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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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금시장 (출처 : KRX금시장)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코로나19 확산 사태 이후 20·30 젊은 세대들이 해외주식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금융당국이 위험 유의를 당부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해외주식 계좌는 총 491만좌로 지난 2019년(80만좌) 대비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약 6배 증가했다.

특히 정보 탐색에 익숙하면서 위험 성향이 높은 20·30세대의 계좌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20·30세대의 해외주식 계좌 수는 2019년 말 32만좌에서 지난해 말 254만좌로 7.93배 늘어났다.

개인 투자자의 거래규모도 증가 추세를 나타내면서 국내에서 해외주식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된 상황이다. 개인의 해외주식 순매수 결제 규모는 지난 2019년 말 26억 달러에서 지난해 말 213억 달러로 8.19배 증가했다.

개인투자자는 고위험 상품에도 과감히 투자하는 적극적 투자성향을 나타내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로 나스닥 대형 기술주에 투자하면서 레버리지 ETP(ETF·ETN) 등 가격 변동성이 큰 상품에 대한 투자비중도 커졌다.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레버리지 상품으로 나타났다. 나스닥 100 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TQQQ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3배로 따르는 SOXL 등이 올 상반기 개인 순매수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

금감원은 해외주식 투자 때 기업의 재무제표, 주요사항보고서 등 주요 공시를 확인해 투자 판단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감독당국도 증권거래의 투명성 제고 등을 위해 공시서류를 조회할 수 있는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 레버리지 ETF·ETN의 경우 변동위험뿐만 아니라 수익률 복리효과 등 여러 투자 위험요소가 존재해 단기 고수익만을 기대해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금 투자 방법 &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KOSPI와 LBMA 국제금가격 (출처 : KRX금시장)

- 과거부터 현재까지 금 가격 -KOSPI 지수와 금시세(USD/toz.)

KOSPI와 금시세 (출처 : KRX금시장)

【 금 투자 방법 】

① 금 구매 (순금장식품)
② 골드바 구매
③ 금 ETF (국내/해외 선물) 투자
④ 금 통장 (시중은행 골드뱅킹) 상품 가입
⑤ KRX 금현물 투자

금투자 방법에 따른 수익률 비교 (출처 : KRx금시장)

1. 금 구매 (금은방)

- 방법 : 금은방 등 시중에서 금 현물 또는 순금 장식품 (목걸이, 반지 등)을 구매하는 방법

- 추가 비용 : 인건비, 판매처수익, 수수료 등

2. 골드바 구매

- 방법 : 순도가 높은 골드바 (제품 순도 999.9 ‰) 를 구매 (참고로 시중의 순금 액세서리의 순도는 99.5% 수준)

- 추가 비용 :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부가세 10%, 거래수수료 5%, (기타 보관비용 등)

3. 금 ETF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 국내/해외 금 ETF 선물/펀드

- 방법 : 국내/해외 주식시장의 금 ETF (선물 및 펀드) 에 투자

1) KODEX 골드선물 (H) - 삼성자산운용 (보수 0.68%)

  • 상세 정보 : https://www.kodex.com/product_view.do?fId=2ETF24

2) TIGER 골드선물 (H) - 미래에셋자산운용 (보수 0.39%)

  • 상세 정보 : https://www.tigeretf.com/npc/product/product.do?ksdFund=KR7139320006

3) TIGER 금은선물 (H) - 미래에셋자산운용 (보수 0.70%)

  • 상세 정보 : https://www.tigeretf.com/npc/product/product.do?ksdFund=KR7319640009

4) KODEX 골드선물인버스 (H) - 삼성자산운용 (보수 0.45%)

  • 상세 정보 : http: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www.kodex.com/product_view.do?fId=2ETF94

5) KINDEX 골드선물 레버리지 (합성 H) - 한국투자신탁운용 (보수 0.49%)

  • 상세 정보 : http://www.kindexetf.com/fund/getFundInfo.etf?fundCD=9000S&tabMenuNo=1

국내 금 ETF (선물) 상품 국내 금 ETF (펀드) 상품

4. 금 통장 (시중은행 골드뱅킹)

- 매매차익 배당소득세 15.4%, 부가세 10%, 실물인출시 5%

1) 신한은행 - 신한골드리슈골드테크 (거래단위 : 0.01g, 거래통화 : KRW)

  • 상세 정보 : https://bank.shinhan.com/index.jsp#020703010600

2) KB 국민은행 - KB골드투자통장 (거래단위 : 0.01g, 거래통화 : KRW)

