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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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데이터 손실을 완화하기 위한 보안 제어

.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 보안 아키텍처를 소개했습니다. 2부에서는 위협을 다루었습니다. 예방 , 그리고 3부 다뤘다 데이터 침해에 대한 탐지 . 이제 우리는 재해 복구 전략의 일환으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고 정보 시스템을 신속하게 복원하기 위해 보안 사고 후 발생하는 수정 제어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엔터프라이즈 재해 복구 전략 지원

최근의 역사는 아무리 좋은 예방적 통제라도 공격자가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또 다른 방어선이 필수적입니다. 클라우드 재해 복구 전략. 재해 복구 전략은 매우 복잡하고 세부적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일반적으로 모든 시스템 및 응용 프로그램의 인벤토리 목록과 모든 시스템을 이전에 알려진 양호한 상태로 롤백해야 하는 경우 비즈니스를 복구하는 절차가 포함됩니다. 완전한 재해 복구 전략을 제공하는 것은 이 문서의 범위를 벗어나지만 Qumulo는 매우 효과적이고 구현하기 쉬운 몇 가지 기능을 통해 재해 복구 전략을 지원합니다. 다음은 Qumulo가 도울 수 있는 XNUMX가지 방법입니다.

1. 스냅샷

A 쿠물로 스냅샷 매우 효율적인 수정 제어 기능입니다. 스냅샷은 특정 시점, 일정 또는 주문형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스냅샷을 생성할 때 공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일의 이전 버전과 함께 변경 사항이 저장되므로 파일 변경 사항만 추가 공간을 소비합니다.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이전 버전으로 롤백해야 하는 경우 파일을 이전 버전에서 다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스냅샷은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읽기 전용) 잠재적인 맬웨어 또는 랜섬웨어가 해당 내용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2. 스냅샷 정책 기반 복제

Qumulo 복제는 추가 수준의 수정 조치를 제공합니다. 와 함께 스냅샷 정책 복제 , 로컬 스냅샷을 다른 Qumulo 클러스터에 복제할 수 있습니다. 스냅샷의 추가 복사본이 있으면 데이터 센터에서 재난이 발생할 경우 안정성이 추가됩니다.

스냅샷으로 데이터 손실 방지

IT 모범 사례는 관련 데이터의 백업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Qumulo는 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주요 백업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Commvault 및 Atempo와 같은 여러 공급업체는 Qumulo API를 사용하여 두 스냅샷 간의 변경 사항 식별 이를 통해 트리 워크를 수행할 필요 없이 즉각적인 증분 백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증분 영구 전략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 작업에 NDMP 형식을 사용하지 않고 기본 파일 형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복원은 스토리지에 구애받지 않으며 데이터는 선택한 위치에 복원할 수 있습니다.

4. 쿠물로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시프트

Qumulo Shift를 사용하면 Qumulo에서 호스팅하는 데이터를 다음으로 효율적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AWS S3 버킷 . AWS S3 버킷에서 Qumulo는 게이트웨이가 필요 없는 기본 S3 형식으로 파일을 저장합니다. 후속 복사본은 증분식이므로 변경된 파일만 복사됩니다. 이것은 Qumulo 데이터를 다른 위치에 저장하여 잠재적인 로컬 공격자로부터 데이터를 방지하는 또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수정 제어입니다. 워크로드 또는 파일 변경 특성에 따라 일관된 스냅샷을 S3 버킷에 복사하거나 AWS 버전 관리를 사용하여 버킷에 여러 버전의 파일을 유지하도록 결정할 수 있습니다. AWS 지능형 계층화를 사용하여 활발히 사용되지 않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비용 효율적인 방법인 AWS Glacier로 이전 파일을 이동함으로써 이 전략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Qumulo Shift는 데이터를 AWS S3에 복사합니다.

Qumulo의 다른 모든 작업과 마찬가지로 API 또는 CLI를 사용하여 데이터 이동을 고도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요약

Qumulo 파일 데이터 플랫폼은 다음을 제공합니다. 풍부한 데이터 서비스 세트 고객이 랜섬웨어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맬웨어에 대한 전체적인 방어 전략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용자 공간 응용 프로그램인 Qumulo에 의해 최신 상태로 유지되는 잠긴 Linux 버전 및 예방 언급 된 일부 2 .

