액은 크게 '시가'와 보충적평가방법인 '기준시가'로 나뉩니다. 아파트 등 부동산을 증여하는 경우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시가로 인정되는 금액을 우선 적용하게 되고, 해당 시가가 없는 경우 기준시가를 적용하여 증여재산을 평가합니다. 아파트 및 세대가 많은 다세대주택은 통상 시가를 기준으로 증여재산가액을 평가합니다.

시가는 절세꿀팁 상증세법에서 시가란 불특정 다수인 사이에 자유롭게 거래되는 가액이며 수용·경매·감정가액을 포함합니다. 증여 물건과 유사한 물건이 최근 거래된 가격이 있다면 "유사매매사례가"로서 시가로 평가하게 되며, 임의로 감정평가를 받는 경우 '감정평가액'을 시가로 인정받게 됩니다.

유사매매사례가
공동주택의 유사매매사례가란 상속세및증여세법 시행규칙 제 15조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1. 평가대상 주택과 동일한 공동주택단지 내에 있을 것
2. 평가대상 주택과 주거전용면적의 차이가 평가대상 주택의 주거전용면적의 100분의 5 이내일 것
3. 평가대상 주택과 공동주택가격의 차이가 평가대상 주택의 공동주택가격의 100분의 5 이내일 것

따라서 최근 보합세 또는 하락하고 있는 물건이라면 이후 다시 시세가 상승하기 전에 유리한 가액으로 증여를 진행할 수 있으며, 감정평가액 역시 최근 시세 추이를 반영하여 보다 낮은 가액으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받는 수증자는 다음의 취득세를 내야 합니다. 다만, 증여자가 1세대 1주택자이면서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증여한다면 취득세가 중과되지 않습니다.

자녀에게 집 물려줄 때…'절세 팁' [택슬리의 슬기로운 세금생활]

취득세가 개정된다는 점에서도 부담부증여가 유리한 이유입니다. 현재 취득세는 시가가 아닌 '공동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과세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가격은 현재 평균적으로 시가의 70% 정도로 형성되어 있지만, 2023년부터는 부동산 증여나 상속에 따른 취득세는 '공동주택가격'이 아닌 '시가'를 기준으로 취득세를 과세하도록 개정될 예정입니다.

[사례]
1. 1세대 1주택자가 시가 15억, 공동주택가격 10억의 아파트를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
(1) 2022년 기준 발생 취득세 : 40,000,000원
(2) 2023년 기준 발생 취득세 : 60,000,000원

2. 다주택자가 시가 15억, 공동주택가격 10억의 아파트를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
(1) 2022년 기준 발생 취득세 : 134,000,000원
(2) 2023년 기준 발생 취득세 : 201,000,000원

따라서 2023년 이후 증여분부터는 취득세의 부담이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부담부증여시 발생되는 세금은 주택의 면적, 증여자 및 수증자의 주택 수, 부동산의 종류, 최근 거래가액의 형성 여부, 수증자의 담세력 등의 구체적인 내용에 따라 상황별로 세금이 달라지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하여 각자의 상황에 따라 절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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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세무사 칼럼 - 재산세 절세 팁

칼럼을 들어가기 앞서 기본적인 재산에 관한 대표적인 세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동산 등을 구입 시 들어가는 취득세, 부동산 등을 보유하면서 발생하는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마지막으로 부동산을 팔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가 있습니다.

마이다스캐드가 들려주는 M칼럼!!

김상철 세무사가 직접 알려주는 절세 팁!

사업을 운영하고 계신 사장님 입장에서 알면 좋은 절세 팁!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조세법 전공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도약패키지 점검위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평가단 평가위원

01. 재산과 관련된 세금

칼럼을 들어가기 앞서 기본적인 재산에 관한 대표적인 세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동산 등을 구입 시 들어가는 취득세, 부동산 등을 보유하면서 발생하는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마지막으로 부동산을 팔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가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등 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하면서 발생하는 증여세, 사망을 원인으로 소유자가 이전되는 상속세 등이 주로 재산과 관련된 세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산세

02. 양도세 - 팔기 전 계획은 필수

양도세

팔기 전에 반드시 상담을 받는 것은 필수입니다. 양도소득세는 물건을 팔아버리면, 파는 그 시점으로 요건을 판단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기 전에는 어떠한 방법과 계획을 취하셔도 무방합니다.

