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사진=교보생명

Certmgr.exe(인증서 관리자 도구)

인증서 관리자 도구(Certmgr.exe)를 사용하면 인증서, CTL(인증서 신뢰 목록) 및 CRL(인증서 해지 목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인증서 관리자는 Visual Studio와 함께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도구를 시작하려면 Visual Studio 개발자 명령 프롬프트 또는 Visual Studio 개발자 PowerShell을 사용합니다.

인증서 관리자 도구(Certmgr.exe)는 명령줄 유틸리티인 반면, 인증서(Certmgr.msc)는 MMC(Microsoft Management Console) 스냅인입니다. Certmgr.msc는 대개 Windows 시스템 디렉터리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명령줄에 certmgr 을 입력하면 Visual Studio용 개발자 명령 프롬프트를 연 경우에도 인증서 MMC 스냅인을 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는 PATH 환경 변수에서 스냅인 경로가 인증서 관리자 도구로의 경로 앞에 오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실행 파일에 대한 경로를 지정하여 Certmgr.exe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X.509 인증서에 대한 개요는 인증서 작업을 참조하세요.

명령 프롬프트에 다음을 입력합니다.

매개 변수

인수 설명
sourceStorename 추가, 삭제, 저장 또는 표시할 CRL 또는 CTL, 기존 인증서를 포함하는 인증서 저장소입니다. 이는 저장소 파일 또는 시스템 저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destinationStorename 출력 인증서 저장소 또는 파일을 나타냅니다.
옵션 설명
/add 인증서, CTL 및 CRL을 인증서 저장소에 추가합니다.
/all /add 옵션과 함께 사용하면 모든 항목을 추가합니다. /del 옵션과 함께 사용하면 모든 항목을 삭제합니다. /add 또는 /del 옵션 없이 사용하면 모든 항목을 표시합니다. /all 옵션은 /put과 함께 사용할 수 없습니다.
/c /add 옵션과 함께 사용하면 인증서를 추가합니다. /del 옵션과 함께 사용하면 인증서를 삭제합니다. /put 옵션과 함께 사용하면 인증서를 저장합니다. /add, /del 또는 /put 옵션 없이 사용하면 인증서를 표시합니다.
/CRL /add와 함께 사용하면 CRL을 추가합니다. /del과 함께 사용하면 CRL을 삭제합니다. /put과 함께 사용하면 CRL을 저장합니다. /add, /del 또는 /put 옵션 없이 사용하면 CRL을 표시합니다.
/CTL /add와 함께 사용하면 CTL을 추가합니다. /del과 함께 사용하면 CTL을 삭제합니다. /put과 함께 사용하면 CTL을 저장합니다. /add, /del 또는 /put 옵션 없이 사용하면 CTL을 표시합니다.
/del 인증서, CTL 및 CRL을 인증서 저장소에서 삭제합니다.
/eencodingType 인증서 인코딩 형식을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X509_ASN_ENCODING 입니다.
/fdwFlags 저장소 열기 플래그를 지정합니다. 저장소 열기 플래그는 CertOpenStore에 전달되는 dwFlags 매개 변수입니다. 기본값은 CERT_SYSTEM_STORE_CURRENT_USER이고, 이 옵션은 /y 옵션이 사용된 경우에만 고려됩니다.
/h[elp] 이 도구의 명령 구문 및 옵션을 표시합니다.
/nnam 추가, 삭제 또는 저장할 인증서의 일반 이름을 지정합니다. 이 옵션은 인증서에 대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CTL 또는 CRL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Put 옵션
/put 인증서 저장소의 X.509 인증서, CTL 또는 CRL을 파일에 저장합니다. 이 파일은 X.509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7 옵션을 /put 옵션과 함께 사용하여 파일을 PKCS #7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put 옵션 다음에는 /c, /CTL 또는 /CRL 중 하나를 사용해야 하며, /all 옵션은 /put과 함께 사용할 수 없습니다.
/r위치 시스템 저장소의 레지스트리 위치를 식별합니다. 이 옵션은 /s 옵션을 지정하는 경우에만 고려됩니다. 위치는 다음 중 하나여야 합니다.

Certmgr.exe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기본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인증서, CTL 및 CRL을 콘솔에 표시합니다.

인증서, CTL 및 CRL을 인증서 저장소에 추가합니다.

인증서, CTL 및 CRL을 인증서 저장소에서 삭제합니다.