조직은 Qumulo Secure를 사용하여 모든 주요 침입 탐지 및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지원하는 산업 표준 형식의 세분화된 데이터 액세스 및 관리 이벤트 스트림의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Qumulo를 전체론적 보안 아키텍처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랜섬웨어 감지 및 기타 형태의 맬웨어.

또한 Qumulo Protect는 스냅샷, AWS S3로의 데이터 이동, 백업 및 스냅샷 복제와 같은 강력한 수정 제어 세트를 제공하여 안전하고 강력한 복구 전략을 지원합니다.

Qumulo 파일 데이터 플랫폼의 모든 수정 제어에 대해 알아보려면 다음 백서를 다운로드하십시오. 맬웨어 대응을 위한 보안 아키텍처 및 모범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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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교 객원기자
    • 승인 2022.01.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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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현 이사 ‘정비사업 단계별 감정평가’ 강의
      남기룡 변호사 ‘공사계약서 작성실무’ 설명
      신수성 대표 ‘임대주택 매각가격 산정’ 다뤄
      김정우 변호사 ‘상가와 종교시설 문제’ 눈길

      [하우징헤럴드=강민교 객원기자] 정비사업전문관리사 과정의 종강이 두달여 남은 가운데 주거환경연구원에서는 재개발·재건축조합원들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다채로운 교육들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하나감정평가법인 이철현 이사가‘정비사업 단계별 감정평가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철현 이사는 ‘재개발과 재건축사업 단계별 감정평가’와 관련하여 감정평가의 종류, 선정·계약, 종전·종후자산 감정평가, 영업손실 보상평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내용을 비교, 분석하여 수강생의 이해를 도왔으며 서울, 성남, 전남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의 실제 판결사례 등 상세한 자료제공과 설명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6일에는 법무법인 로드맵 남기룡 대표변호사가 ‘공사계약서 작성 및 협상실무’에 대해 강의했다.

      남기룡 변호사는 ‘정비사업에서의 시공자선정 및 계약체결의 중요성’, ‘도시정비법 및 관련 법령에 따른 시공사 선정 절차’에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함과 동시에 시공사와의 공사도급계약서 작성시 조문이 담고 있는 내용과 실무적용시 문제점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끝으로 시공사와의 공사계약서를 작성할 때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것을 적극 당부했다.

      지난 11일과 13일에는 주식회사 시원씨앤디 신수성 대표이사가 ‘국·공유지 무상양도·양수 및 임대주택 매각가격 산정실무’에 대해서, 법무법인 센트로 김정우 부대표 변호사가 ‘재건축·재개발사업 상가와 종교시설의 문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신수성 대표는 국·공유지나 정비기반시설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설명했고, 재개발사업의 임대주택 건립기준과 공급기준을 시·도 조례로 예를 들어 설명했다. 아울러 임대주택의 매각가격 산정기준과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 실제 금액산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어서 김정우 변호사는 종교와 상가시설에 대한 관련 규정이 미흡해 사업진행시 발생하는 갈등과 분쟁들을 시청각 자료를 통해 현장감 있게 전달했다. 향후 법령개정과 제도개선이 시급하며, 실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판례까지 두루 설명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정비사업전문관리사 제50기와 제51기 과정은 다음달 15일과 24일에 각각 종강한다.

      따라서 정비사업전문관리사 자격시험은 제50차의 경우 2월 22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20분까지, 제51차의 경우 3월 3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20분까지 각각 80분씩 진행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자격시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격시험 응시자격은 사단법인 주거환경연구원 정비사업전문관리사 과정 수료자에 한한다.

      자격시험은 도시정비법 및 사업 주요절차와 관련내용을 1과목으로 통합해 총 50문항이 출제된다. 객관식으로 4지선택형이며, 100점 만점 기준 6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다.

      안철수 "손실보상·보건의료에 추경 필요…국채발행 최소화"

      안 위원장은 이날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와의 추경 논의 상황을 묻는 질문에 "제가 위원장을 겸임하는 인수위 코로나특위와 경제1분과에서 종합적으로 함께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위원장은 "(추경에서) 문제는 재원으로, 국채발행을 최소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그러면서도 고통받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문제와 함께 새롭게 필요한 보건의료 관련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다.

