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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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보조지표 적용 차트

본 연구는 옵션의 거래량정보가 현물가격의 방향성에 대해 어느 정도의 예측력을 갖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7년 1월부터 2011년 1월 까지를 표본기간으로 하여 KOSPI 200 주가지수옵션시장에서 분단위로 등가격, 외가격, 내가격 콜과 풋의 거래량을 각각 구하여 이들 거래량의 비율을 매매지표로 설정한 후 매일 장 개시 후 5분 시점부터 매분 간격으로 이들 지표가 일정비율 이상 증가하면 현물을 매수하고, 감소하면 매도하는 “지표추종전략”을 구사하여 그 수익률을 “일중 매입보유전략”과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옵션거래량이 현물의 방향성에 대해 유의한 정보를 보유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외가격 옵션의 거래량비율을 지표로 하는 지표추종 매매전략의 경우 일중 매입보유전략의 0.03%에 비해 24배 높은 0.72%의 일중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표추종 매매전략을 2분 이상 지연하면 초과수익이 유의하지 않게 되는 점에 비추어 옵션 거래량정보의 대부분은 2분 이내에 주식가격에 반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등가격 및 내가격 콜 거래의 증가는 현물가격의 상승을 초래하는 반면, 외가격 콜의 증가는 현물의 하락을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거래비용을 고려하여도 기관투자가의 경우 지표추종매매전략을 통하여 초과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This study examines forecasting power of option volumes implicit in KOSPI 200 options by analyzing minute by minute historical index option intraday trading data from January of 2007 to January of 2011. We begin by calculating volume ratio of call and put for ATM,OTM and ITM options, and then compare the daily rate of return of the signal following trading strategy that we buy (sell) a stock index when the volume ratio increases (decreases)with that of an intraday buy-and-hold strategy that we buy a stock index on 9:05AM andsell it on 2:50PM. We found that the rate of return of the signal following trading strategy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intraday buy-and-hold strategy, which implies that the option volumes have a strong forecasting power on the direction of stock market. Secondly, the stock index has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ATM and ITM call volume but a negative relationship with OTM call volume which contradicts to the view that informed traders tend to prefer OTM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options with higher leverage to the ATM. Another finding is that the information contents of option volumes disappear after two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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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correlated volume index to support investment strategies in Kospi200 future market

본 연구에서는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거래량 지표를 이용한 매매 전략을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제안한다. 거래량과 주가의 인과성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뚜렷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였지만, 본 연구에서는 거래량을 사용하는 투자전략의 경제적 유용성을 실증 분석하여 거래량이 주가의 선행 지표라는 것을 지지하였다. 본 연구는 크게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목적은 CVI (correlated volume index)라는 거래량을 사용한 지표를 생성하는 것이다. 두 번째 목적은 이를 이용하여 코스피200 선물 지수의 적절한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정하는 것이다. 이 논문의 실험결과는 제안된 모델의 유용성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이를 통해 시장참여자들의 투자 결정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In this study, we propose a new trading strategy by using a trading volume index in KOSPI200 futures market. Many studies have been conducted with respect to the relationship between volume and price, but none of them is clearly concluded. This study analyzes the economic usefulness of investment strategy, using volume index. This analysis shows that the trading volume is a preceding index. This paper contains two objectives. The first objective is to make an index using Correlated Volume Index (CVI) and second objective is to find an appropriate timing to buy or sell the Kospi200 future index.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ed the importance of the proposed model in KOSPI200 futures market, and it will help many investors to make the right investment decision.

첫 번째 원인은 파생시장이 제로섬게임이라는 것에 있다. 파생시장에서는 누군가가 100억을 벌면 반대 포지션을 취한 누군가는 반드시 100억을 잃어야 한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선물시장은 주식시장과 다르게 수익창출에 어려운 면이 있다. 두 번째는 뛰어난 정보력의 외국자본이 우리나라에 대규모로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선물시장의 파이가 커진 만큼, 수익을 얻기는 더욱 힘들어졌다. 그 첫 번째 원인은 파생시장이 제로섬게임이라는 것에 있다. 파생시장에서는 누군가가 100억을 벌면 반대 포지션을 취한 누군가는 반드시 100억을 잃어야 한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선물시장은 주식시장과 다르게 수익창출에 어려운 면이 있다. 두 번째는 뛰어난 정보력의 외국자본이 우리나라에 대규모로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선물시장의 규모적 발전 원인은 우리나라 내재적인 요인에서도 찾을 수 있겠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은 외국 자본에서 찾을 수 있다.

선물거래란 장래의 일정한 시점 (결제일)에 일정량의 특정상품을 미리 정한 가격 (선물가격)으로 매매하기로 맺은 계약이다. 계약의 결제일 이전에 반대매매를 행하거나 또는 그 계약의 결제 일에 현물에 대한 인·수도를 행함으로써 그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계약을 이행하게 되는 거래 형태를 말하며 선물의 가치가 현물시장에서 운용되는 기초자산 (채권, 외환, 주식 등)의 가격변동에 따라 파생적으로 결정되는 파생상품 거래의 일종이다.

거래량 지표를 도출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5거래일, 10거래일, 20거래일의 세 가지 경우에 대해서 거래량의 분산을 구했다. 우선, t시점을 기준으로 5거래, 10거래, 20거래 동안의 분산을 구한 뒤, t-1시점까지의 각각의 분산을 구했다.

