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노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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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이상미디랩 제공

일상과 익숙함

주식투자에 가이드가 되는 해외증시정보, 오전/오후 증시현황 및 추천종목, 장마감 정보, 내일증시 전망 등을 하루에 3번 문자를 통해 핵심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LG 유플러스 [웹 발신 문자 알림 서비스] 서비스 이용요금이 얼마인가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통화/메시지 > 웹 발신 문자 알림

웹 발신 문자 알림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무료입니다.


LG 유플러스 [Paynow(페이나우)] 스마트폰을 분실했습니다. Paynow(페이나우)를 타인이 사용할 수 있나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생활편의 > Paynow

Paynow(페이나우)는 앱 실행 시 로그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므로 타인의 사용이 불가합니다.
실행 중에도 일정 시간 미 이용 또는 대기 상태 변경 시 자동 잠금 상태가 되기 때문에 로그인을 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밀번호는 누적 5회 오류 입력 시 사용자 재인증을 거쳐야 사용이 가능하므로 타인의 부정 사용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므로 안심하고 이용 가능합니다.


LG 유플러스 [뮤직벨링 앱] 분명히 벨/필링 합산2건 무료라고 했는데 과금이 되었다고 문자가 왔어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뮤직 > 뮤직벨링 앱

다모아, 뮤직모아, 스마트팩 등 월정액 상품 가입 고객님께 제공되는 벨소리/통화연결음 합산 2건(월) 무료이용 시에도 결제SMS(요금기재)가 발송되며, 약 20분 후 '[LG U+]구매하신 뮤직컨텐츠 1건에 대하여 무료 처리되었습니다'라는 무료 공제처리 SMS가 추가로 발송됩니다.


LG 유플러스 [유비키인증서] 타인명의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주식투자노트 있습니다. 유비키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안심/안전 > 유비키인증서

타인 명의의 휴대폰에서도 유비키 서비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LG 유플러스 [번호변경안내(유료)] LG U+를 해지 또는 타 이동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했는데, LG U+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신청이 가능한가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통화/메시지 > 번호변경안내(유료)

LG U+ 를 해지/번호이동 한 경우, LG U+ 홈페이지를 통한 번호변경안내가 불가능합니다.


LG 유플러스 [지니뮤직 마음껏 듣기_멤버십] 청소년 고객도 가입할 수 있나요?
개인 > 모바일 > 부가서비스 > 뮤직 > 지니뮤직 마음껏 듣기_멤버십

청소년 고객님도 ‘지니뮤직 마음껏 듣기_멤버십’ 상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휴대폰으로 U+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U+고객센터 앱 또는 U+멤버스 앱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노트, 초보자를 위한 종목 알림 눈길

사실 쉽지 않은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위험부담이 전혀 없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은 것 또한 맞습니다. 그럼에도 적지 않은 이들이 ‘주식’을 통해 재테크를 하는 등 이에 대한 관심과 정보를 갈구하는 욕구는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가벼운 마음으로, 주식을 하는 분들께 그리고 막 시작하는 분들께 일상샐활 중에서 안정적인 수익 종목을 알려주는 그리고 기존에 추천한 종목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A/S를 제공하는 유용한 서비스가 있어 소개를 드리려 합니다.

아마 많은 이들이 이미 활용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통3사와 제휴한 주식정보제공 서비스 ‘주식투자노트’가 바로 그것입니다.

지금부터 그 가입부터 기능, 해지 과정까지를 짚어보도록 할게요.

여기서 문득, 왜 주식을 하는 분들이 해당 서비스에 좋은 반응을 보이는지 궁금한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되는데요. 크게 3가지 이점이 있지 않나 싶네요.

한국경제 TV전문가들이 증시를 분석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분석을 통해 수익 종목을 권하며, 하루에 3번 문자메시지를 보냄으로써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핵심되는 정보를 캐치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이는 유료라는 점이 꺼려진다 말하기도 하는데요. 이 주식투자노트 서비스의 특징이나 유용함을 고려하면, 월 1만1천원이라는 투자는 그리 과한 느낌은 아니다 생각되네요. 수익을 위한 주식 정보의 값어치를 매길 수 있을까요?

각설하고, 주식투자노트에 가입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홈페이지로 이동해 본인이 쓰는 이통사와 휴대폰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을 받으면 되는데요.

일련의 과정을 마치면, 곧장 가입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최근 추천종목의 실적 등이 전달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데요.

가입 익일부터 9시, 12시, 16시30분 총 3번 문자로 정보를 전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한국경제TV 최고전문가의 핵심 주식 정보를 문자로 하루 3번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이죠.

