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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A 투자 단계- (창업 2~5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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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상담 전화번호 1688-7198 | 평일 10:30-18:00 | 점심 12:30-13:30 | 주말∙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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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단계, 시리즈 A, B, C, D, E 차이는?

스타트업+투자+시리즈
세 개의 키워드로
뉴스 기사를 검색하면
나오는 헤드라인입니다.

각각의 단어는 익숙할 텐데요.

이 세 개를 조합했을 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용어가 처음 생긴 스토리를
살펴보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벤처기업의 본고장,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개념
인데요.

언뜻 초기 투자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보여도
경영권을 뺏길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안정적으로
경영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성장할 방도를 찾은 것이죠.

어차피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은 그 자체로는
기업 가치가 높지 않은데요.

우선주 투자 비중을 높이면
추후 투자금 회수라는 면에서도
장점
투자 받기 있겠지요.

VC들이 스타트업에 대한
우선주 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이유입니다.

상환 우선주는 곧
‘우선주A’로 표현 되었고,투자 받기
‘시리즈A’의 동의어가 됩니다.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
뚜렷한 규정을 도입해
탄생한 용어는 아닌 셈이죠.

그렇기에 시리즈A~C도
특정 투자 개념을
공유하는 명칭
입니다.

각 시리즈를 붙일 때
영향을 주는 요소는
3가지
정도인데요.

첫째는 투자 회차 이고,
둘째는 투자 유치 규모 ,
셋째는 기업 성장 단계 입니다.

시리즈 투자, 구체적인 구분 방법

A부터 C 단계 그리고 SEED 투자

시리즈 투자의 기준점은
조금씩 다르지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리즈A 투자 단계-

(창업 2~5년 차)

시장의 검증을 거친 뒤
시제품을 가진 기업들이
시리즈A 투자의 대상
입니다.

베타버전의 시제품을
시장에 보이기 전까지
보통 1년 6개월을 잡지요.

해당 기간에 받은 투자로
본격적인 상품 출시와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투자 유치의 규모는
10억원 이상으로 시작해
30억원까지
올라갑니다.

간혹 시리즈A 투자가
상품, 서비스의 아이디어만으로
이뤄진다고 아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정보인데요.

앞서 투자 받기 언급한 것처럼
검증을 마친 후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단계의 투자
입니다.

화려한 실적은 없지만
설득력 있는 수익모델로
투자자의 선택을 받는 구간이죠.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투자 단계가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는
시리즈A~C 투자 이전에
SEED 투자란 개념이 있습니다.

시리즈A는 아이디어 이상의
준비가 필요한 단계이지요.

SEED 투자는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에
투자 유치가 진행됩니다.

보통 엔젤투자자를 통해
SEED 투자가 이루어지는데요.

지인을 비롯해 투자 받기 크라우드펀딩도
SEED 투자자에 속합니다.

-시리즈B 투자 단계-

(창업 3~7년 차)

일반적으로 업력 3년 이상,
7년까지의 기업이
해당하는 단계
입니다.

따라서 회사의 규모도
제법 마련되어 있고,
시장 성공성도 보여준 상태입니다.

어렵디 어려운 시장 진입의
첫 단추를 꿰맨 상태에서
진행되는 투자입니다.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꾸리기 위해 인력을 늘리거나
연구개발 자금이 필요한 시기
이죠.

유치되는 투자의 규모도
시리즈A에 비해 늘어납니다.

성공 가능성도 확보된 만큼
50억부터 많게는 500억 이상의
투자가 진행
됩니다.

시리즈A와 다른 또 한가지는
VC의 의결권 활용이
늘어나기 시작한다는 점이지요.

기업은 든든한 투자 유치로
사업을 늘려나가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단계입니다.

-시리즈C 투자 단계-

(창업 7년 차 이후)

시리즈 A와 B에서 알 수 있듯
시리즈C 투자 단계부터는
제법 덩치가 커집니다.

VC 중에서도 대형 VC가,
투자은행도 참여하기 시작
합니다.

이 구간에 들어선 기업은
시장 내에 확실한 존재감으로
스케일업에 집중합니다.

자체 수익으로도
큰 무리 없이 국내 사업을
영위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그렇기에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

생존을 위한 투자 유치를 지나
인수합병이나 기업공개용으로
투자금을 쓰곤 합니다.

‘시리즈C’ 이후의 투자 단계는?