양도소득세를 감면받거나 공제율을 올리기 위해서는 법에서 지정한 요건을 맞춰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팔고 나서 찾아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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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절세 및 안전한 세금신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일반과세자, 그리고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된 사업자분들의 부가가치세 신고가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부가가치세' 신고 대비를 위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읽어보시고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부가가치세 절세 방안

부가가치세의 절세는 종합소득세와는 다르게 세무사의 역량이 사실 크지않습니다.

세무업계에서는 부가가치세를 쉽게 표현하여 자료싸움이라고 합니다. 자료가 없으면 세무사가 손쓸 수 없이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수 밖에 없기때문입니다. 따라서 부가가치세의 절세는 곧 자료를 잘 챙겨야하는 것입니다.

부가가치세 매입자료 '잘!' 챙기기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 '적격증빙'은 4가지로 분류되어있습니다.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입니다.

① 세금계산서와 전자세금계산서와 종이세금계산서가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의 경우 수임된 세무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세금계산서가 누락될 수 있기에 담당세무사에게 꼭 전자세금계산서 리스트를

받아 확인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습니다. 저의 경우 부가가치세 신고 전 전자세금계산서 리스트를

보내드리며, 꼭 확인해달라고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전자가 아닌 종이세금계산서의 경우에는 사장님이 꼭 챙겨서 보내주셔야 누락없이 진행가능합니다.

* 배달업체들의 세금계산서 누락이 잦습니다. 반드시 확인하시고, 배달업체에 세금계산서 요청하세요.

② 계산서의 경우도 세금계산서와 동일하게 체크하고,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③ 신용카드의 경우 국세청에 등록된 카드는 수임된 세무사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다만, 늦게 등록을 하셨거나 아직 등록을 못한 사업자카드가 있다면 카드사용내역을 '엑셀파일'로 카드사에

요청하셔서 담당세무사에게 보내주시면 매입세액공제 가능합니다.

* 서울페이, 이음카드 등 지역화폐는 사업용카드 등록이 안되기에, 반드시 사용내역을 보내주셔야 공제 가능합니다.

*사업용 계좌에 연동된 사업자카드가 아니더라도 사업주명의의 카드는 다 등록이 가능합니다. 반드시 참고하세요!

④ 현금영수증의 경우 많이 실수하시는 부분이 사업자 지출증빙용이 아닌 핸드폰번호로 등록하신다는 점입니다.

반드시 사업자 지출증빙용으로 말씀하시고, 사업자등록번호를 등록하셔야 비용처리가 가능합니다.

배달앱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결제수단이 등장하면서 매출누락이 발생하여, 가산세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누락이 발생하면 부가가치세 뿐만 아니라 종합소득세에도 문제가 생기기에 애초에 '잘!' 신고하시는게 좋습니다

① 음식점 및 카페 (배달어플을 이용하는 음식점 등)

배달 어플을 이용하는 음식점 등은 반드시 담당세무사에게 어떤 어플을 사용하시는지 말씀주시고,

누락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제로페이 및 카카오페이 등으로 받으신 기타매출 또한

② 온라인 판매 사업장 (전자상거래, 도소매업체 등)

온라인 판매 사업장은 네이버, 카카오, 지마켓등 인터넷 마켓을 이용하여 매출이 발생합니다.

이는 국세청 매출에는 잡히기 않기에 별도로 정리하여 담당세무사에게 말씀주셔야합니다.

또한 자사 홈페이지몰에서 판매하는 수익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외 부가가치세 절세 방안

신용카드 사용하기/ 현금을 사용하시는 것보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으시는게 좋습니다.

핸드폰비, 공기청정기 렌탈 등 각종 자동이체를 신용카드로 걸어두시는게 좋습니다.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받은 경우 바로 담당세무사에게 전달해 등록요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항상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 '적격증빙'을 챙기셔야합니다.