이에 그치는게 아니라, 정기적으로 보내지는 것 외에 증시 및 경제관련 속보가 발생하게 되면 추가로 문자가 발송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매일매일 오전장, 오후장, 마감장에 대한 소식도 구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내용은 무료로 확인할 수 있지만, 최신 정보는 가입자에게만 제공된다는 점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가입자 전용 최신 소식을 살펴보려면, 보시는 것처럼 휴대폰 번호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인증을 마치면 곧장 원하는 내용을 읽어볼 수 있네요~

앞서 말한 것처럼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이를 경험할 수 있는데요.

오늘증시요약, 내일증시전망 등 이에 대한 정보가 핵심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유독 눈길을 끕니다. 거듭 말한 것처럼, 이런 내용은 한국경제TV 전문가를 통해 제공되는 만큼 신뢰성이 보장된다 할 수 있겠네요.

아무리 유용한 서비스라 할지라도, 어느 순간이 되면 해지를 하게 되는데요. 그럼 주식투자노트 해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또한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 서비스해지로 이동하면 가입 때와 마찬가지로 이통사와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이를 진행하면, 입력한 연락처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됩니다. 여기에 보이는 링크로 이동해 해지를 마무리하시면 끝. 간단하죠?

이 외에도 고객센터 1599-7416 로 전화하여 해지할 수도 있어요.

참고로, 주식투자노트 서비스는 위에서도 말했듯 부가세포함 월 11,000원 이용료가 발생합니다. 단, 해지시에는 실제 이용한 만큼 일할 계산된다는 점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30일 기준으로 하루에 약 367원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바쁜 일상 속에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핵심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주식투자노트’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흔히 말하는 초보자라면 여러모로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까 싶네요. 꼭 필요하다 싶은 분들은 한번 활용해 보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주식투자노트

이미지= 이상미디랩 제공

이미지= 이상미디랩 제공

[테크월드뉴스=방제일 기자] 개인투자자의 주식 매매 패턴을 분석하고 올바른 투자 습관 형성을 돕는 다이어리 형태의 '투자노트'가 내일(10일) 출간된다.

주식 서적 전문 출판사 이상미디랩은 다각적 차원의 분석 항목을 제공하는 투자노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초보 투자자에서부터 주식 고수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사용 가능한 종합 매매일지이자 이상우 이상투자그룹 대표의 4번째 저서다.

투자노트를 펴낸 이상우 저자는 "MTS로 언제 어디서든 주식을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자신의 투자기록을 매번 의미 없이 흘려보내기만 한다면 똑같은 매매 실수를 되풀이하게 된다"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훈련이야말로 성공 투자의 지름길인데도 불구, 시중에 마땅한 노트가 없어 직접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소비 습관을 돌아볼 수 있는 가계부, 스케줄을 정리해놓을 수 있는 플래너 등의 상품은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주식 투자에 최적화된 상품은 이번이 카테고리 최초 출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미디랩 관계자는 "시장조사 결과, 매매일지의 필요성을 느낀 몇몇 개인이 투자 종목을 별도로 정리해보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작성해나가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던 걸로 나타났다"며 "투자노트는 국내 최초로 주식 매매일지의 표준을 제시함으로써 작성 방식을 고민할 필요 없이 투자 목표와 매매종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먼저, 투자노트의 구성을 살펴보면 △증시 캘린더 △월별/산업별 테마 및 관련주 △상한가 분석 △테마정리 및 섹터·테마 분석 △주간·월간 리포트+유튜브 추천주 △주차별 관심 종목 △시장 현황 △뉴스 및 기업 분석 △매매일지 △월간 수익률 △나의 수익 그래프 등 그 종류만 11가지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우 대표는 '저자의 말'에서 "저에게 강력한 무기가 된 성공 투자의 습관은 매일매일 손으로 써내려가며 몸에 익힌 투자의 감각과 다져진 훈련이었다"며 "투자노트의 정수를 이 한 권에 담았다"고 밝혔다.

투자노트의 특징은 크게 주식투자노트 △18년 경력의 투자자 관점을 입힌 디자인 △간편한 휴대용 사이즈 △이성적·계획적 투자 습관을 형성케 하는 세부항목 △투자 영감 및 원칙을 제공하는 주식투자 대가들의 명언 수록 △주식투자노트를 처음 작성해보는 이들을 위한 사용설명서 첨부 등 총 주식투자노트 5가지를 꼽을 수 있다.