많지는 않지만 이어지는 시리즈 투자

시리즈A를 바라보는
스타트업에게 시리즈C는
눈부신 여정일 텐데요.

그만큼 투자 유치 사례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하진 않죠.

게다가 시리즈C를 넘어
시리즈D, E, F 이후 단계도
있을 정도
입니다.

‘쿠팡’의 경우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

받은 바 있는데요.

이는 시리즈G 투자에 준하는
투자 유치
에 속합니다.

그 외 ‘야놀자’나 ‘마켓컬리’도
시리즈D 투자
를 받으며
성장 가도를 밟았습니다.

투자의 타이밍이 곧 성장의 기회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표현할 때 A, B, C라는
알파벳을 붙이는 이유.

그리고 이 투자 단계가
기업에 어떤 의미인지
쉽게 풀이해보았는데요.

‘시리즈A~C 투자의 이해’
이것만으로도 경영 길목마다
어떤 기회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얼마큼 준비가 되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계기
가 되겠죠.

"북한 추진 새 경제특구, 중국 투자 유치 어려워"

지난 2008년 촬영한 북한 혜산시의 모습. 소달구지를 탄 주민이 보인다. 북한은 혜산과 만포, 온성 등에 경제계발구를 설치할 계획이다.

워싱턴의 한미경제연구소가 19일 북한의 북-중 접경지역 경제특구 전략에 관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영국 리즈대학의 북한 전문가 애덤 캐스카트 교수는 중국 단둥과 신의주 투자 받기 인근의 황금평-위화도 경제특구 개발에 중국 정부가 상당히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황금평-위화도 경제특구는 지난 해 말 처형된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개인이 주도한 사업이 아니라 중국이 북한과 공동위원회를 설립하고 특구법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으로 수십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려 했다는 겁니다.

그러다 지난 해 11월 북한이 13개 경제개발구를 투자 받기 발표하자 중국은 무반응으로 일관하며 간적접으로 불만을 나타냈다고 캐스카트 교수는 분석했습니다.

[녹취: 애덤 캐스카트, 영국 리즈대학 교수] “No commentary…”

중국 관영매체들이 과거 북한의 시장화를 여러 차례 크게 다룬 데 비해, 경제개발구에 대해서는 논평이 전혀 없었다는 겁니다.

이는 북한이 자강도 만포와 양강도 혜산, 함경북도 온성 등 북-중 국경지역에 경제개발구를 설치할 계획을 세워 놓고도 중국 측과 별로 협의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캐스카트 교수는 지적했습니다.

캐스카트 교수는 중국이 앞으로도 경제개발구에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별로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녹취: 애덤 캐스카트, 영국 리즈대학 교수] “I think it’s going to be very difficult…”

황금평-위화도 경제특구는 이미 중국 측에서 준비작업을 상당히 진행했지만 만포와 혜산, 온성은 기반시설 건설이 진척된 게 전혀 없어 중국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가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캐스카트 교수는 중국 기업들이 북-중 국경지역에 관심을 갖는 분야는 북한의 지하자원 개발에 한정돼 있으며, 관광사업에 대한 투자는 투자 받기 기대할 바가 못 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애덤 캐스카트, 영국 리즈대학 교수] “Things like tourism…”

북한 관광은 언제든 중단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만큼 최근 늘고 있는 중국인들의 북한 관광을 중요한 추세로 보는 건 잘못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더해 관광사업은 첨단기술과 국제 금융, 대규모 제조업 시설이 들어가는 경제특구에 비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미미하다고 캐스카트 교수는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캐스카트 교수는 북-중 관계가 경제특구 문제로 당장 크게 악화될 가능성은 낮게 봤습니다. 북한이 황금평-위화도 개발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이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는 겁니다.

캐스카트 교수는 중국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경제특구 문제를 다루고 있다며, 중국이 원하는 방식으로 북한이 특구 개발에 나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중국은 지난 2011년 압록강 하구에 있는 섬 황금평을 경제특구로 개발하기로 하고 장성택 당시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당시 북한은 중국에 1백 년 임대권을 부여했고, 중국은 이 곳에 공단을 건설해 북한의 값싼 노동력을 활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개발 사업이 제대로 진척되지 못했고, 북한 측 사업을 책임졌던 장성택 전 부위원장이 지난 해말 처형된 뒤에는 사업이 언제 재개될지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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