  • 상세 정보 : https://obank.kbstar.com/quics?page=C016622

3) 우리은행 - 우리골드투자 (거래단위 : 0.01g, 거래통화 : KRW)

  • 상세 정보 : https://spot.wooribank.com/pot/Dream?withyou=POGLD0002&cc=c004273:c011984&PRD_CD=P100000001&PRD_YN=Y

은행권 금 통장 누적 판매 중량 (출처: 아시아경제)

5. 금현물 투자 (KRX 금시장)

- KRX금시장 :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라 한국거래소가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설립(‘14.3.24)하여 운영하고 있는 금 현물시장. KRX금시장은 주식처럼 편리하게 증권사(10개사*)를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통해 계좌 개설후 증권사 거래시스템에서 투자자가 직접 거래하는 방식

- 거래 방법 : 금현물 전용계좌

* 대신증권(주), 미래에셋대우(주), 삼성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유안타증권(주), 키움증권(주), 하나금융투자(주), 한국투자증권(주), KB증권(주), NH투자증권(주)

- 추가 비용 : 실물 인출시 부가세 10%

KRX금시장 (출처 : KRX금시장)

주식 인구 800만 시대…계좌 수는 경제활동인구 넘어섰다

주식 열기의 절정기였던 1월 이후에도 증시에 새로 발을 들여놓는 개인 투자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체 자산 판도에서 주식 쪽으로 자금을 더 많이 배분하려는 뜻이 여전히 강한 상태임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보면, 19일 기준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는 3788만개에 이른다. 1월 말 3690만개에 견줘 100만개 가까이 늘었다. 올해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1월 경제활동인구 2739만명(취업자 2582만명+실업자 157만명)의 1.4배에 이른다. 활동 계좌는 예탁자산이 10만원 이상이고, 6개월 내 한차례 이상 거래된 적이 있는 증권계좌를 말한다. 대부분 일반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에 개설하는 위탁매매 계좌다.

주식 활동 계좌는 2019년 말 2936만개에서 2020년 말 3549만개로 600만개 이상 증가했고, 올해 들어 1월 한 달에만 141만개 늘었다. 2월에도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며 이미 작년 한 달 평균 증가 폭(51만개)의 두 배 수준에 이르렀다. 금리 상승 우려에도 아직은 저금리 상태여서 은행권 중심의 확정형 금융상품에 만족하지 못해 주식에 직접 투자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음을 보여준다. 2월에도 줄곧 이어진 공모주 열기도 신규 주식 투자를 자극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계좌 수에 비춰볼 때 주식 투자 인구는 800만명 수준으로 추정된다. 증권업계 통설로 개인 투자자 1명당 주식 계좌 수는 4~5개에 이른다. 2018년, 2019년 활동 계좌 수는 주식 투자 인구(매년 3월께 발표되는 예탁결제원의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 기준)의 4.8배, 4.7배 수준이었다. 2019년 비율이 그대로 유지됐다고 가정하면 2020년 말 주식 인구는 755만명, 이달 19일 기준으론 806만명으로 계산된다.

이종우 주식 칼럼니스트는 “주식 인구가 800만명 가량 된다면 (주식이) 자산운용 수단으로 상당히 보편화됐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증시에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것은 주가 상승에 후행하고, 신규 계좌 개설은 또 그 뒤에 나타나는 수가 많아 지금처럼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면 조만간 계좌 개설도 정체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직접 투자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열기는 투자자예탁금, 신용공여 잔고 흐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식시장에 언제든 투입될 수 있는 대기성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19일 현재 65조136억원으로 정점(1월12일 74조4559억원)보다는 10조원가량 적지만, 2019년 말(27조3933억원)에 견줘선 두 배를 웃돈다. 주식 투자 목적으로 증권사에서 빌린 자금인 신용공여 잔고는 연일 최고 기록을 세우며 19일(22조2233억원) 사상 처음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22조원을 넘어섰다.

개인 순매수 흐름 또한 2월에도 유지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19일까지 5조2073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5조913억원, 2126억원 순매도였다.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KRX 금현물 계좌 증권사별 수수료 비교 규모가 1월(22조3384억원)에 견줘선 한참 모자라지만, ‘개인 순매수-기관·외국인 순매도’ 구도는 그대로다.

직접 투자 열기 속에서 자산운용사에 맡겨 굴리는 간접투자 상품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간접투자 상품의 대표 격인 주식형 공모펀드 설정 원본은 2019년 말 72조3천억원에서 2020년 말 61조7천억으로 줄었고 올해 1월 말 63조4천억, 이달 19일 65조2천억원으로 제자리 걸음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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