이중 눈에 띄는 건 활용법을 다룬 사용설명서이다. 투자노트 작성이 생소한 이들을 위해 공란마다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작성 예시를 달았다. 또한, 해당 내용을 작성함으로써 투자자가 익힐 수 있는 안목 및 습관을 언급한 점이 인상적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슬기로운 투자생활'로 이끈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투자노트는 오는 10일부터 전국 서점과 온라인 주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상미디랩 측은 "하루 10분의 시간으로 투자노트를 정리한다면 여러분의 주식투자노트 투자 계획 우선순위를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주변에 새해 주식투자나 공부를 결심한 지인분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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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약세장 때 계속 투자하니 거부가 됐다[줄리아 투자노트]

16년 약세장 때 계속 투자하니 거부가 됐다[줄리아 투자노트]

그러나 지금은 미국 주식을 갖고 있다고 하면 동정의 대상이 된다. "손실을 얼마나 봤을까" 하는.

인플레이션 등 경제 여건을 보면 지금 증시는 단기간에 회복될 것 같지 않다.

최악의 경우 높은 물가상승률이 유지되면서 경제성장률은 떨어지는 1970년대와 같은 스태그플레이션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돼서다.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저성장이 겹친 1966년 2월부터 1982년 8월까지 16년 7개월간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LPL 리서치에 따르면 이 16년 7개월 동안 주가가 고점 대비 20% 이상 급락한 침체장은 4번이나 나타났다. 고점 대비 하락률이 19.4%인 유사 침체장도 1번 있었다. 이 기간 동안 19% 이상 주가 하락이 진행됐던 기간만 7년이 넘는다.

그나마 배당수익률은 이 장기 약세장의 끝 무렵엔 6%에 달할 정도로 후했지만 물가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 기간 중 수년간은 물가상승률이 두 자리수를 유지할 정도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했다.

펀드 분석회사인 모닝스타는 이 199개월의 약세장 때 매월 100달러씩 주식에 투자했다면 총 원금은 1만9900달러인데 인플레이션을 제외한 실질적인 자산은 1만8520달러로 줄었을 것으로 추산했다.

오죽했으면 미국의 경제주간지 '비즈니스 위크'는 1979년에 '주식의 죽음'을 선언했다.

그렇다면 1966년부터 1982년까지 증시 암흑기 동안 꾸준히 투자한 사람은 다 실패했을까? 그렇지 않다. 주식 투자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이 대표적이다.

버핏이 섬유회사였던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해 평생의 투자 동반자 찰리 멍거와 함께 본격적으로 저평가 우량주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던 시기가 주식 암흑기가 막 시작되던 1960년대 중반이었다.

버핏이 했던 유명한 말이 있다. 투자자들은 주식을 햄버거처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햄버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햄버거 가격이 오르는 것보다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듯 주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반겨야 한다는 의미다.

그는 1997년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는 "가까운 미래에 주식을 팔려는 사람만 주가가 오르는 것을 좋아한다"며 "잠재 매수자들은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더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의 투자 전문 칼럼니스트인 제이슨 즈웨이그는 이런 버핏의 말을 인용하면서 영어로 주식을 뜻하는 'Stocks'에 't'자가 들어간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stocks'에서 't'만 빼면 'socks', 양말이 된다. 주식을 양말이라고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S&P500지수는 올들어 23% 가량 하락했다. 양말 가격이 23% 떨어졌다면 갖고 있는 양말을 팔겠는가, 아니면 할인 판매하고 있다며 오히려 사겠는가.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아직 역사적 기준으로 봤을 때 싼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이번 침체장의 밸류에이션 바닥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가 아는 것은 버핏이 1966년부터 1982년까지 오랜 약세장 때도 주식을 햄버거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매수했다는 것이다.

투자 전문 매체 '모틀리풀'의 칼럼니스트인 모건 하우절은 '돈의 심리학-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란 책에서 버핏이 주식 투자로 세계 최고의 부자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비밀은 시간이라며 그가 이룬 성공의 대부분은 꾸준히 투자를 계속해온 75년 이상의 시간 덕분이었다고 지적했다.

나이가 들어 오랜 침체장을 견딜만한 시간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요즘은 자산의 규모보다 따박따박 들어오는 수입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주식의 배당금은 노년기의 든든한 수입이 될 수 있다. 배당금을 늘리려면 주식 수가 많아야 하는데 주가가 떨어지는 침체장은 배당수익률(=한 주당 배당금/현재 주가)을 높이면서 주식 수를 늘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자녀가 있다면 주식을 상속하는 방법도 있다.

주가도 무상(無常)이다. 늘 오르는 것이 아니듯 떨어지기만 하는 것도 아니다. 주가가 떨어졌을 때 굳이 나서서 내 주식을 할인판매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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