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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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제 안성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을 찾아 참여 농업인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청

[뉴스 브리핑]수서·목동에 상설 직거래장터

농.수.축.임협 등 생산자단체와 서울시는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농.수.축.임산물을 싸게 공급하기 위해 서울수서동과 목동 등 두곳에 대규모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

수서장터 (1천5백평 규모) 는 26일부터 매주 화.수요일 수서 6단지 도시개발아파트 뒤편, 목동장터 (2천여평) 는 29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목동 오목공원 앞에서 열린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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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제 안성시장(오른쪽 두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번째)이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을 찾아 참여 농업인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청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수도권 최고의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지난 20일 개장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안성시 새벽시장은 15개 읍면동지역 180여명의 회원 농업인들이 당일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장터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60여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구입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오는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매일 새벽 5시부터 아침 8시까지 운영되는 직거래 시장에서는 시중보다 착한 가격으로 나물, 과채류, 엽채류, 특용작물, 곡류, 가공식품 등의 다양한 로컬푸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안성시에 따르면 시와 운영협의회는 새벽시장 개장에 앞서 참여농가 소양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자발적 참여와 의식전환, 친절교육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등을 병행 실시했으며 소비자 보호를 위해 원산지표시제, 생산자 실명제 및 리콜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종 농산물을 믿고 살 수 있도록 운영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벽시장이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소로서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건강밥상과 농업인에게는 안정된 소득을 보장해 줌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정기적인 농가 소양교육 및 친절교육, 농산물 안전성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 최고의 농업인 직거래장터로 급성장해 타 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은 지난해 가뭄, 폭염 속에서도 20억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23억원의 농산물 판매액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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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_농특산물.JPG

▲지난 2일 열린 성연면 농·특산물을 직거래장터 모습

성연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 일 한화야구장 인근 다목적행사장에서 열린 ‘ 성연면 농 · 특산물 직거래장터 ’ 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600 여명이 방문하여 쌀 , 감자 , 토마토 , 김치 , 꿀 등 다양한 농 · 특산물 전 품목 완판으로 총 1 천 500 만 원어치가 판매됐다 .

쌀전업농회 , 농업경영인회 등 농업 단체와 이장단협의회 , 새마을협의회 , 새댁김치 , 생활개선회 등 단체의 협조로 품질 좋은 농특산물이란 호평도 받았다 .

이날 주민자치회는 생활개선회와 장터를 찾은 주민에게 무료로 국수를 대접해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

김선호 주민자치회장은 “ 직거래장터를 통해 성연면 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게 돼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전체의 활력이 넘치는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겠다 ” 고 말했다 ./ 지역부 = 노교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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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4.04 14:10
  • 댓글 0

금요장터 전경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봄 시작과 함께 오는 4월 6일(금) 직거래 금요장터(舊농협충남지역본부·대전 대사동)를 기존대로 개장 한다고 밝혔다.

50여 농가에서 집접 재배한 냉이 달래 쑥 취나물 등 봄의 전령사인 봄나물과 딸기, 토마토 등 성출하 농산물이 출하되어 대전 도시민에게 봄의 향기를 전한다.

농협 충남지역본부 금요장터는 1992년 3월에 처음 개장한 이후 25년 전통의 대전 중부권 최고의 직거래 장터로 1961년 충남지역본부가 대전에 둥지를 틀고 57년만에 홍성의 내포신도시로 이전 하였으나 판매농협구현을 위한 신임 조소행 본부장의 적극적인 의지로 건물 매각전까지 한시적으로 매주 금요일에 운영한다며 대전도시민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조소행 농협충남지역본부장은 새로 이전한 내포신도시에도 지역본부 주차장을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이용하여 4월 26일(목)부터 매주‘목요장터’를 개장하여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조기달성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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