차량 구입, 리스 및 렌탈 시 사업자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꼭 수취하셔야합니다.

사업 초기 투자비용을 세금계산서로 수취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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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구름세무회계입니다.세금절세 및 안전한 세금신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오늘은 많은 사업주분들이 영위하고 계시는 '음식점업'에 세금신고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음식점업' 사업자등록'음식점업'은 법률상 '인허가 업종'이기 때문에 사업자등록할 때 따로 가져갈 인허가 서류가 있습니다.세무서를 방문하기 전에 먼저 다음의 서류와 함께 관할구청에 방문하셔서 '음식점업' 영업신고증을 수령해야합니다.영업신고증 신고서류/관할 구청에서 작성임대차계약서 사본대표자 신분증보건증/관할 구청에서 발급관할구청에서 음식점업 영업신고서를 받으신 뒤 다음의 서류와 함께 세무서에 방문하셔서 사업자등록신청하시면 됩니다.사업자등록신청서/세무서에서 작성임대차계약서대표자 신분증영업신고증사업자등록은 세무서에 맡겨주셔도 처리가 가능합니다. 구름세무회계는 사업자등록대리도 가능합니다.'일반과세자?' , '간이과세자?'사업자 등록을 신청할 때에는 일반 또는 간이과세자 둘 중에 하나로 신청해야합니다. 이 두 유형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일반과세자는 부가가치세의 환급이 가능하고, 간이과세자는 환급이 되지않습니다.다만! 간이과세자는 1년에 부가가치세 신고가 1번이며, 일반과세자에 비해 부가가치세가 월등히 적게 나옵니다.사업초반에는 인테리어 비용, 소모품 등으로 지출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로 인해 환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이 경우에는 일반과세자가 유리한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시공할 때 많은 사업주분들이 세금계산서나 적격증빙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경우에는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를 내는 것이 유리합니다.사업장 규모, 초기 투자비용 등 상황에 따라 간이, 일반 어떤 유형의 사업자로 내야 절세가 가능한지 정확히 파악하려면 세무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음식점업' 매출관련 세금이슈'음식점'의 경우 부가가치세 과세업종이기에 부가가치세 관련하여 신경을 쓰셔야합니다.부가가치세 신고는 종합소득세 신고 매출의 기반이 되며, 매출 누락으로 조사대상이 되는 세목이기에 꼼꼼!하게신고하셔야합니다.배달앱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결제수단이 등장하면서 매출누락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매출누락이 발생하면 부가가치세 뿐만 아니라 종합소득세에도 문제가 생기기때문에, 반드시 잘! 신고하셔야합니다.① 배달어플을 이용하는 음식점의 경우 누락없이! 매출을 신고해야한다.배달 어플을 이용하는 음식점은 반드시 담당세무사에게 어떤 어플을 사용하시는지 말씀해주시고,누락없이 신고진행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제로페이 및 카카오페이 등으로 받으신 기타매출 또한누락없이 말씀주셔야합니다.② 현금영수증 매출이 아닌 계좌이체 등 현금매출 누락을 주의하자!음식점은 현금영수증을 안한 계좌이체 등의 기타매출이 많습니다. 이를 누락할 경우, 세무조사의 위험이 있습니다.따라서 반드시! 세무사와 상의하여 업종에 따른 적정비율은 현금(기타)매출로 신고를 해야합니다.'음식점업' 매입관련 세금이슈① 인건비음식점의 경우 어느 정도 서비스업종이기에 인건비가 비용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인건비 신고를 누락하시거나 간과하시면 장부 상 비용이 부족하여 종합소득세 폭탄을 맞으실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음식점은 4대보험 가입이 필수이기에 근로소득으로 신고하게 됩니다. 이 경우 공단에 취득, 가입신고를 거쳐야하며 매달 근로소득을 국세청에 신고 및 지급명세서(개정 예정)를 제출하여야합니다.다만! 초창기에는 4대보험이 부담스러우실 수 있기에 관련해서 세무사와 반드시! 상의 후에 진행하시기를추천드립니다.② 재료비 등인건비와 같이 음식점이기에 비용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재료비입니다. 가끔 기장계약을 해서 장부를 열어보면, 세금계산서, 계산서, 현금영수증, 신용카드가 아닌 거래명세표를 받아 비용처리를 못받는 경우의 음식점들이 많습니다.