      검사나 시약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오는 28일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청와대 회동과 관련해선 "사실 좀 더 일찍 이뤄졌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이견들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좀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늦어졌다.

      국민의 우려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회동) 일정을 잡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이제 현 대통령과 당선인께서 만나는 자리니까 원활한 인수인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원칙적인 말씀을 나눌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통상 부문의 외교부 이관 가능성 등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해선 "지금은 보고받는 상황이어서 개편안을 논의하기 전이다.

      화요일(29일)까지 보고받은 뒤 4월 초 1차 초안을 만들어 논의돼야 할 사항"이라고 답했다.

      안 위원장은 "지금 나오는 이야기는 저나 윤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운 것을 보고 말하는 것 같다.

      제일 중요한 게 실현 가능성"이라며 "재원 마련 가능성이라든지, 그렇게 되면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효율성이 증가할 수 있는지 등 여러 판단 기준이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하향 등 부동산 정책이 취임 전 가능할 것이냐는 취지의 질문엔 "현재 정부와 각 기관의 협조가 있어야 가능한 부분 아니겠나"라며 "소상공인 대출에 대한 만기 연장과 마찬가지로 시급한 사안은 현 정부에 요청하고, 5월 이후 처리 가능한 상황은 취임 후 본격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업무보고를 받지 않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인수위 간담회 일정과 관련해선 "지금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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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파 요구 분출에 지방선거 역풍 우려도…박홍근 "내부의견 수렴 필요" 더불어민주당이 원내지도부 전열을 재정비한 가운데 검찰개혁 속도전을 주문하는 당내 여론이 힘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한 달 반 남은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 마무리하자는 것으로, 구체적인 입법 시간표까지 띄운 셈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민주당 검찰개혁안을 뒤집는 사법개혁 공약의 추진을 내건 상태에서 새 정부 출범 이후에는 검수완박 법안을 강행 처리한다고 해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가로막힐 수 있는 만큼 속도전을 펼치자는 것이다. 당 대표 격인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새 정부 출범 이전까지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기도 했다. 강경파 초선들이 검찰개혁 속도전에 불을 지피고 있다. '처럼회' 소속인 민형배 의원은 최근 페이스북에 "정치교체나 언론 개혁도 중요하다. 다만 혹여 검찰발 쿠데타로 개혁이 좌초될 수 있어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며 "검찰개혁 더는 미루지 말아야 한다"고 썼다. 그러나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리한 입법 강행은 여론의 역풍을 맞을 수 있어 후순위로 미뤄야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당장 비대위 내부에서도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검사 출신이자 비대위원인 조응천 의원은 지난 25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검수완박을) 5년 내내 하겠다고 했는데 (못했다). 50일 이내에 어떻게 할 것이냐"며 "단독 강행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처리를 해야 하는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랬다가 민심이 어떻게 반응할지"라고 지적했다. 당내 여론이 차츰 갈라지면서 박홍근 신임 원내대표의 고심도 깊어지는 모양새다. 박 원내대표는 개혁 성향인데다 당선 직후 언론 인터뷰에서도 "4월 국회에서 검찰개혁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검찰개혁 드라이브에 힘이 실리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원내대표 선거에서 강성 초선들의 지지를 받은 터라 검찰개혁 압박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는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시각도 있다. 다만 검찰개혁 이슈는 휘발성이 큰 만큼 정국 경색에 따른 후폭풍을 불사하면서까지 강행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정부 내에 검찰개혁 입법을 추진하느냐는 질문에 "현 정부 내에서 어느 정도까지 할지 내부 합의에 따라 이행 경로를 만들어가면 된다"면서 "(당) 내부에서부터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검찰 개혁은 이재명 (대선) 후보가 내건 것이고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제 의지는 분명하다"면서도 "법률 숙성 단계나 당내 컨센서스, 향후 여야 협상 과정까지 종합해서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장 검찰개혁 입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보다는 내부 총의를 모으는 과정을 거치겠다는 의미다. 나아가 검찰개혁에 대한 당위성보다는 전체적인 정국 상황 등을 놓고 전략적으로 판단하겠다는 뜻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임 원내 지도부 관계자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검수완박의 당위성은 인정하지만 강행했을 때 역풍이 없는지, 입법을 밀어붙인다고 해서 새 정부가 그대로 따를 것인지 고민해봐야 한다"며 "의원들의 총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검찰개혁을 놓고 의견이 분분해지는 양상"이라며 "박 원내대표가 1차 과제로 내세웠던 게 당의 단합인데 검찰개혁에 올인할 수 있을지 미지수"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라고 했다. 이는 소상공인 피해보상을 위한 추경 편성 등 민생입법에 집중하려는 원내지도부의 기조와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박 원내대표는 지난 25일 취임 후 첫 비대위 회의에서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를 만나 추경을 포함한 민생입법 협상을 곧바로 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추경은 빠를수록 좋고 완전하게 보상해야 한다는 원칙에는 흔들림이 없다"면서 "정부가 소극적이고 부정적일 때 어떻게 설득·압박할지가 국회 역할이다. 저희 입장에서는 정부를 설득하고 압박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인수위 간담회 거부한 선관위…감사원은 감사 나선다