인증서 저장소의 X.509 인증서, CTL 또는 CRL을 파일에 저장합니다.

Certmgr.exe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형식의 인증서 저장소를 사용하여 작업할 수 있습니다. StoreFile 및 시스템 저장소. 그러나 Certmgr.exe로 저장소 형식을 식별한 다음 적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인증서 저장소 형식을 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옵션을 지정하지 않고 Certmgr.exe를 실행하면 명령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인증서 관리 작업을 돕는 GUI인 certmgr.msc snap-in이 실행됩니다. 이 GUI를 통해 디스크의 인증서, CTL 및 CRL을 인증서 저장소에 복사하는 가져오기 마법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urceStorename 및 destinationStorename 매개 변수에 대한 X509Certificate 저장소의 이름을 다음 코드를 컴파일 및 실행하여 찾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증서 작업을 참조하세요.

다음 명령을 사용하여 my 라는 기본 시스템 저장소를 자세한 정보와 함께 표시합니다.

다음 명령을 사용하여 myFile.ext 라는 파일에 있는 모든 인증서를 Put 옵션 newFile.ext 라는 새 파일에 추가합니다.

다음 명령은 testcert.cer 이라는 파일의 인증서를 my 시스템 저장소에 추가합니다.

다음 명령은 TrustedCert.cer 이라는 파일의 인증서를 루트 인증서 저장소에 추가합니다.

다음 명령을 사용하여 myCert 시스템 저장소에 있는 my 라는 일반 이름의 인증서를 newCert.cer 이라는 파일에 저장합니다.

다음 명령을 사용하여 my 시스템 저장소에 있는 모든 CTL을 삭제하고 그 결과로 만들어지는 저장소를 newStore.str 이라는 파일에 저장합니다.

다음 명령을 사용하여 my 시스템 저장소의 인증서를 newFile 파일에 저장합니다. 그러면 my 에 넣을 newFile 의 인증서 번호를 Put 옵션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눈누-주식 공부방

옵션(콜옵션/풋옵션)

안녕하세요~눈누 입니다.

오늘은 옵션 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원리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옵션의 정의

옵션이란 코스피 종합지수 의 상승 혹은 하락에 차익을 얻는 금융상품입니다.

투자자는 주가가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를 예측하여 상승 또는 하락에 투자를 하며 옵션을 매수한 날을 기준으로 옵션 만기일 에 주가의 위치에 따른 차익을 얻는 것이다.

옵션의 종류

옵션의 종류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지수가 상승할 것이다."에 투자하는 콜옵션 이 있으며, 아니다. "지수는 하락할 것이다."에 투자하는 풋옵션 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옵션(콜옵션/풋옵션)

그것은 콜옵션과 풋옵션에는 각각 매수 또는 매도 를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단 옵션 매도에는 콜옵션 매도와 풋옵션 매도가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옵션 매수는 콜옵션 매수와 풋옵션 매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콜옵션엔 각각 매수와 매도가 있고 풋옵션에도 각각 매수와 매도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 옵션의 종류에는 크게 콜옵션과 풋옵션이 있으며 각각의 옵션에서는 매수 또는 매도 가 있다. "

콜옵션 이란?

콜옵션은 옵션 만기일에 특정 상품을 정해진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콜옵션을 쉽게 예를 들자면, 현재 가격이 1000원짜리인 사과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콜옵션 예시

6개월 뒤에 사과 가격의 변동이 예상되며, 사과의 수요에 따라 사과는 1500원이 될 수도 있고 500원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콜옵션 매수자는 6개월 뒤의 사과 가격이 어떻든지 사과를 1000원에 매수하고자 합니다.

콜옵션 매수자는 1000원에 사과를 매수하기 위해선 1000원에 사과를 팔 콜옵션 매도자가 필요합니다.

콜옵션 예시

콜옵션 매수자는 6개월 뒤에도 현재 사과 가격인 1000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콜옵션 매도자에게 사과값의 프리미엄인 100원을 주고 사고 싶다고 제안을 하며 이 제한이 성사된다면 콜옵션 매수자는 6개월 뒤에 사과값이 얼마가 되든 1000원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100원의 프리미엄으로 구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프리미엄이란?

옵션 프리미엄이란 옵션 가격을 말하며 이는 권리 가격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옵션상품을 사기 위한 권리금이라고 보면 된다.]