재료비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적격증빙으로 수취하셔야 부가가치세때 공제도 받으실 수 있고, 종합소득세때 가산세 없이 안전하게 비용처리 받으실 수 있습니다.③ 초기 인테리어, 비품 등홀매출 위주인 음식점의 경우 초기 인테리어 비용도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돌려받으시긴 하지만, 부가세만큼의 자금이 묶이시는게 부담스러우셨던 사업주분들은 세금계산서를 미수취하는 조건으로 부가세 없이 계좌이체 해주셨을 거예요.이 경우에도 비용처리 가능합니다! 이체내역 또는 인테리어 계약서 제출해주시면 비용처리 가능하나 세무사와 반드시! 상의하시길 바랍니다.'음식점업' 절세 방법첫번째!'사업장 초기세팅 및 신고준비'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제대로 된! 꼼꼼한! 초기세팅 없이 세금신고를 진행하게 되면 누락되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발생합니다.① 홈택스에 등록되지 않아 비용처리가 안되고 있는 신용카드가 있다거나!② 등록된 카드가 어떤건지 파악조차 안되어있거나!③ 초기 인테리어비용이 있으나 비용처리가 안되고, 아깝게 버려지는 비용 등을 챙겨주지않는다거나!기장 초기에*단 한번의* 초기세팅과 세금 신고에 대한 꼼꼼한! 준비가 몇년 간의 세금을 좌우합니다.두번째!'세금계산서 상세조회'기장을 진행하다보면 분명 부가세를 붙여서 지급했는데, 세금계산서가 안들어와 공제를 못받거나 비용처리가 누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사업주가 빠르게 파악하여 상대업체에 말씀주시는게 아니라면 누락될 가능성이 99%입니다.따라서 부가세신고 전에 반드시 우리 사업장에 세금계산서 및 계산서가 뭐가 들어왔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구름세무회계는 부가세 신고를 진행하기전에 전자로 들어온 세금계산서를 상세조회하여 사업주분들께 보내드립니다. 금액 큰 것들 위주로 파악하시고, 전자세금계산서가 마감되는 시점 전에 상대업체에 요청해주시면 됩니다.세번째!'1년 결산이 아닌 반기결산체제''구름세무회계'에 오신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해주셨던 말씀 중 하나가 '기존에 쓰던 세무사는 5월이 되어서야 종합소득세가 많이 나온다고 했다. 이미 시기가 늦었기에 손을 쓸 수 없고, 비용이 부족하다고만 얘기한다.' 였습니다.사실 반기결산을 요청하시는 사장님들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세무사 사무실에서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또는 그 다음해 상반기(1,2월)에 전년도 1년에 대한 통결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 '구름세무회계'는 1년 통결산이 아닌 반기결산 체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반기 결산을 하게 되면 사장님들께서 내년에 진행할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하여 미리 알고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절세꿀팁 세무사와 함께 부족한 비용에 대해 상의하고, 컨설팅 받으실 시간을 버시는 겁니다.1-6월 부가가치세 신고가 끝나고 나서, 8월 즈음 반기 결산 보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많은 사장님들께서 이미 기존의 세무사무실에서 꼼꼼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계실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장님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역삼세무사 역삼동세무사휘온세무회계입니다 :)​지난번카페 및 일반음식점의 영업신고방법과 사업자등록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는데요,​이번 시간에는 카페 및 일반음식점의 부가가치세 신고시 신고자료 준비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아직 영업신고 방법과 사업자등록방법에 관한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whiontax/222314547552​카페, 음식점 부가세 신고자료 준비방법​일반과세자는 일년에 두 번(1월, 7월), 간이과세자는 일년에 한 번(1월)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게 됩니다.​부가가치세 신고기간에 직접 신고를 하시거나,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고대리를 맡기실 경우 준비해야 되는 필수자료들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부가세 매출자료 준비방법1. 종이 세금계산서(과세분), 계산서(면세분) : JPG, PDF 등​2. 