      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간담회는 오해 여지"…인수위, 선관위에 유감표명감사원, 사전투표 부실관리 등 감사키로…인수위에 계획 보고법무부 업무보고, 29일 오후 2시 진행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의 간담회 요청을 거부했다.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해의 여지를 차단하겠다는 게 선관위의 설명이지만 인수위는 선관위의 이같은 방침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인수위는 그러면서 감사원이 선관위에 대한 감사를 벌이기로 했다는 점도 추가로 공개했다.인수위 정무사법행정 분과의 이용호 간사는 이날 오후 삼청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이 간사는 3·9 대선 사전투표 부실 관리 문제 등을 포함해 여러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자 중앙선관위와 간담회를 열기로 했음에도 선관위가 응하지 않았다면서 "선관위의 결정을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선관위는 선관위원들의 내부 회의를 열어 '선례가 없으며 선거를 앞두고 오해의 여지가 있다'는 결론을 내린 뒤 간담회 불응 방침을 인수위 측에 전해왔다고 이 간사는 설명했다.이에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대해 선관위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선관위는 헌법상 독립기구다.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수위와 간담회를 하는 것은 자칫 오해가 생길 우려가 있어 (간담회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Qumulo의 수정 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 | 쿠물로 설명했다.이어 "선관위는 업무보고 대상도 아닌 것으로 안다"면서 "인수위와의 간담회도 개최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부연했다.이런 가운데 이 간사는 최근 감사원이 업무보고 과정에서 선관위를 대상으로 한 감사 계획을 밝혔다고 공개했다.이 간사는 "감사원 업무보고 중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구이긴 하지만 이처럼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게 선거 준비를 턱없이 부실하게 한 데 대한 감사를 할계획이 있느냐'고 물었다"며 "감사원은 이번 지방선거가 끝난 후 감사를 하겠다는 계획을 보고했다"고 설명했다.감사원은 해당 감사에서 선거관리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 요인 및 보완책을 들여다보겠다는 취지의 보고를 했다고 이 간사는 덧붙였다.선관위 측에서는 "감사원의 감사 계획을 들은 바 없다.(선관위에 대해) 회계감사는 하는 것으로 알지만 직무감사는 없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그러나 인수위와 감사원은 과거에도 선관위에 대한 감사가 이뤄졌다는 취지의 설명을 내놨다.이 간사는 "감사원의 그동안 기록을 보면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네 차례 감사를 받은 바 있다.3년 정도에 한 번씩 선관위가 감사원의 감사를 받은 것으로, 마지막 감사를 받은 게 2019년에 특정감사를 받았는데 이제 정기감사도 (받을) 때가 됐다는 (감사원의) 보고를 받았다"고 덧붙였다.감사원 관계자 역시 통화에서 "인수위에 선관위 감사 계획을 보고한 것이 맞는다"며 "그동안에도 선관위에 대한 직무감찰 권한을 근거로 감사를 해 왔다.다만 선관위가 독립기관이다 보니 최소한의 범위에서 감사를 해온 것"이라고 말했다.이 간사는 또 한 차례 연기됐던 법무부 업무보고에 대해 오는 29일 오후 2시로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앞서 인수위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인 검찰 수사지휘권 폐지에 반발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 발언 등을 문제 삼으며 지난주로 예정됐던 법무부 업무보고 일정을 유예한 바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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