콜옵션 예시

거래 성사 이후 6개월이 지나 사과 값이 1500원이 됐다고 치면 옵션 매수자는 사과를 1000원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1500원의 사과를 500원 싸게 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콜옵션 매수자는 500원의 차익을 얻고 처음에 프리미엄으로 지불한 100원을 뺀 총 400원에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이번에는 6개월 뒤에 사과값이 500원으로 하락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콜옵션 예시

현재 콜옵션 매수자는 사과를 1000원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500원이나 싸진 사과를 굳이 1000원에 살 필요가 없어졌기에 처음에 지불한 프리미엄 100원을 포기하면 100원의 손해만 보면 됩니다.

콜옵션 예시

다시 말해서, 콜옵션 매수자는 사과 가격이 상승한 만큼 수익은 무한대에서 프리미엄 가격을 뺀 가격의 수익을 얻지만

손실에서는 처음 지불한 프리미엄 값 100원에 한정된 손실구조를 가진 금융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와 반대로 콜옵션 매도자는 처음 받는 프리미엄값 100원으로 수익은 한정적이나 손실은 사과값의 하락에 비례하여 무한대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풋옵션 이란?

그럼 이번에는 풋옵션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풋옵션은 콜옵션과 반대로 옵션 만기일에 특정 상품을 정해진 가격대로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아까와 동일하게 1000 원하는 사과가 있고 풋옵션 매수자는 6개월 뒤에 사과값이 어떻든 1000원에 팔고 싶어 합니다.

풋옵션 예시

그래서 풋옵션 매도자에게 100원의 프리미엄 가격을 주고 사과를 Put 옵션 팔 권리를 구매했습니다.

콜옵션 예시

그리고 시간이 지나 6개월 뒤에 사과 값이 15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하면 풋옵션 매수자는 사과를 1000원에 팔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500원이 된 사과를 1000원에 팔면 손해이기에 팔 권리를 포기하고 처음에 지불한 100원의 프리미엄 값만 손해 보면 되는 것입니다.

콜옵션 예시

이번에는 6개월 뒤에 사과 가격이 500원으로 하락하였다고 가정한다면 풋옵션 매수자는 사과를 1000원에 팔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500 원하는 사과를 1000원에 팔아서 처음에 지불한 100원의 프리미엄 값을 뺀다면 400원에 수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에 반해 풋옵션 매도자는 처음 받은 100원의 프리미엄 값에서 사과값이 하락한 만큼의 손해를 보기에 수익은 100원으로 한정적이지만 손해는 무한정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정리해서 말하자면

콜옵션 매수자 는 상승 시에는 수익이 무제한이며 하락 시에는 처음 지불하는 프리미엄 값으로 제한적이다.

콜옵션 매도자 는 가격이 하락할 시에 수익은 처음 지급받은 프리미엄 값으로 제한적이며 상승 시에는 손실이 무제한이다.

풋옵션 매수자 는 가격이 상승 시에는 처음 지급한 프리미엄 값으로 손실이 제한적이며 하락시에는 수익이 무제한이다.

풋옵션 매도자 는 가격이 상승시 처음 지급한 프리미엄 값으로 수익이 한정적이며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은 무제한이다.

콜옵션이든 풋옵션 매수자는 상승 혹은 Put 옵션 하락의 한쪽 방향으로 큰 추세가 나왔을 시 큰 수익을 보는 것을 기대하는것이며, 반대로 매도자는 큰추세가 없이 주가가 박스 흐름을 만들었을때 작은 수익(프리미엄 값)을 보는것을 기대하며 투자하는 것입니다.

Put 옵션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Put 옵션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9-08 16:11 (목)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김영택 기자
    • 승인 2022.03.04 15:47
    • 최종수정 2022.03.04 15:47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사진=교보생명

      [인포스탁데일리=김영택 기자] 교보생명이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신창재 회장은 IPO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지만, 어피니티 컨소시엄과의 ‘풋옵션(특정 조건에 지분을 되팔 수 있는 권리)’ 분쟁이 발목을 잡는 분위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재무적투자자(FI)인 어피니티 컨소시엄(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IMM PE·베어링 PE·싱가포르투자청)이 최근 신창재 회장을 상대로 2차 국제 중재를 신청하면서 교보생명과 어피니티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지난 2012년 교보생명은 경영권 방어를 위해 이른바 ‘백기사 역할’로 어피니티와 손을 잡았다. 당시 교보생명 지분 24%를 주당 24만5000원에 인수하는 풋옵션 조항을 담아 계약했다. 문제는 2018년 어피니티가 풋옵션을 행사할 당시 안진회계법인 회계사들이 공정시장가치(FMV) 평가를 어피니티에 유리하게 높이면서 발생했다.