신용카드 매출내역 :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 승인내역 조회 -> 엑셀자료 등​3.현금건별매출내역(현금영수증 발급분 외 거래내역) : 엑셀자료 등​4. 배달어플 매출 조회방법​배달플랫폼 매출은 (앱결제(배달팁 포함) + 현장카드(결제대행사 별도조회) + 현장현금(별도집계) 로 구성됩니다.​가. 배달의 민족 : 배민사장님광장 사이트 접속-셀프서비스-주문정산-부가세신고자료-기간조회 후 엑셀자료 다운​​나.요기요 : 요기요 사장님사이트 - 매출관리 - 부가세 신고자료 - 사업자번호, 업체명, 조회기준.기간 설정 후 조회 - 엑셀파일로 상세다운로드​​부가세 매입자료 준비방법1. 종이 세금계산서 (과세분), 계산서(면세분) : JPG,PDF 등​2. 신용카드 매입내역(사업용카드 홈택스 미등록 또는 늦게 등록한 경우 별도 조회 필요)​3. 기계장치, 부동산 등 고정자산 매입내역서류(구매계약서 등) : JPG,PDF 등​4. 수입물품 관련서류(수입신고필증, 인보이스, EMS영수증 등) : JPG,PDF 등​​간이과세자 vs 일반과세자-일반과세자는 세금계산서발행을 할 수 있고, 1년에 두번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게 됩니다.사업초기 인테리어 공사 등 큰 규모의 지출이 예상되실 경우일반과세자로 등록하여 매입세액공제를 받으시면 됩니다.​-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 발행을 할 수 없으며, 1년에 한번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게 됩니다. 간이과세자는 업종별부가가치율 만큼만 부가가치세를 부담합니다.(음식점업 기준 일반과세자 대비 10%만 납부)​간이과세자의직전연도 매출이 8천만원 이상이 되면, 다음연도 7월 1일부터는 자동으로 일반과세자로 전환이 됩니다.​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내려고 해도이미 일반사업장을 하나 이상 보유하고 있는경우 간이과세자로 등록이 불가능하며,도소매업등 일부업종 절세꿀팁 및 일부지역에 대해서는 일반사업장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간이과세자로 신청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카페, 음식점을 영위하시는 사장님들께서 사업에만 전념하실 수 있도록 휘온세무사가 언제나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습니다.​이상 오늘의 휘온 포스팅은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구름세무회계입니다.세금절세 및 안전한 세금신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오늘은 7월 1일자로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는 사업자분들에게 도움될만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간이과세자 '-> '일반과세자' 전환처음 사업을 시작하실 때 '간이과세자'는 세금이 안나온다는 말에 부가세 환급을 포기하고, '간이과세자'를 선택하여 사업자등록증을 내신 사장들이 많습니다.그러나 '간이과세자'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습니다. 세법에 따라1년 매출이 *8,000원 만원* 이상이 되면 일반과세자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작년 매출이 *8,000만원*이 넘어가신 분들은 국세청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된다는 통지서를 받으셨을겁니다.그 경우 1-6월까지는 '간이과세자'로서의 혜택을 받고, 7월부터는 '일반과세자'로 전환됩니다.'일반과세자' 전환 통지서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면?, 부가가치세 대비방안'일반과세자'로 전환되게 되면, 부가세 신고의무가 1회 추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1-6월 매출은 7월 25일까지 신고하셔야하며, 7-12월 매출을 1월 25일까지 신고해야합니다.또한 '간이과세'일때는 고민하지않거나, 덜 고민했던부가세에 대한 대비를 해두셔야합니다. * 부가가치세 대비 방안① 부가가치세 매입자료 '잘!' 챙기기부가가치세법에 따라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 '적격증빙'은 4가지로 분류되어있습니다.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입니다.간이과세자일 때는 미처 챙기지않았던 누락된 증빙들을 적극적!으로 챙겨주셔야합니다. 또한 홈택스에 등록누락된 카드가 없는지, 담당 세무사님이 비용처리하시는 카드중에 누락된 카드사용내역은 없는지 확인해야합니다.*사업용 계좌에 연동된 사업자카드가 아니더라도 사업주명의의 카드는 전부 등록이 가능합니다.*서울페이, 이음카드 등 지역화폐는 사업용카드 등록이 안되기에, 반드시 사용내역을 보내주셔야 공제가능합니다.