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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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량이 많은 날에는 주가가 올라갔고 주식거래량이 주가가 조정 받아 하락한날에는 거래량이 대폭 증가 했네요.

은퇴준비 블로그

주식의 거래량이란 단어 그대로 주식 거래가 이루어진 총수량을 말합니다.
즉 거래량은 거래소에서 매매가 된 총 주식수입니다. 거래 대금은 주식 거래 가격 총액을 뜻하는데요.
거래대금은 각각의 매매가 성립된 거래 가격 X 주식수를 합친 것입니다.

주식거래량이 많은 날에는 주가가 올라갔고 주식거래량이 주가가 조정 받아 하락한날에는 거래량이 대폭 증가 했네요.


- 거래량이 뜻하는 것은?

주가지수와 함께 거래량은 주식시장의 움직임. 즉 동향을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장이면 거래대금 거래량은 증가하고 하락장에서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주가가 상승중이지만 거래량이 함께 증가하지 않는다면 상승장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주가 동향은 물론 거래량의 파악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거래대금 어떤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으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매수자가 많아지면서 거래량도 늘어나게 됩니다. (고점에서는 매수세↔매도세의 견제로 대량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매수가자 줄어들고 종목의 주가를 관망하게 되어 거래량은 감소합니다.

즉 주가가 하락하다 바닥권에 머무르다 거래량이 늘어나면 그 종목은 상승할 여지가 있고 거래량이 늘어 주가가 상승하다 평소보다 많은 거래대금 거래량이 이루어지게 되면 주가는 고점으로 거래대금 예상할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

- 거래대금의 역할은?

거래대금은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자금의 규모를 나타내기때문에 자금의 규모를 파악하는 것은 거래량과 함께 주식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거래량이 많다고 해서 꼭 거래대금이 많은 것은 아니고(주식 가격이 작을 경우) 반대로 거래대금이 많다고 해서 꼭 거래량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주식 가격이 클 경우)
따라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나누게 되면 1주당 매매단가를 알 수 있어 1주당 매매 단가도 주식시장의 흐름을 파악 할 수 있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보면 주식장이 상승장의 처음에는 고가인 우량주 위주의 거래가 늘어나 1주당 매매단가가 비싸지고 상승장의 끝무렵에는 중저가 주식까지 매수세가 몰려 1주당 매매단가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흔히들 거래대금 듣보잡 주식이 뜬다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해서 거래량, 거래대금, 1주당 매매단가는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꼭 확인해야 할 지표입니다.

※ 거래량과 주가조작 등의 작전주

대형주는 종합지수와 상관없이 언제나 거래량이 많고 일정한 거래량을 유지합니다.
(거래대금 대형주의 뉴스나 소문은 항상 언론이나 투자자들 사이에 노출되어 있어 거래량이 일정 유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형주는 소형주 보다 바닥에서 거래량이 폭발 적으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대형주는 저가에서 매수세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소형주는 주가가 거래량과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점에서 폭발적인 거래량이 보이는데요.
저점에서 매수하려해도 매수할 수 있는 주식이 없을 정도로 거래량이 적습니다.

따라서 소형주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은 최근 거래가 없는지 아니면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는지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작전주 같이 주가조작에 쓰인 종목들의 특징은 시가총액이 작고 거래량이 갑자기 거의 없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도세를 없애기 위해 사전에 주식을 모두 매수해서 일어나는 일인데요.
반대로 생각하면 거래량이 갑자기 적어지거나 거의 없는 소형주들은 주가조작일 가능성이 큽니다.

※ 주가가 오를 때 거래량은 많으면 좋음. 거래량이 적으면 하락 위험 주의.

※ 주가가 내릴 때 거래량이 적으면 좋고 거래량이 거래대금 많으면 급락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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