      신창재 회장과 교보생명은 주식가치를 고의적으로 과도하게 높였다며, ICC(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 절차를 밟았다. 당시 어피니티는 풋옵션 2조122억원(주당 40만9912주)을 행사했다. 지난해 9월 ICC 산하 중재판정부는 신창재 회장이 풋옵션 주식을 매수하거나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판정했다. 신창재 회장 측이 가격을 산정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사실상 그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다만, 어피니티는 중재판정부가 신창재 회장의 계약 위반 책임을 인정했고, 풋옵션 조항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했다며 승소를 주장했다. 어피너티는 1차 중재 판정과 법원의 가처분 관련 판결에 이어 형사 재판에서도 풋옵션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신창재 회장 등이 풋옵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이달 중 ICC 2차 중재를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보생명이 올해 상반기 중 IPO를 추진한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올해 상반기 중 IPO를 추진한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과 어피니티의 갈등이 지속되면서 IPO도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대해 교보생명은 재판 결과와 관계 없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IPO를 완주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11일 법원은 안진회계법인 회계사들에 대해 무죄를 판결했다. 1 심에서 안전회계법인 회계사들에 대한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이 났으며 , Put 옵션 검찰이 항소해 곧 2 심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

      시장에서는 이번 재판 결과로 교보생명의 IPO 작업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다. 일반적으로 소송이 얽혀있는 기업의 경우 상장 예비심사 자체를 통과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12월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현재 심사를 받는 중이다. 상장 목표 시기는 올해 상반기다.

      하지만 교보생명은 이번 판결로 IPO 추진이 무산됐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교보생명 측은 “중재에서 해당 풋옵션 가격은 무효하다고 판정했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2차 중재에서 어피니티 컨소시엄이 유리한 입장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earticle

      The paper provides a statistical assessment of nonlinear mean-reverting behaviour of the option market put-call parity relationship. The empirical studies on the efficiency of the option market display wide and frequent violations from the put-call parity, and the deviations are related to the transaction costs and the short-selling restrictions. Using the transaction data for options on the Korean stock price index (KOSPI200), the threshold cointegration model is applied to assess nonlinear adjustment in the put-call parity relationship. The evidence of nonlinear dynamic adjustment in the put-call parity relationship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option prices respond to the equilibrium errors when the deviations exceed the market frictional costs while the arbitrage opportunities in the no-trade zone cannot be easily exploited.

      본 연구는 KOPSI200 주가지수 옵션시장에서 풋-콜 패리티의 비선형 균형조정과정을 분석하였다. 기존의 연구에서는 옵션시장 균형조건인 풋-콜 패리티로부터 이탈이 빈번하고 체계적이며, 이 현상이 금융시장의 거래비용과 공매도 제약에 의함을 보여준다. 본 논문은 풋-콜 패리티의 비선형적 균형수렴 현상을 측정하기 위하여 Threshold Cointegration 모형을 KOSPI200 옵션시장에 적용하였다. KOSPI200 5분주기 지수옵션과 주가 자료를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풋-콜 패리티 균형수렴과정에서 비선형적 동적관계가 유의함을 발견하였다. 균형가격 이탈이 풋-콜 패리티 균형범위의 상한과 하한을 초과하였을 때 옵션 가격은 균형가격의 이탈에 반응하여 균형수렴이 이루어지지만, 풋-콜 패리티 균형범위 영역에서는 균형가격 이탈이 소멸하지 않고 지속되었다. 주가지수 옵션시장의 시장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적 변천이 이루어지고, 거래규모의 측면에서 안정적 성숙단계에 이른 2006년 옵션시장 분석에서도 이전과 같이 균형조정의 비선형성이 유의하게 발견되었다. 따라서 옵션시장에서 변동성과 거래비용은 차익거래에 영향을 미치고, 풋-콜 패리티 균형조건으로 수렴하는 과정에서 균형가격 이탈과 마찰적 비용의 차이에 의해 결정되는 비선형성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