*현금영수증은 반드시 사업자 지출증빙용으로 말씀하시고, 사업자등록번호를 등록하셔야 공제가능합니다.*거래명세표는 적격증빙이 아닙니다. 반드시 세금계산서, 계산서로 수취하시길 바랍니다.② 매출을 '잘!' 신고하기배달앱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결제수단이 등장하면서 매출누락이 발생하여, 가산세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간이과세자'일때도 매출누락은 문제지만, 일반과세자로 전환된 이후 매출누락이 발생하면 누락된 매출의 10%를 불어난 가산세와 함께 고지받게됩니다.따라서 배달 어플을 이용하시는 음식점 또는 온라인 판매 사업장을 이용하시는 전자상거래, 도소매업체는 일반과세자로 전환됨과 동시에 매출을 누락없이! 꼼꼼하게! 신고하셔야합니다.③ 그 외 부가가치세 절세방안*신용카드 사용하기/ 현금을 사용하시는 것보다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습관을 기르셔야 합니다.*핸드폰비, 공기청정기 렌탈 등 각종 자동이체를 신용카드로 걸어두셔야 합니다.*신용카드를 새로 발급받은 경우 지체없이 담당세무사에게 전달해 등록요청하셔야 합니다.*차량 구입 및 리스, 렌탈 시 사업자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 및 계산서를 반드시 수취하셔야 합니다.부가세의 경우 자료싸움이기때문에 세무사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사장님과 세무사와의 소통'이 중요합니다.누락된 비용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나서서 확인하는 세무사를 만나는 것이 부가세 절세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면?, 종합소득세 대비방안'일반과세자'로 전환된다고 하더라도 종합소득세 신고는 동일합니다. 다만! 매출이 높아지셨기에 일반과세자로 전환되셨을 거니 종합소득세 대비도'미리'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소득세 대비 방안①초기투자비용(인테리어 등) 누락하지 않기부가가치세 환급이 불가능한 '간이과세자' 특성 상 '간이'유형으로 사업을 시작하시는 사장님들은 인테리어나 비품 등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시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이 부분에 대해 비용처리를 누락한다면, 비용이 부족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셨어도 계약서 및 이체내역으로도 비용처리가 가능합니다.*이체내역과 계약서 등 반드시 지참하여 세무사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② 인건비 신고 누락하지 않기매출이 작았던 '간이과세자'때는 신경쓰지지않았던 인건비 신고에 대해 이제는 신경 쓰셔야합니다. 사장님 매출이 오르셨기에, 그에 맞게 인정받을 수 있는 비용도 올리셔야합니다.다만, 4대보험신고 및 고용신고는 항상 이슈가 있기에 세무사와 상담 후에 진행하시는것이 좋습니다.*가족 또는 지인들도 인건비 신고가 가능합니다.*모든 인원을 4대보험 취득하시는 것보다 세무사와 상의 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③청첩장 또는 부고문자를 모아두자청첩장이나 부고문자는 한 건당 최대 20만원까지 비용처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청첩장이나 부고문자를 모아두셨다가 종합소득세 때 비용처리 받으시길 바랍니다.④ 노란우산공제 등 소득공제상품을 이용하자노란우산공제 등 소득공제상품을 이용하시면 절세가 가능합니다. 금액은 너무 많이 하지마시고, 세무사와 상의 후에 적정한 금액을 납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지금까지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된 사장님들을 위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많은 사장님들께서 이미 기존의 세무사무실에서 꼼꼼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계실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장님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유흥업소(유흥주점 등)의 봉사료(팁) 세무처리​​안녕하세요. <세무회계 문>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경우, 손님으로부터 팁(봉사료)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적절한 세무처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유흥주점을 운영하는 경우 보통 봉사료(팁)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이 직접 종업원에게 봉사료를 준다면 사업주 입장에서는 음식값만 소득으로 신고하면 되므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음식값과 봉사료를 합한 전체 금액에 대해서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거나 혹은 전체 금액에 대한 영수증을 요구하는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할 경우, 세무처리를 잘못한다면 종업원에게 지급한 봉사료에 대해서도 사업자가 부가가치세를 내야할 수 있습니다.