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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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을 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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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I : 10.7465/jkdi.2013.24.2.235
  • 한국학술정보 :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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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설정하기 - 거래량 꾸미기 | SOM`s의 주식투자

거래량은 우리가 매매를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보조지표로써 일반적인 거래량을 사용할 수도 있고 키움증권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특정 주가 등락률, 거래량의 증감, 보조지표 돌파 등의 의미 있는 현상이 나타났을 때 조금 색다른 거래량 지표를 제작해볼 수도 있습니다. 색다른 거래량 지표란 특정 현상이 나타났을 때만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거래량의 색상이 바뀌어서 표현되도록 하는 부분인데 지난 시간까지 필자가 거래량이 급증하는 곳에 거래량 색상을 바꿔서 표현하는 방법과 주가가 특정 퍼센트 이상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상승했을 때 거래량 색상이 바뀌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가가 특정 보조지표를 돌파할 때, 혹은 보조지표끼리의 크로스가 만들어졌을 때 거래량이 조금 다르게 표현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이 부분을 잘 참고하시어 매매하실 때 한번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예시 이미지를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릴 것은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했을 때'를 기준으로 표현되는 거래량의 색상 변화 지표입니다. 키움증권 수식관리자를 처음 다루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도록 설명을 해드릴 것이기 때문에 하나씩 보시면서 천천히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가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거래량 꾸미기 지표 포스팅을 소개해드릴 테니 그 부분도 참고해서 지표 제작에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설정하기 썸네일

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설정하기 썸네일

지표 제작에 필요한 함수 공부

기술적 지표를 제작해보기 전에 먼저 지표 제작에 필요한 함수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이전에 소개를 여러 번 해드렸지만 블로그에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 천천히 소개해드릴 테니 간단하게 살피시면서 어떤 함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되새기시면서 공부하실 때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A가 B를 상향 돌파하다. : CrossUp(A, B)

볼린저밴드 상한선 : BBandsUp(Period, D1)

엔벨로프 상한선 : EnvelopeUp(Period, Percent)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상향 돌파하다.
: CrossUp(C, BBandsUp(Period, D1))

주가가 엔벨로프 상한선을 상향 돌파하다.
: CrossUp(C, EnvelopeUp(Period, Percent))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상향 돌파하다를 A로 치환
: A=CrossUp(C, BBandsUp(Period, D1));
(가장 뒤에 세미콜론을 붙여야 합니다.) - 치환 포스팅 소개

IF 함수 : IF(조건, 결과 1, 결과 2)
조건을 만족하면 결과 1로 표현하고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결과 2로 표현하라

위 함수들이 이번 지표를 제작할 때 사용되는 함수들이며 각각의 의미를 간단하게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IF 함수와 치환이라는 개념을 제외하고는 아마 한 번 정도는 보셨을 수 있는 수식 함수이기 때문에 사용하실 때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위 함수를 통해서 지표를 제작하는 방법을 예시 이미지와 함께 하나씩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조지표 돌파 거래량 표현하기

수식관리자 예시 1) 수식관리자 예시 3) 수식관리자 예시 4)

위 예시 이미지는 이번에 기술적 지표를 제작할 때 이용해야 하는 수식관리자 예시 이미지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보조지표의 돌파가 나오기 전에는 일반적인 거래량으로 표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수식 1에는 거래량을 입력해주시고 두 번째로는 보조지표의 돌파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IF 함수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IF 함수와 치환을 아직 공부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설명드릴 테니 어렵게 느끼지 마시고 하나씩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함수가 길어지기 때문에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상향 돌파한다는 의미를 A로 치환을 해주고 볼린저밴드가 아니라 엔벨로프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엔벨로프를 사용하시는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분들이라면 엔벨로프까지 B로 치환해주시면 됩니다. IF 함수에는 조건을 넣어야 하는데 우리가 방금 치환 설정한 A와 B가 IF 함수에서 조건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한다면 거래량으로 표현하고 아니라면 0으로 표현하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숫자 0으로 표현하라는 것은 아예 표현하지 말아라 라는 의미가 되며 위와 같이 설정을 하게 되면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할 때만 다른 색상의 거래량이 표현되고 그 외에는 일반적으로 설정한 수식 1의 거래량만 표현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차트에 지표를 추가한 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만약 볼린저밴드가 아니라 엔벨로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IF(A, V, 0)' 함수가 아니라 'IF(B, V, 0)' 함수를 사용해주시면 쉽게 주가가 엔벨로프 상한선을 돌파하는 조건으로 지표를 제작하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보조지표를 넣어서 제작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함수에서 입력했던 지표 조건 설정을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필자는 기본적인 수치 값으로 입력을 했지만 본인이 원하시거나 사용하시는 수치 값이 있으시다면 그 부분을 통해서 입력을 해주셔도 됩니다. 지표 조건 설정을 완료하셨다면 그다음으로는 라인 설정을 해주셔야 하는데 라인 설정의 경우에는 두 가지 지표를 각각 클릭하셔서 유형을 막대로 변경하신 후 색상을 바꿔주시면 됩니다. 필자는 거래량은 검은색으로 돌파 거래량은 주황색으로 설정했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유형을 막대로 변경하는 것 이니 그 부분까지 같이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렇게 제작한 보조지표를 차트에 설정한 후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보조지표 거래량 차트 적용

거래량 보조지표 적용 차트

거래량 보조지표 적용 차트

위에서 제작한 보조지표를 적용하게 되면 위와 같이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돌파할 때마다 거래량의 색상이 바뀌어서 표현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고가를 기준으로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돌파하는 함수로도 제작이 가능하지만 볼린저밴드 상한선을 장중 돌파했다는 것으로 설정하시면 보조지표 자체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필자는 사용하신다면 종가를 기준으로, 지금 제작한 KOSPI 200 옵션시장에 대한 실증분석 보조지표를 사용해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 지표들이지만 제작해서 사용해보시면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제작해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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