​종업원에게 지급한 봉사료에 대해서 세금을 내지 않으려면 다음과 같이 회계, 세무처리를 하셔야 합니다.​1. 음식업, 숙박업 및 개인 서비스업의 경우, 용역의 대가와 함께 받는 종업원의 봉사료를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에서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2. 세금계산서, 영수증,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발급할 때는 용역 대가와 봉사료를 구분 기재하여 발급해야 합니다.​3. 구분기재한 봉사료가 해당 종업원에게 지급된 사실이 확인되어야 합니다.​4. 구분기재한 봉사료가 전체(음식값+봉사료)공급가액(간이과세자는 공급대가)의 2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봉사료 지급액에 대하여 5%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봉사료 지급대장을 작성해야 합니다.​5. 봉사료지급대장에는 봉사료를 받느 사람이 직접 받았다는 서명을 해야 하며, 받는 사람 본인의 서명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봉사료를 절세꿀팁 받는 사람별로 주민등록증 등의 신분증을 복사하고, 받는 사람이 자필로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을 기재하고 서명하여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6. 봉사료를 받는 사람이 봉사료지급대장에 서명을 거부하거나 확인서 작성 등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무통장입금영수증 등 지급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증빙을 첨부해야 합니다.​이처럼 음식값에 봉사료를 포함하여 받는 경우에는 위의 방법과 같이 처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을 경우, 직원에게 실제로 지급한 봉사료에 대해서도 종합소득세나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등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구름세무회계입니다.세금절세 및 안전한 세금신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오늘은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 즉 유튜브 '매출'절세꿀팁 신고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유튜버란'유튜버(Youtuber)란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에 정기적 또는 비정기적으로 동영상을 올려 수익을 올리는 사람을 말합니다. 유튜버는 구글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될 수 있으며 그렇기에 누구나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최근에 그 동안 세금을 신고하지 않은 많은 유튜버들이 세무조사를 받고 어마어마한 세금을 추징당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유튜버분들은 세금 문제에 대해 공부하고, 어렵다면 반드시 세무사에게 대행을 맡겨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미디어콘텐츠창작업이란', 사업자등록먼저 유튜브 수입을 적절하게 신고하려면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합니다.유튜버 등 새로운 호황업종이 생기면서 국세청은 2019.09.01에 '미디어콘텐츠창작업'이라는 절세꿀팁 업종을 신설하였습니다.유튜버가 낼 수 있는 사업자코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① 정보통신업(미디어콘텐츠 창작업)* 업종코드 - 921505* 유형 - 과세(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 적용범위 및 의미 - 인적 또는 물적시설을 갖추고(직원이 있거나, 사무실이 있는 경우)인터넷기반으로 다양한 주제의 영상 컨텐츠 등을 창작하고 이를 영상 플랫폼에 업로드하여시청자에게 유통함으로써 수익이 발생하는 산업활동* 주의점 - 부가가치세법에 해당되는 사업자이기에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를 하여야합니다.간이과세자 또는 일반과세자 중에 선택할 수 있기에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부분을고려하거나 세무사와 상의하여 사업자를 내시는 것이 좋은 판단입니다.②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1인 미디어콘텐츠 창작업)* 업종코드 - 940306* 유형 - 면세* 적용범위 및 의미 - 인적 또는 물적시설 없이(직원 X, 사무실 X)인터넷기반으로 다양한 주제의 영상 컨텐츠 등을 창작하고 이를 영상 플랫폼에 업로드하여시청자에게 유통함으로서 수익이 발생하는 산업활동* 주의점 - 면세사업자이기에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는 하지않습니다.다만 그렇기에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환급이 불가능하고, 중간결산을 하지 않는 경우예상치 못한 종합소득세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미디어콘텐츠 창작업'의 경우 법률상 '인가나 허가'를 받지 않는 업종이기에 사업자등록할 때 따로 가져가야할 구청서류는 없습니다.따라서 다음의 서류와 함께 세무서에 방문하셔서 사업자등록신청하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신청서/세무서에서 작성* 임대차계약서(자가의 경우 필요 X)* 대표자 신분증사업자등록은 세무사에게 맡겨주셔도 처리가 가능합니다. 구름세무회계는 사업자등록대리도 가능합니다.'미디어콘텐츠창작업' 매출관련 세금이슈①유튜버의 수입형태* 유튜브 광고수익(구글 애드센스)유튜버의 주 수익원은 광고수익입니다. 유튜브 이용자들은 무료로 플랫폼을 이용하는 대신에 광고를 시청하게 되며광고주는 이에 따른 광고비를 지불합니다. 지불된 광고비는 창작자(유튜버)가 55%, 구글이 45%를 각각 배분하여가져갑니다.이렇게 얻는 광고수익은 2가지 형태로 유튜버의 소득으로 잡혀 신고방법이 달라집니다.㉠ 유튜브와 직접 계약 시유튜브와 직접 계약한 유튜버는 직접 제작한 영상을 업로드하여 광고수익을 얻게 됩니다. 이 때 유튜버는 55%, 구글은 45%로 수익이 배분됩니다. 따라서 유튜버는 사업자등록을 진행해야 하며, 과세사업자라면 부가가치세 신고를 진행해야하고, 면세사업자라면 사업장현황신고를 진행하게 됩니다.㉡ MCN과 대리 계약 시MCN(다중 채널 네트워크)은 유튜브, 트위터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크리에이터 대신 저작권 등 관리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기획사'로서 유튜버가 MCN과 계약해서 소득을 분배받는 경우에는 3.3% 원천징수하는 프리랜서 사업소득으로 신고가 진행됩니다.'미디어콘텐츠창작업' 매입관련 세금이슈① 인건비 및 영상 제작 수수료 등'미디어콘텐츠창작업'의 경우 서비스업종이기에 관리, 영상 제작등에 드는 수수료 및 인건비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곤 합니다. 따라서 인건비 신고를 누락하거나 간과하시면 장부 상 비용이 부족하여 종합소득세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또한 인건비 신고의 시기를 놓치게 되면 비용처리를 받기 어려울 뿐더러 비용처리를 받게되더라도 신고누락으로 인한 가산세가 발생하게 됩니다.일반적으로 매니저를 제외한 영상제작 인원들은 흔히 아시는 3.3%만 떼고 지급하는 프리랜서, 사업소득의 형식으로 지급하시게 됩니다. 지급 후에는 반드시 원천세 신고라는 절차와 지급명세서 제출을 거쳐야 합니다.매니저의 경우 4대보험에 가입하여 근로소득으로 신고하여야합니다. 이 경우 또한 원천세 신고 및 4대보험 가입절차를 밟고, 급여명세서를 근로자에게 발급해주셔야 합니다.② 콘텐츠 촬영 소품 및 각종 수수료유튜버는 촬영 소품 또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소모품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게임유튜버'의 경우에는 게임을 다운받는 수수료, 게임을 돌릴 수 있는 게임장비 등이 비용이 되며, '체험유튜버', '먹방유튜버'의 경우에는 각각 '체험비', '식비'등이 적절하게 비용처리되어야합니다.다만 이것이 적정선을 지키지못하고, 너무 개인적인 것들까지 들어가게되다면 신용카드 과다공제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무사와 상의 후에 공제 넣는것을 추천드립니다.'미디어콘텐츠창작업' 세금신고 시 팁'미디어콘텐츠창작업'의 경우 유튜버의 개인역량이 기반이 되어 매출이 나오는 업종이기에 사실 매입으로 잡힐만 한 부분이 많이 없습니다. 많은 세무사님들은 인건비 신고만을 기초로 세우고 컨설팅을 진행합니다.하지만 제 생각에 해당 업종은 반기결산 등을 통해 미리 세금을 안내받고, 비용이 부족하면 미리 전략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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